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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으로 만든...기름떡볶이, 송편기름떡볶이
추석에 먹고 남은 송편으로 주전부리 간식 만들어 단기방학이라 집에 있는 아들아이와 함께 먹었습니다.
잔멸치 호두볶음
언제나 든든한 밑반찬...잔멸치호두볶음
폰타나파스타 냠냠
폰타나 청키토마토 소스는 토마토의 신맛이 강하지 않고 깊고 양파의 맛이 섞여 토마토소스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잘 먹을 수 있습니다. 생새우가 있어서 작게 썰어 넣어서 해산물 풍미도 살렸습니다.없다면 패쓰~~^^
브로콜리두부유부초밥:밥 없이도 거뜬한 다이어트&단백질 한끼
혼밥을 자주 하다보니 탄수화물 과잉이 걱정되더군요. 그래서 밥대신 두부를 밥이라 하여 두부밥 레시피들을 개발하여 종종 해먹고 있어요. 그 중 첫번째 식초도 밥도 들어가지 않았지만 이름은 초밥인 두부융부초밥을 만들었어요
나가사키짬뽕 라면 끓이기
돼지고기 꽃게를 넣고 끓여 만든 담박하고 시원한 백짬뽕 해물라면
살 빼고 싶지만 면은 포기할 수 없을 땐? 저칼로리 두부면으로 카레볶음면 만들기!
오늘은 저칼로리 두부면을 가지고 맛있는 다이어트 요리, 카레볶음면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
냉동실에 가득한 찰옥수수로 콘치즈 만드는법
텃밭에 심어 수확한 찰옥수수를 쪄서 알알이 알맹이만 따로 빼 냉동실에 얼려 두었지요. 긴 겨울 방학에 참으로 좋은 식재료로 잘 쓰고 있습니다. 찰옥수수와 어른 아이들이 좋아하는 매운맛을 위해 청양고추를 추가해 간단하게 콘치즈를 만들었습니다.
콜라로 쉽고 빠르게 만드는 "매콤간장찜닭"
콜라와 간장으로 만드는 찜닭!! 몸뚱이에게 미안해서 제로 콜라 사용하는 배려 "콜라찜닭"
크래미 볶음밥 주말메뉴 게살볶음밥
간단하게 크래미 볶음밥 만드는법입니다. 주말 점심메뉴로 간단하게 만들어보자고요.
명절음식활용2: 누룽지 치즈 볶음밥
3대천왕 재방송을 보고있는데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 그래 제사때 남은 나물이랑 전을 넣어서 나도 저렇게 만들어 먹어야지!
초간단 새송이버섯 잡채
초간단 새송이버섯 잡채
초대박 반찬집 고추장 멸치볶음
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멸치 효능은 다양한데요. 멸치는 칼슘 이 많은 대표적인 식품으로 알려져 있 어서 뼈 건강에 좋아요. 칼슘 말고도 멸치에는 지능 발달에 도움이 되는 불포화지방산 EPA, DHA도 많아서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좋아요. 또한 니아산, 비타민B 등 무기질도 들어 있어요. 너무 작은 멸치보다 큰 멸치가 칼슘이 더 많아요. 그러므로 잔멸치보다는 중멸치 이상을 드시는 게 더욱 좋아요. 오늘은 초대박 반찬집 고추장 멸치볶음 을 만들어 볼게요. 숏폼에서 보고 따라 만들었어요.
백종원 간장계란밥 따라하기
요즘 핫한 백주부님의 요리를 저도 따라해보았답니다. 아침에 간편하게 후딱해먹기 아주 안성맞춤인 요리죠
아몬드 오징어채볶음
맛있는 레시피입니다.
[아이도 잘먹는 충청도식 애호박국수] 밥안먹는 아이! 편식하는 아이! 사로잡는 초간단 애호박 국수
밥 잘 안먹는 아이! 편식하는 아이! 때문에 엄마는 늘 ' 오늘은 뭘 해먹일까?' 하고 깊은 고민에 빠집니다. 재료도 초간단! 조리방법도 초간단! 설거지 걱정도 그만! 10분만에 완성하는 영양가득한 애호박 국수 입니다. 제철 채소인 애호박으로 만든 충청도식 애호박 국수를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저만의 팁으로 재해석 해 보았습니다. 정말 간단하니 꼭 따라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대파 스파게티
스파게티에 대파를 넣어 만들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파스타면 시금치베이컨토마토스파게티
동물파스타면을 이용해서 아이가 좋아하는, 재밌고 맛있는 파스타입니다. 토마토소스베이스라서 오리지널 스파게티를 좋아하는 분의 입맛에 딱이에요!
(건강반찬) 말린애호박볶음!
늙은호박이 되기전의 둥근애호박을 한덩이를 지인에게 업어와서 씨를 제거후에 썰어서 말려놨다가 볶아냈어요~ 애호박의 물컹함은 없이 쫄깃한 식감으로 아이들도 잘먹어주네요
훈제오리 떡볶이
매콤한 훈제 오리 떡볶이 매운데 계속 먹게되는 맛 떡볶이 국물에 밥을 비벼먹어요
묵은지볶음 들기름에 볶았더니 고소하면서 맛있네요
이맘때쯤이면 묵은지 남아있지 않겠지요~~~ 전 얼마 전 항아리 김장하려고 몇 개 남은 것 꺼내서 물에 담가놓았는데 아직 먹을만해서 씻어건져 양념해서 볶았어요 저도 요런 걸 너무 좋아해서리 절대 안 버리거든요 ㅎㅎ 작년엔 김장을 60kg이나 했더니 여기저기 패 돌리고도 김치통으로 한통 이상 남았기에 조금은 물에 씻어서 담가 놓았어요~~~ 물에 담가놓았다가 속은 털어내고 꼭 짠 다음 들기름에 볶아놓으면 요거 은근 맛있어서 젓가락이 계속 간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된장 넣어지져도 맛있고 청국장 끓여도 맛있지요~~~~ 전 요즘 뭐 그리 바쁜지 들기름에 달달 볶아서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