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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 스파게티 만들기
제철 바지락을 사다가 바지락 스파게티를 만들어 봤어요.
[잡채 만드는 법]탱글탱글 쫄깃쫄깃 아삭아삭 맛있는 잡채 우리집 추석요리 레시피!!
탱글탱글한 면발~ 쫄깃쫄깃한 고기~ 아삭아삭한 채소~ 까지 어우러진 맛있는 잡채!! 추석, 설날, 손님상, 생일상 상차림 메뉴로 좋아요!!
김밥 어묵 간장 양념으로 만든 어묵 참치김밥
냉털요리로 간장양념 어묵을 넣어 김밥을 말았는데요 참치를 넣어 어묵참치김밥으로 만들어 먹으니 정말 맛있었어요. 말아주는 순간 삼남매가 쏙쏙 집어간 맛있는 김밥레시피입니다.
오므라이스 색다르고 예쁜 오므라이스 만들기
맛있는 레시피입니다.
매운어묵볶음 만드는 법
매콤한 밑반찬이 생각나실 때 매운오뎅볶음 어떠세요? 10분이면 뚝딱.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위샹치에즈 (가지&돼지고기 볶음) 중국가정식
맛있는 레시피입니다.
건표고버섯마늘쫑볶음!
한참 제철인 마늘쫑을 건표고버섯과 휘리릭 볶아 밑반찬 만들어봤어요
♬ 반찬되는 안주, 간단한 소시지 야채볶음
맛있는 레시피입니다.
정월대보름 묵은나물 한 가지...고사리나물,고사리볶음,묵나물
저희는 고사리나물을 제사와 명절때 주로 해먹고 평소에는 잘 안해 먹는 나물중 한가지 입니다. 소고기국 끓일때 살짝 넣어주면 육개장 맛이 나기도 하지요. 저희는 제사가 있다보니 건고사리를 사다놓고 사용합니다. 불리고 삶아 사용하는게 귀찮아도 한 정성이 더하니 맛은 더 있는듯 합니다. 정월대보름에 구하기 쉬운 고사리로 묵나물 해드세요~
초간단 잔반 처리 멸치볶음밥
냉장고에 뒹굴거리고 있는 야채랑 잔반 정리겸 해서 간단하게 만든볶음밥
미역줄기볶음 만드는법 간단하게 정리
밑반찬으로 좋은 미역줄기볶음 준비해보았어요.
TV요리) 캠핑클럽이 끝나서 아쉽다면??? 두부김치짜글이 ☆
두부와 김치짜글이는 사랑이쥽? 핑클 모두가 홀릭한 레시피가 여기에~!!!! 캠핑클럽 끝나서 아쉽지만 이걸로 난 만족해@_@ 세상의 모든 레시피 만개의레시피
된장 시금치 파스타 레시피 한국식 퓨전 요리
생크림과 된장의 만남!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부드러운 생크림과 된장의 감칠맛이 만나 고소하고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어요! 게다가 시금치를 더하니 신선함까지 살아서 평범한 크림 파스타만 먹던 저는 반할 수밖에...
참치덮밥 만드는 법(캔참치 요리)
명절 때 단골 선물로 들어오는 캔참치를 이용해서 야채를 매콤하게 볶아 참치를 넣어 비벼 먹는 참치덮밥이에요. 간단하면서 든든하게 한끼 먹을 수 있는 덮밥인데요. 혼밥으로도 좋고 명절 떄 느끼한 속을 달래줄 수 있는 참치덮밥입니다.
어묵볶음 꽈리고추를 넣어 아삭한 어묵꽈리고추볶음
오늘은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반찬 어묵볶음을 했어요 좋아하는 꽈리고추도 듬뿍 넣고서요 어묵의 부드러움과 꽈리고추의 아삭함이 좋고 가끔 매운 게 씹히면 톡 쏘는 매운맛도 싫지 않더라고요 제가 어묵을 볶을 때는 꽈리고추를 잘 넣게 되더라고요 꽈리고추만 볶을까 하다가 뭔가 아쉬워 어묵을 넣곤 한답니다
오렌지 치킨 커리
요구르트 소스를 곁들인 오렌지 치킨 커리
【생생정보통】대박맛집 소불고기 황금레시피
시아버님 생신이라 소불고기를 만들어 봤어요~ 이왕이면 검증된 대박맛집 레시피로 만들어 보아용~^~^
라면사리로 야끼라면 만들어 보세요.
라면사리로 만드는 볶음라면 입니다.
집에서 만드는 인생새우파스타 식당 맛 그대로 내는 초간단 레시피
안녕하세요. 쩐수입니다! 유튜브를 보다가 인생새우파스타 레시피로 핫한 '오눅'님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밖에서 사먹는 파스타도 좋지만 집에서 만들면 가성비는 물론 내 취향에 맞게 재료도 듬뿍 넣을 수 있어 좋은데요. 오늘은 오눅님의 인생새우파스타 레시피로 집에서도 식당 맛 그대로 내는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해물 볶음밥
한국의 새벽 시간인데 동생에게 톡이 왔다. 딸랭이가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가 있는데 혹시 이태원에 가지 않았는가고 묻는다. 모르겠는데 무슨 일이냐 물으니 사고가 나서 많은 젊은이들이 죽었다고 한다. 딸랭이는 큰 파티를 좋아하지도 않고 몸이 약해 새벽까지 밖에서 노는 일도 별로 없는 아이라 가지 않았을거라 생각하면서도 학기 초 친구들을 막 사귀는 시기라 혹시 묻어 갔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가지고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지 않는다. 문득 며칠 전 애기가 쿠팡에서 코스튬을 주문 했다고 내게 이메일로 날라온 생각이 났다. 불안했다. 여러 번 전화 시도 끝에 아이가 전화를 받기에 그 10분 사이 지옥을 오가던 마음에 긴장이 풀리며 울음이 터졌다. 시험 기간이어서 공부하다 잠이 들어 전화를 못 받았다고 미안하다며 어쩔 줄 몰라 한다. 엄마, 나 그런데 잘 안 가잖아. 걱정하지마, 나 아무 일도 없어. 전화 못 받아서 미안해. 엄마 괜찮아? 하다가 내 울음이 잦아들지 않자 자기도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