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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베이컨&양파덮밥
안녕하세요~ 불량엄마 소자매마미예요~^^ 매일 삼시 세끼 하는 게 당연한 주부인데... 참 그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네요. 나만 그런가??? ㅎㅎㅎ 그래서 자주 하는 한 그릇 요리. 이왕이면 반찬도 필요 없고, 설거지도 좋으면 얼마나 좋아요 ㅎㅎㅎ 소자매와 함께 먹어도 부드러운 초간단 베이컨양파덮밥!
연어김치볶음밥 만드는 법
아삭한 김치랑 양념된 연어맛이 잘 어우러진 볶음밥이에요. 반찬 없어 고민일 땐 연어김치볶음밥 어떠세요?
짜장가루로 간단하게 만든 짜장 떡볶이~
방학이 끝나고 나선 점심에 혼밥을 하는데 간단하게 먹을려고 만들어 먹었어요~
잡채 - 명절요리 대표주자
명절요리의 대표주자~ 잡채입니다.
촉촉한 어묵볶음
촉촉하고 쫄깃한 어묵볶음이에요~
명엽채볶음 만드는 법 부드럽게 솔솔 떨어지는 명태포 명태채볶음
은근히 만들기 까다로운 명엽채볶음의 포인트는 '스피드가 생명' 빨리 볶고 빨리 식히면 부드러운 명태포볶음을 만들 수 있어요. 언제 덜어내도 한 가닥씩 솔솔솔 떨어지는 명태채볶음 레시피입니다.
한 그릇 혼밥 레시피 추천 오징어덮밥 만드는 법
오늘 점심에 뜻밖의 혼밥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오늘은 아버지, 어머니와 쉬는 날이 맞아서 다 같이 점심에 맛있는 음식 만들어 먹을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회사 회장님과 점심 약속을 잡았고 어머니는 아침에 출근할 수 있냐는 전화를 받고 차마 거절을 하지 못해 출근하셨습니다. 그래서 저 혼자 점심을 해결해야 되는 상황이 되었는데 어떤 음식을 만들어 먹어야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잘 먹었다고 자랑을 하고 다닐까 잠시 생각을 했습니다. 원래 계획이라면 갈비찜을 만들어 먹을 예정이었는데 갑자기 메뉴가 변경되어서 머릿속이 복잡했습니다. 저 혼자 갈비찜을 만들어 먹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냉장고 속에 있는 반찬 꺼내 먹기에는 에너지가 넘쳐나고 시간적인 여유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혼자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곰곰이 생각한 결과 오징어덮밥이 생각났습니다. 냉동실에 얼려 놓았던 오징어 한 마리 물에 퐁당 담가 해동시키고 집에 있는 각종 채소를 냉장실에서 꺼내 준
돼지고기 대패 삼겹살 부추 김치볶음
돼지고기는 언제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지글지글 굽고 보글보글 찌개에 끓여도 다 맛있는 돼지고기!! 특히 삼겹살 참 맛있어요. 삼겹살 먹고 싶은데 기름 튀기는게 신경쓰일때 해먹는 요리!! 오늘의 요리 "삼겹살 부추김치볶음" 만들어 보아요.
매콤어묵김밥 돌돌말지 말고 이렇게 해보세요‼️
매콤한 어묵을 볶아 간단하게 김밥을 접어보세요 집나갔던 입맛이 휘리릭 돌아온답니다~ ㅎㅎ
두부덮밥 두부소보로덮밥
두부소보로덮밥 냉털요리 만들어요
#잔멸치볶음 [멸치마늘볶음 황금레시피]
비린내없이 멸치볶음 만들기! 마늘도 작게썰어넣어 아이들도 잘먹어요^^*
[반찬] 소세지 야채볶음 만들기 간단한 쏘야볶음
남녀노소 좋아하는 소세지! 놀러가서, 집에서 간단하게 휘리릭 만들어서 먹으면 반찬으로도 안주로도 손색없이 즐길수 있습니다.
콩나물어묵잡채 & 콩나물 떡찜
간단한 콩나물어묵잡채 & 콩나물 떡찜을 소개합니다.
감자채볶음
햇감자를 이용한 밑반찬으로 좋은 감자채볶음입니다.
가지볶음 만드는 법 소금에 절인 가지볶음 레시피 가지나물 가지요리
가지볶음 만드는 법 소금에 절인 가지볶음 레시피 가지나물 가지요리
새송이버섯볶음
새송이버섯의 쫄깃함과 양배추의 아삭함이 맛있는 새송이버섯볶음 소개해요.
매콤해서 더 맛있는 훈제오리매콤볶음, 참나물 무침 곁들여요
훈제오리슬라이스는 그냥 먹어도 좋은데요 쪼매 손길이 더해지면 맛이 더 좋지요 ㅎㅎ
칠리소스 칠리새우 만들기 칠리 새우덮밥
칠리새우 만들기 위해서는 새우가 필요해요. 생새우를 사용해도 좋지만 냉동새우를 사용하면 손질이 되어 있어서 요리하기 편해요. 냉동 새우는 다양한 종류가 있어요. 흰 다리 새우, 블랙타이거 새우, 홍새우, 칵테일 새우등 어떤 새우를 사용해도 상관없어요. 칠리소스 옷을 입은 칠리새우를 밥 위에 올려 먹는 덮밥은 한 그릇 요리로 반찬이 마땅치 않을 때 드셔보세요. 여기에 샐러드만 추가하면 완벽한 한 끼 식사로 손색없어요. 칠리소스 만들기 잘 기억해 놓았다가 각종 볶음요리에 활용도 가능해요. 특히 오징어볶음, 어묵볶음에도 좋고 새우볶음밥이나 참치 볶음밥 등에 더하면 풍미가 확 살아나죠.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오므라이스
고등학생 때 처음 오므라이스를 만들었는데 그때 그 맛을 못 잊고 가끔 해 먹는 레시피랍니다ㅎㅎ 남편도 좋아해요~^^
단짠의 매력 ; 어묵 파프리카 볶음
학교 다닐 때 엄마께서 싸 준신 도시락의 오뎅볶음의 맛은 아직도 생생한 맛진 맛으로 남아 있어요. 이젠 ,이름도 "어묵 볶음"으로 사용하니 짜장면이 자장면으로 달리 불러졌을 때 그 느낌과 비슷.... 어묵 볶음이면 밥 한그릇 뚝딱~ 단짠단짠의 매력 돋는 맛이지요. 거기에 파프리카를 곁들이니 요 맛의 궁합이 또 묘하게 잘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