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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샐러드와 연어초밥
작은아이가 마트가면 늘 연어초밥과 새우초밥을 고르거든요~ 연어가 다크셔클에 그리 좋다하는데.. 울 작은딸아이가 피부는 아주 하얀데.. 눈가에 다크셔클이 좀 있어서 연어샐러드나 연어초밥같은 연어로 만든 요리를 즐겨 먹는다지요~ 평상시에는 걍 마트에서 사서먹었는데.. 이번엔 퓌쉬아울렛에서 연어초밥용을 구입해 작은아이를 위한 엄마의 요리를 만들어 주었답니다~ 함께 만들어 볼까요~ . . 피쉬아울렛에서 구입한 초밥용 연어입니다~ 초밥용 훈제연여라 걍 포장지 벗기고 바로 먹을수 있었어요~ 그래도 생선인지라.. 혹시 비린내라도 나지 않을까싶어.. 레몬즙을 뿌려주었네요~ 마트에서 사온 샐러드용 새싹~ 걍 씻기만 하면되니 간편하고 좋아요~ . . . 사실 요리랄것도 없이.. 걍 새싹에 훈제연어 올리고 샐러드소스 뿌려주기만 하면 연어샐러드 완성이구요~ . . 밥에 단촛물 (식초3:설탕2:소금1)을 넣어 주먹밥으로 만든뒤.. 겨자올리고 훈제연어 올리기만하면 연어초밥 완성이랍니다.. 단촛물은 시판제품도 많이 나와있구요.. 집에서도 만들기 쉬우니 함 만들어보세요~ 훈제연어만 있으면 아주 편하고 손쉽게 가족들에게 별미요리를 만들어 줄수 있을거 같네요~ 조기 보이는 장미꽃모양은 훈제연어를 돌돌 말아서 장미꽃모양으로 만들어봤어요~ 먹을땐 풀어서 새싹야채와 샐러드소를랑 같이 먹으면 된다지요~ 초밥좋아하는 울 식구들.. 연어샐러드까지.. 아주 맛있게 먹었읍니다~ 집에서도 외식하는 분위기 낼수있는 요리인거 같아요~ 엄마가 만들어주니 양도 푸짐하고.. 영양도 듬뿍~ 샐러드도 먹고 초밥도먹고.. 훈제연어 만 있다면 문제 없을거 같아요~ . . 주말에 함 만들어 보세요~
[뮤즐링] 뮤즐리 베이비채소 샐러드
뮤즐리 30g, 계란 2개, 베이비채소 30g [뮤즐링] 뮤즐리 베이비채소 샐러드 오늘은 봄에 딱 어울리는 맛있는 레시피에요~ 재료 : 뮤즐리 30g, 계란 2개, 베이비채소 30g 뮤즐리 30g = 108kcal 계란 2개 = 160kcal 베이비채소 30g = 0kcal 268kcal TIP 일반 가정식(백반) 칼로리 = 약 580kcal 하루에 한 번 이 레시피로 참여한다면, 당신은 하루 평균 권장 칼로리보다 312kcal 적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 ) 1. 베이비채소를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2. 계란을 삶아주세요. TIP 계란을 삶을 때 물에 소금을 조금 넣어주면 계란이 터지지않고 예쁘게 삶아진답니다. 3. 그릇에 삶은 계란을 먹기좋게 잘라주세요. 4. 씻은 베이비채소를 올려주세요. 5. 뮤즐리를 뿌려주세요. 6. 뮤즐리 베이비채소 완성 : ) TIP * 성인 하루 권장 칼로리 계산법? 표준체중 x 활동지수(25~40) 표준체중 구하기! 표준체중 = (자신의 키 - 100) x 0.9 ex) 키 160cm 여성의 표준체중 (160-100) x 0.9 =54 활동지수 구하기! (여기서 활동지수란 신체 활동량을 말합니다.) 주로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은 25 회사원 등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은 30~35 육체 노동 등 신체활동량이 많은 사람은 40 ex) 키 160cm 직장인 여성이라면 54 x 30 = 1620kcal 54 x 35 = 1890kcal
아삭아삭 새콤달콤 맛살냉채 ★ 오이맛살냉채만들기 / 맛살샐러드만드는법 / 간단한요리 / 불없이만들수 있는 음식 /
맛살 5개 (손가락 길이), 오이 1/2개, 양파 1/4개, 당근 1/5개 맛살냉채 소스 : 현미식초 4, 레몬청(국물만) 3, 레몬청 레몬슬라이스 3개, 다진마늘 0.3, 소금 0.2 아삭아삭 새콤달콤 맛살냉채 ♥ 오이맛살냉채만들기 / 맛살샐러드만드는법 / 간단한요리 / 불없이만들수 있는 음식 / 생일상차림메뉴 이웃님들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ㅎㅎ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저는 수목금토~~ 이렇게 휴가를 다녀왔어요^^ 휴가 후기는 사진 정리해서 내일이나 모레쯤 이야기 하도록 하고 그럼 간단하게 메뉴 소개시켜 드릴께요 오늘 소개시켜 드릴 메뉴는 간단하게 불없이 만들 수 있는 맛살냉채입니다 시판 맛살을 결대로 쭉쭉 찢어서 집에 있는 채소와 함께 새콤하게 버무린 오이맛살냉채~!! 아삭아삭 쫄깃쫄깃 상큼하고 가볍게 먹기 좋은 메뉴인데다가 무엇보다도 불 없이 만들 수 있으니 더운 날씨 가볍게 만들어 보세요^^ 그럼 지금부터 아삭아삭 새콤달콤 맛살냉채~ 오이맛살냉채만들기 / 맛살샐러드만드는법 / 간단한요리 / 불없이만들수 있는 음식 / 생일상차림메뉴시작합니다 모두 밥숟가락 기준이에요 컵은 종이컵 기준이에요 후추는 손으로 툭툭 쳐서 넣은 양이에요 예) 후추 0.2 : 손으로 두번 쳐서 넣은 양 2~3인분 맛살 5개 (손가락 길이), 오이 1/2개, 양파 1/4개, 당근 1/5개 맛살냉채 소스 : 현미식초 4, 레몬청(국물만) 3, 레몬청 레몬슬라이스 3개 다진마늘 0.3, 소금 0.2 오이맛살냉채를 만들기 가장 첫 번째 순서로 냉채 소스를 분량의 재료대로 섞어 만들어 줍니다 이렇게 만든 냉채소스는 랩 씌워 냉장고에 차게 보관해 줍니다 오이맛살냉채의 상큼한 맛을 위해 레몬청(레몬에이드용)을 사용했습니다 ▶ 레몬청 만드는 방법은 http://cooks.or.kr/90165996343 참고하시구요 레몬청 대신 유자청 (유자차)이나 오렌지청등을 대신 사용해도 되구요 시판 맛살이 짭조롬하게 간이 되어 있으니 처음에 소금 간은 살짝만 하고 나중에 냉채를 버무릴때 소금을 조금씩 더 넣는 다는 생각으로 간을 맞춰주시면 됩니다 * 톡쏘는 맛을 좋아하시면 여기에 겨자를 넣어줘도 좋아요 냉채소스를 만들어 놓고 오이맛살냉채에 들어갈 채소를 손질합니다 오이는 껍질째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 깨끗하게 씻은뒤 돌려깍기로 껍질부분과 오이 과육부분을 따로 분리해 채 썰어 주고, 당근도 오이와 비슷한 길이로 채 썰어줍니다 양파도 비슷한 길이와 두께로 채 썰어주시구요 오이 돌려깍는법 여러번 말씀드렸었죠~~ 오이를 손가락 길이로 자른뒤 칼로 껍질부분만 돌려가면서 깍아내고, 나머지 오이 과육부분은 중간의 씨 부분이 들어가지 않도록 과육부분만 돌려가며 깍아줍니다 이렇게 껍질, 과육 부분을 분리해 돌려깍은 오이는 각각 채 썰어주면 되구요 채썬 양파는 찬물에 담궈 양파의 매운맛을 빼 줍니다 이제 맛살냉채에서 가장 많은 시간이 걸리는~^^ 맛살을 결대로 찢어줍니다 * 손이 좀 가도 맛살을 어느정도는 좀 얇게 찢어줘야 맛살의 짭조롬한 맛이 채소들과 잘 어우러져 맛있어요 볼에 손질한 채소와 물기 꼭 짠 양파, 결대로 찢은 맛살과 맛살냉채 소스를 넣어 살살~가볍게 흩뿌려주듯 골고루 잘 섞어주면 오이맛살냉채 완성입니다 아삭아삭 새콤달콤 맛살냉채 ♥ 오이맛살냉채만들기 / 맛살샐러드만드는법 / 간단한요리 / 불없이만들수 있는 음식 / 생일상차림메뉴 완성입니다 상큼상큼~ 알록달록 오이맛살냉채에요^^ 레몬향이 솔솔 나는 새콤한 오이맛살냉채를 한젓가락 듬뿍 집어 한입 넣으면 아삭아삭 쫄깃쫄깃~^^ ㅎㅎ 신랑이랑 저는 겨자소스를 썩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깔끔하게 레몬갈릭소스로 무쳐냈는데 알싸한 맛을 좋아하시면 냉채소스에 겨자 조금섞어줘도 좋구요~ 요 오이맛살냉채는 불없이 시원하게 만들어 먹기 참 좋은 메뉴에요 ㅎㅎ 일단 맛살에 기본적인 간이 되어 있어서 소스를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맛있다는점~~ ㅎㅎ 한번 만들어 보세요 아삭아삭 새콤달콤 깔끔해요^^
오리훈제로 간단 샐러드~
주문한 오리훈제 속에 보너스로 안심훈제?인가가 하나 들어있었어요... 때마침 냉장고에 상추만 한가득~~ ㅋㅋ 그래서 겸사겸사 상추랑 같이 버무려서 후다닥~~ 초간단 샐러드 해 먹었답니당..ㅋㅋ 새로나올 제품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맛뵈기로..보내주신..^^ 보들보들 살코기같은 느낌이면서도 쫀득~~해서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할 것 같았어요..^^ . . . 요렇게 팩을 열어서 보니....도톰한 살코기들이..^^ 마치 햄 같기도 하고....훈제고기 같기도 하고...여튼 색다른 느낌이였어요.^^ 예열된 팬에 매실액을 살짝~ 넣고 함께 볶아 주었어요... 그런 후에, 집에 있는 야채들을 함께 곁들여서..머스터드 소스와 함께 초간단 샐러드로 해먹었는데요.... 참 맛있었답니당..ㅎㅎ 특히나 아이들이 넘넘 좋아했어요..^^ 후다닥~~ 오리훈제만 있으면...얼마든지 간단하면서도 푸짐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네요... 특별히, 큰 아이가..넘 잘 먹어서..ㅋㅋㅋ " 엄마가 이거 안 사줘서.. 나 못먹었잖아요.... 이거 맛있는데,.." 라며.. 은근슬쩍 저한테 불만을 표시..ㅡ0ㅡ;;; (미안하다.. 아들아..니가 이리 잘 먹는지 몰랐당..;;) 작은 아이도 그렇고..큰아이도 그렇고... 무척 잘 먹었어요..^^ 요거..간단하게 어른들 술 안주나 아이들 영양간식으로도 괜찮을 것 같아요.. 훈제 맛 자체가 강한 편이 아니라서...취향에 따라 소스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괜찮겠더라고요..^^
옛날식 사라다
오이, 파프리카 크래미 사과, 바나나 기타 야채, 과일 마요네즈, 소금, 설탕언젠가.... 지나가듯이 신랑님이 옛날 사라다 먹고싶다... 했던 말이 생각나더라구요. 사실 사라다 만들기는 엄청 쉽잖아요 ㅎㅎ 추석 지난뒤 며칠되지않아 집에 과일도 많고 해서 옛날식 사라다 만들었어요. 아주 오래 묵혀둔 사진들이죠 ㅋㅋ 먼저 감자를 먹기좋은크기로 깍둑썰어 끓는물에 삶고.. 감자 삶는동안 다른재료들을 비슷한 크기로 썰어요. 오이, 파프리카 크래미, 바나나, 사과. 전 요렇게 넣었어요 더많은과일, 더많은 채소들이 있다면 더더더 막막 썰어두심 되죠 ㅎ 그리고 큰 양푼이에 모두 넣고 견과류도 한줌 넣고 마요네즈를 넉넉히 쭉~ 짜 넣구.. 설탕, 소금 조금씩 넣어서 간을 해주면 끝!! 완전 초간단 ㅎㅎ 슥슥 비비면.. 요런 뽀~~~얀 사라다가 되는것이지요. 정말 감자삶는시간만큼만 딱 걸리는 그런 반찬이 되겠어요. 반찬이라지만 그냥 막 떠먹기도 좋은.. 고런 ㅎㅎ 요즘 이렇게 마요네즈만 넣고 만든 샐러드류 잘 안먹잖아요. 여러가지 다채로운 샐러드소스들이 있는데 가끔은 이렇게 마요네즈넣고 만든 일명 사라다.가 먹고플때가 있긴 하더라구요. 고소한 마요네즈와 달콤한 과일이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ㅎㅎ 만들기또한 쉽고 나름 색깔도 알록달록해서 맛있고 이뻐용~~~ 추석지난지 얼마 안되었던 그날 먹은 단촐한 반찬. 그땐 저 전이 너무너무 지겹더니 지금은 전이 또 먹고싶어지네용~ 밥상이 뭔가 허전하다 싶을때. 초록채소없이 샐러드가 먹고플때. 굴러다니는 자투리 과일 채소가 있을때 한번 만들어보셔요. 오랫만에 옛날식 사라다 드시면. 참 맛있을거에요 ^^
♬ 눈과 입으로 즐기는, 양상추도토리묵 샐러드
오늘은 맛있는 묵샐러드를 올려 봅니다. 묵이 들어가는데 무슨 샐러드???하고 의문을 가지시는분도 간혹은 있을듯..ㅎㅎ 냉장고에 묵이 한모가 있는데.. 묵요리의 색다르게 어떤 방법으로 조리를 할까 생각을 하다가... 묵을 집다가 잘라지거나, 가끔은 떨어지는 불편을 덜기위해 묵을 한 입에 먹을 수 있도록 조리를 하여 보았어요. 보통은 상추와 야채들을 넣고 무치지만.. 오늘은 조금 색다르게 하기 위해서 양상추로 대신하였답니다. 보기에도 예쁘도 맛도 좋은 양상추묵샐러드가 되었답니다.◈ 눈과 입으로 먹는, 양상추도토리묵 샐러드 ◈[재료]도토리묵 300그램, 양상추, 깻잎15장, 오이 2분의1개, 빨간 파프리카 1개. 당근 4분의1개, 양파 4분의1개, 고추1개(매운맛을 개인의 기호대로 준비)[양념장] 간장 3수저, 물엿 2분의1숟가락, 양파청 1숟가락, 고추가루 2분의1숟가락, 다진 홍파프리카 2숟가락, 다진부추 2숟가락, 다진파 1숟가락, 맛술 1숟가락, 계피낸들깨가루 2~3숟가락 수북히, 들깨, 들기름** 양상추 대신에 상추를 사용하여도 됩니다. 양상추와 상추를 따로 조리 하였을때의 맛은 전혀 다르답니다.# 재료 손질하기 # 묵은 2*2센치정도의 크기로 자른다. (묵이 굳으면 끓는물에 데쳐서 찬 물에 헹구고 식혀서 사용하면 부드러워진다.) 양상추(or 상추) 묵을 담을 정도의 양을 준비하여, 손으로 뜯어내어 야채와 묵을 담을 정도의 크기로 자른다. 깻잎은 개인의 기호에 맞게 채를 썰거나 자른다. 오이는 채를 썰거나 동그랗게 자른다. 양파는 잘게 다진다.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 두고 다진양파는 먹기전에 넣는다. 양상추로 만든 그릇에 준비한 야채를 기호대로 올려주고, 야채위에 묵을 올린다.** 양념장을 만들때 계피낸 들깨 가루를 사용하여..간장이 걸쭉하면서 색이 조금 탁하지만, 들깨 양념의 깊은 맛이 납니다. 커다란 접시에 뺑돌려 담고 가운데 양념장을 담는다. 먹기직전에 양념장을 뿌리고, 다진양파를 올린다. 양상추로 받침을 만들어 묵을 잡을때.. 부서지는 염려가 없는 양상추묵샐러드랍니다. 요렇게 한 입 크기예요. ^^ 맛짱은 계피낸 들깨가루 밖에 없어 검은깨를 뿌렸습니다. 양념장이 그리 짜지 않은상태이니.. 양념은 조금 여유있게 올려주세요. 양상추에 올린 묵의 맛은..음.... 가끔 CF를 보면 야채에 물기를 탁~ 털어내면.. 슬로우모션으로 물방울이 튀기는..ㅎㅎ 상상이 가나요? 탱글탱글..물방이 튀기는 그런 상큼한 맛이랍니다. 묵이 들어갔지만.. 제대로 샐러드맛이 난답니다. 음.. 그래도..한국식으로 소박하게 표현을 하자면.... 들깨의 향이 진한것이 .. 마치 묵쌈이라고 표현을 하면 될까요?? ㅋ 묵을 먹으면서 ..유난한 표현이라 생각을 하시나요? 그만치 싱싱하고..맛이 신선하답니다. 울 랑이 묵이 담기 접시를 보고 .. 얼마 안되는 양으로 무지 푸짐하고 이뻐 보이네~ 하네요...ㅋㅋ 묵을 미리 무쳐 놓고.. 시간이 지나면 묵이 불어 제 맛이 안나는데... 위에 사진처럼 만들어 담아내면 전혀, 그럴 걱정이 없답니다. 양상추묵샐러드는 손님 접대시에 내어 놓아도 손색이 없는 음식이랍니다. 오늘은 눈과 입으로 먹으면 맛을 느끼는 양상추도토리묵 샐러드였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단호박 샐러드와 만두피 튀김
(Photo by ALPHA) 알파코스 1주차 사이드 메뉴 예전에 시젠에 갔을때 나온메뉴인데, 밋밋한 튀김이 함께 나와서 단호박과 먹었을 때 참 맛있었던 기억이 있었다. 이게 뭘까 하다가 혹시 하는 마음에 만두피를 튀겨보았는데 빙고! <재료> 단호박, 콘샐러드, 생크림, 우유, 설탕, 만두피, 식용유 <조리법> 1. 단호박을 깨끗이 씻은 다음 꼭지와 씨, 껍질을 제거한 뒤 손가락 한마디, 두마디 정도로 설겅설겅 썰어준다. 2. 우유와 생크림을 1:1로 섞은 것을 단호박이 반쯤 담기도록 부어 준다. 너무 많이 넣으면 죽이 되버리므로 끓이면서 양을 조절해 가며 넣어주자 3. 보글보글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주걱으로 저어준다. 4. 단호박이 많이 으깨지면 콘샐러드를 넣어주고, 소금, 설탕으로 간한다. 5. 만들어진 샐러드를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혀준다. 6. 만두피는 얇게 민 다음 180도로 가열된 기름에 살짝 튀겨준다. 7. 이제 예쁘고 맛있게 데코한 다음 냠냠~
주말 브런치로 만들어 먹은, 와플 & 페이조아 요거트
주말에 간단하게 만들어 먹은거 가지고 왔습니다. 핫케이크 가루로 간단하게 만든 와플과.. 저번에 한번 소개해드린 열대과일 페이조아를 넣은 요거트!! 그 외 스크램블 에그와.. 소시지 버섯볶음 등..ㅎㅎ 한번 소개한적이 있는 향이 억수로 강한 열대과일 페이조아~ 처음에 받았을땐 안익은거라네요..ㅜㅜ 안익은걸 먹으니 떫고 쓰고.. 맛읍고...;; 한 지인이 써주신 덧글에 힘입어~~!! 냉장고에서 좀 익혀가지고 부드러울때 먹으니.. 쓰지도 않고 떫지도 않고 달달하니 맛있더라구요..ㅎㅎ 그래도 향은 아직은 좀......ㅋㅋ 근데 한번 먹을땐 좀 거부감이 들수 있겠지만.. 자꾸만 먹으니 중독성이~~ㄷㄷ~ 말랑말랑하게 잘 익은 열대과일 페이조아를~ 반으로 갈라서 속만 숟가락으로 파준 뒤 잘게 썰어주었습니다.. 그리고 플레인 요거트(1통)에 꿀과 레몬즙과 함께 넣어 섞어주면 완성!!^^ 머랄까.. 그냥 먹을땐 좀 향이 거북스럽더만.. 이렇게 요거트로 맹글어 묵으니 달달하니 좋던디요~~ 히히 뽕양의 간단 주말 브런치... 와플은 저번에 먹고 남은 핫케이크 가루로 만들었구요.. 페이조아 요거트와.. 그 외 스크램블 에그, 소시지 버섯볶음과 함께 먹었습니다. 별로 화려하지 않은 브런치지만... 분위기 조코.. 맛도 조코.. 다 좋았습니다.. 다만 몸이 조금 안따라줬다는..;; 페이조아 요거트는 정말 달달하니 괘안터라구용..ㅎㅎ 맛에 대해 상세하게 적어보자면.. 정말 사알짝 파인애플 바나나 섞인 맛 같고요.. 씨가 좀 많더라구요.. 톡톡 씹히는게..^^;; 처음 받았을땐 확실히 처음 먹어보는 맛이였고.. 향도 처음 맡아보는 향... 본적도 없고 먹어본적도 없는 열대과일을.. 물뫼농원에서 체험을 해볼 수 있도록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네요~^^ 물론 처음엔 안익을걸 먹었고 생소해서.. 느낀 고대로~ 포스팅을 하였지만... 뭐 지금은 먹을만 하더라구용.. 히히~~ 이런 저런 요리를 하고.. 개발을 하려면.. 이런것도 저런것도 다 먹어봐야 하는거고... 그죵??^^;; 그럼 편안한 밤 되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ㅎㅎ Profile Name: 김영미(뽕브라) Born: 1988년11월2일생(女) Occupation: 푸드칼럼니스트 사진촬영, 스타일링, 요리연구를 좋아하는 뽕브라.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튀기 좋아하는 뽕브라. 뽕브라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다면? Click 담아가실땐 짧게나마 덧글을 남겨주시고, 출처는 꼭! 밝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늘 행복하세요.^^ Food columnist, ppongbra.
크림치즈 샐러드, 크림치즈 야채 과일 샐러드
크림치즈 샐러드 야채와 과일 그리고 크림치즈를 모두 섞어 먹는 신선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주말에 여러가지 요리도 많이 드시고 과식도 하게 되는데요 그럴때 같이 곁드려 내도 되고 한끼 식사도 되는 건강 샐러드에요 ㅎㅎ 요즘 야채도 너무 신선하고 과일도 다양해서 제철 나오는 모든 야채와 과일을 이용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거기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크림치즈 까지 담아내면 샐러드의 완성이 아닐까 싶네요^^ 평소 샐러드를 너무 좋아해서 자주 먹는 편인데~ 수북히 한접시 담아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영양 적으로도 부족함이 없을것 같아요 타르트 만들면서 크림치즈를 넉넉히 샀는데 샐러드에 넣어 먹어도 맛있을것 같아서 넣어봤어요~ 보통 샐러드에는 치즈를 넣을때는 모짜렐라 치즈나, 페타치즈,브리치즈,고다치즈,까망베르치즈 등등... 너무 다양하고 많은 치즈들을 넣을수 있고 맛보기도 했는데 크림치즈를 넣은건 처음이지만 이것도 맛있네요 ㅎㅎ 샐러드에 넣으면 잘 어울릴것 같아 작은 딸기를 준비했어요 값도 싸고, 큰건 가끔 싱겁기도 하고 또 썰어야 하니까~~ 아예 작은건 손질하지 않아도 되고 작아서 그런지 더 달기도 하네요 간단한 크림치즈 샐러드 만들기 양상추, 베이비채소, 찐감자 1개, 딸기 한그릇, 올리브 조금, 크림치즈 발사믹식초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2큰술 야채와 딸기는 찬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딸기가 상큼해 보이죠 양상추는 너무 작지 않게 손으로 뜯어주세요 찐감자는 깍둑썰기하고 올리브도 슬라이스해주세요 크림치즈는 꼭 두부같이 생겼죠~ 너무 많이 넣으면 느끼하니까 먹을 만큼 썰어주세요 자~ 그럼 접시에 보기 좋게 담아보기로 해요!! 이왕이면 포인트가 되는 색도 살려주고.. 아무튼 예쁘게 담으시면 된답니다^^ 양상추를 담고 감자와 딸기를 그 위에 얹어주는데 항상 크고 묵직한것 부터 담으면 좋겠죠~ 얼마전에는 고구마를 넣었는데 이번엔 감자를 넣었어요~ 그 덕분에 든든하게 밥 대신 먹을수 있어요 우리 딸이 올리브를 너무 좋아해서 듬뿍 뿌려줬어요 남은 재료는 한켠에 두고 맘껏 먹을수 있게 준비했어요 샐러드와 발사믹소스까지 담아놓으니까 식탁이 풍성하죠 건강식 샐러드니까 곡물 식빵을 곁드려도 잘 어울리겠네요~ 담고 남은 재료는 한쪽에 두고 추가해서 먹으라고 담아놨어요 작은 접시에 담아서 덜어드시면 더 좋아요~ 왜냐하면 소스는 각자 먹고싶은데로 넣어야 하기 때문이죠 우리 딸은 소스 없이 먹는걸 좋아하고~ 저는 소스를 뿌려봤어요 꼭 통깨 뿌린 참기름 간장소스처럼 보이죠 그냥 봐도 홀그레인 머스터드가 깨처럼 보이네요 발사믹 소스도 넉넉히 뿌려 드시면 맛이 좋답니다^^ 크림치즈는 그냥 먹어도 고소하지만 주변 친구들은 느끼하다고 그러네요 ㅎㅎ 그럴때 소스와 야채를 같이 드시면 잘 어우러져서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느끼실수 있을거에요^^ 샐러드는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니까 요즘 같은 봄날에 드시면 맛있게 드실수 있을거에요^^
오리훈제 샐러드
재료 : 뼈없는훈제오리, 오이, 당근, 쑥갓, 겨자채(야채), 적채, 깻잎, 양파외 갖은야채 소스 : 올리브유 5큰술, 간장 2큰술, 식초 2큰술, 설탕 ½큰술, 와사비 갠 것 1큰술(본인입맛따라 넣길 많이 넣으면 눈물남) 만드는 방법 먼저 양파 적채 오이를 썰고 물에 담궈넣은후(양파는 매운향을 제거 오이는 물에 담궈넣으면 더 아삭거림 적채는 가끔 매운향이 돌때를 대비해서) 겨자채 쑥갓 깻잎같은 잎으로 된 야채는 손으로 그냥 찢어 넣고 오리훈제는 썰어서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줌~~ 이때 기름이 많이 나올때는 키친타올로 기름을 조심스럽게 제거해주고 (원래 익혀있는 상태로 너무익히면 기름이 다빠져나가 뻑뻑할수있음으로 적당히?) 익혀서 키친타올에 올려놓음(남은 기름기 제거효과) 소스를 만들고 큰접시에 물뺀 모든야채와 오리훈제를 담고 위에 소스를 뿌려준훈 골고루 버무려서 먹으면 코를 톡쏘면서 야채에 신선함과 어울리는 오리훈제 요리를 맛볼수있다. * 술안주나 손님접대에 메인요리로도 손색없는 요리로 최고
정말맛있어요~새콤,달콤,매콤 당면냉채
재 료 : 당면 100g, 시금치 약간, 숙주 200g, 당근 1/2개, 오이 1개, 양파 1개, 돼지고기 150g, 대파1대 식용유 참기름(소스 - 간장3TS 식초2TS 설탕2.5TS 고추기름1TS 소금1/2ts 통깨2TS) 만드는 법 1.돼지고기를 가늘게 채 썰어 밑간하여 볶는다.2.시금치는 삶아 건져 소금,참기름으로 간하고, 숙주도 거두절미하여 살짝데쳐 얼음물 에 담갔다가 밑간하여준비한다.3.양파도 가늘게 채썰어 냉수에 담가 매운 맛을 제거하여 준비한다.4.당면은 불렸다가 삶아 밑간하여 준비한다.5.오이는 돌려깍기로 가늘게 채썰어 준비하고, 당근도 가늘게 채썬다6.위에 준비한 모든 재료를 섞고 소스로 맛을 낸다. Tip 여기서 밑간이라 함은 소금과 참기름정도로만 가볍게 ~~ 짠~ 완성된 당면냉채(조금 색상이 예쁘지않게 나왔지만 ^*^ 입맛을 확~실하게 살려줍니다.)
[저·묵·끼]과일과 함께하는 묵 샐러드! <동부콩묵 프렌치발사믹 샐러드>
도톨이네 쇼핑몰 '일월푸디스'로 바로가기 www.iwmuk.co.kr
골드키위쇠고기샐러드 - 딸에게# / 키위자르는방법
해남 해금골드키위 그냥 먹어도 너무나 맛난 골드키위로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어찌나 달콤하니 새콤하니 맛난지요~ 골드키위쇠고기샐러드 골드키위,쇠고기,오리엔탈소스의 만남~ 골드키위쇠고기샐러드 골드키위를 넣어 아주 달콤한 쇠고기샐러드 해남황토 해금참다래(키위) 해금골드키위 맛있게 먹는 법과 영야가등 자세한 설명을 동봉해 비닐에 쌓여서 온 해남황토참다래 배송은 조금 딱닥한 상태의 키위 너무 따뜻한 곳에서 후숙시키면 색도와 당도가 현저히 떨어지므로 저온숙성하세요~ 비닐팩에 담아 냉장고,김치냉장고 과일칸에 보관하세요~ 빨리 후숙시키고 싶으면 사과,바나나등을 넣어두면 빨리 후숙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만져보아 말랑한 애를 골라서 먼저 드시는 겁니다. 골드키위 겉에도 키위 색보다는 조금 황금빛이 난답니다. 골드키위는 그린키위에 비해 단맛이 더 강하고 비타민 C가 하루 권장량보다 2배나 많은 것이 특징 항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이 심장질환예방에 효과가 있다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꼭지 부분은 단단하지요~ 안딱닥한 부분부터 위아래로 껍질을 벗겨 잘라냅니다. 오늘은~ 묵칼로 모양있게 잘랐어요~ 즙이 얼마나 달큼한지요~ 칼이 아주 부드럽게 들어가네요~ 꽂이를 꽂아 내면 아주 깔끔한 골드키위로 먹기 아주 편하답니다. 정말로 골드키위즙이 달콤하고 과육은 어찌 이리 부드러운지요~ 골드키위쇠고기샐러드 만드는법 골드키위2~3개, 쇠고기100g 배추속대 2대,양파반개,꽈리고추5개 소스 : 간장 1T ,올리브유1T, 식초 1T, 마늘 슬라이스2개,후추 골드키위는 껍질을 벗기고 묵칼로 너무 얇지않게 잘라요~ 쇠기기는 불고기감 아주 얇게 썰은거 팬에 기름없이 익혀요~ 배추는 6cm 길이로 채썰고 양파는 동글레 슬라이서로 가늘게썰고 꽈리고추는 반갈라 채썰고 양파,꽈리고추 물에 담구었다가 물기를 빼요~ 채소는 섞어서 접시에 담고 집에 베이비채소도 있어서 조금 넣었어요~ 볶은 쇠고기 위에 올리고 소스를 곁들여요 골드키위,채소,쇠고기가 어울어진 완벽한 샐러드네요~ 소스를 원하는 대로 뿌려요~ 짭쪼름하고 살작새콤한 쏘스가 달콤한 골드키위와 함게하니 아주 아주 부드럽답니다.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골드키위쇠고기샐러드랍니다. 영양덩어리 골드키위로 만든 쇠고기샐러드 다이어트하는 사람도 조금은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골드키위쇠고기샐러드랍니다. 배너를 누르면 노란장미 오픈캐스터 구독하러 갑니다.
[햄겨자채]일품요리로 좋은 햄겨자채
햄겨자채 일품요리로 손색없는 프리미엄수제햄으로 만든 햄겨자채 주말에 친정에서 점심을 함께 하기 위해 아침일찍 일어나서 햄겨자채를 만들어 다녀왔어요 한돈햄에서 명절선물로 국산돼지고기 100% 저지방 고단백 부위로 만든 프리미엄수제햄 목우촌을 보내주셔서 오랜만에 맛있는 수제햄을 이용해서 햄겨자채를 만들었어요 햄겨자채만들기재료 목우촌등심햄 400g, 오이 1개, 양배추 2장, 양파 1/2개, 파프리카 2개 ,당근(小)1개, 양파 1/2개 겨자소스만들기 연겨자 2큰술,마요네즈 2큰술, 간장 1/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곱게간깨 1큰술, 소금 조금 양파,당근은 얇게 썰어 준비하고 오이는 돌려깍기로 해서 썰어두고 양배추는 심지를 벗겨내서 채썰어 준비하세요 등심햄으로 햄겨자채에 사용했어요 목우촌 등심햄은 등심부위만을 양념해서 숙성시켜 훈열 가열한 프리미엄수제햄으로 육질이 부드럽고 단백해요 1cm 정도 두깨로 좀 도톰하게 준비하세요 훈연하여 가열한 등심햄 그냥 구워서 먹어도 좋지만 햄겨자채에 곁들여도 좋아요 도톰하게 썰어서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내주세요 기름을 두르지 않아도 육즙이 흘러 나와 구워내기 편리해요 겨자채 소스를 만들기 연겨자 2큰술,마요네즈 2큰술, 간장 1/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곱게간깨 1큰술, 소금 조금 넣어 잘 섞어주세요 깨를 듬뿍 넣어 조금 더 고소하게 만들어주었어요 친정집에 가져가려고 용기에 담아서 준비했어요 채썰어낸 야채와 등심햄 넉넉히 넣어서 친정집으로 고고고 친정집에 도착하니 벌써 한상 차려놓으셨더라구요 제가 준비해간 햄겨자채 접시에 담아서 한쪽에 곁들여 올렸어요 ^^* 야채를 듬뿍 곁들여서 등심햄과 너무 잘어울려요 한쪽에서는 삼겹살이 맛있게 구워지고 햄겨자채를 올려내니 한상 가득 채워지네요 새콤달콤하고 고소한 겨자소스에 햄겨자채를 삼겹살 파티에 너무 잘 어울리네요 겨자소스에 맛있게 버무려서 톡쏘는 겨자소스와 야채와 프리미엄수제햄 등심햄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엄마도 너무 부드러워서 맛있다고 칭찬을 해주셨어요 깨를 좀 넉넉하게 넣었더니 고소한맛이 더 좋네요 가볍지만 든든하고 맛있는 햄겨자채 일품요리로도 손색없답니다 정말 푸짐하게 한상 잘 차려졌죠 간단하지만 햄겨자채 덕분에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즐거웠답니다 부드럽고 촉촉한 등심햄으로 도톰하게 썰어서 야채를 듬뿍 곁들여 더 잘어울려요 맛있는 수제햄으로 설선물 하시고 맛있는 레시피로 온가족이 행복한 시간 보내보세요 ^^*
헤이 유.. 케이준샐러드.. ^^
양상치(1줌), 적채, 겨자잎, 양파, 방울토마토를 찬물에 담가 두었다가..체에 받여 물기를 빼두고.. ^^.........닭고기(안심 1줌)에 맛술, 소금, 후추, 핫소스, 레몬즙 약간씩 넣어 밑간하고.. ^^.........마요네즈(3), 머스터드(1), 꿀(1), 소금, 후추, 레몬즙 약간씩 넣어 소스 만들고.. ^^.........밑간한 닭고기를 밀가루, 달걀, 빵가루 순으로 묻여 옷 입히고.. ^^.........노릇하게 튀겨서.. 접시에 담은 샐러드에 올리고 소스 뿌리고 마무리.. ^^..................맛있다.. ^^.........조류독감이 걱정되면 새우로 하세요.. ^^http://www.namool.com/
연어양상추쌈~~
주말에 연어양상추 쌈을 만들었어여/// 재료소개] 1. 각종야채는 찬물에 담가 물기제거 양상추는 한입크기 양파는 채썰어 사이다에 담근다음 설탕,식초, 소금물에 버무려 준다. 2. 날치알도 준비하는 센스~ 3. 겨자소스 연겨자, 사과, 키위, 설탕, 소금, 마늘, 올리브오일, 파슬리가루 약간, 식초, 레몬즙
고기처럼 씹는 맛이 좋은 " 살구 꽃감샐러드"
살구 꽃감 샐러드 살구가 이제는 끝이 보이는 시기더군요 우연히 시장에 갔다가 몇개 담겨져 있는 것을 사왔어요 그리고 냉장고 뒤져서 지난 홈쇼핑에서 산 꽃감을 몇개 건져 냈답니다 샐러드에 꽃감을 넣었다는 생각이 저도 처음에는 내가 만들어도 밑기지 않았는데 글쎄 예가 고기 씹는 맛처럼 아주 쫄깃해서 살구와 함께 넘 잘어우리더군요~~~~ㅎㅎ 참 ~~ 요리의 길은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자 ~~ 그럼 한번 만들어 볼까요 재료: 살구3개, 꽃 감2개, 비트약간,양파1/4개, 청피망1/2개(통으로),무순약간 소스: 파인애플 링1조각, 포도씨오일1큰술, 오렌지쥬스3큰술, 토마토식초1큰술, 다진 양파1큰술, 흰 후추약간, 소금약간, 만드는 법: 1. 살구는 씨를 제거하고 눈썹모양으로 썰어준다 (살구는 이왕이면 땡땡한것이 좋아요~~~~~없으면 천도 복숭아도 아주 좋답니다) 2. 꽃 감도 모양으로 살려 썰어준다 (꽃감은 손으로 만져주면서 모양을 살려주시고, 굳이 흰색가루는 제거하지 마세요~~~~그런데로 운치가 있거든요) 3. 피망원형으로 잘라주고 , 양파는 곱게 채 썰어준 뒤 냉수에 담구어 향과 매운맛을 빼준다 (만약 집에 홍양파가 있으면 그것을 이용하셔도 색이 좋을것 같아요) 4. 비트는 곱게 채썰어서 냉수에 행구어 분홍물기를 빼준다 (손톰이 물이 들어 버렸어요~~~ㅠㅠ ㅠㅠ) 5. 다진 양파를 빼고 모든 재료를 믹서에 갈아 소스를 완성한 뒤 다진 양파를 섞어 소스를 완성한다 (지난 봄에 담아논 토마토 식초를 이용했더니 맛이 GOOD) 6. 접시에 살구와 꽃 감을 돌려 담고 모든 야채를 가운데 담아서 무순을 올려서 소스와 함께 셋팅해 완성한다 맛있게 드셨으면 댓글 꼭 다시고 가세요~~~~~ 넘 더워요~~~~ 팥빙수 먹고 싶은데 얼굴 부울까봐서~~~ㅎㅎ
제철음식 으로 빈혈,동맥경화,예방에 좋은 달래 오이롤밥과 주먹밥^*^
안녕하세요~~~ 휴일 잘들 쉬셨나요~~~ 벌써~~3월도 중순이~~ 지난~ 월요일 이네요^*^ 오늘은 ~제철에 나는 달래~~~성질이 따뜻하고~~매운맛이 있어서 ~~ 작은마늘~~ 이라고도 하며@@@ 불면증이~~있을때~~달래를 먹으면~잠도~잘오고~~정력을 돕는다고해서~~ 약재로도 쓰이고~~소산~야산~산산~~이라고도 불린답니다~~~ 전 불면증으로~~넘 고생을 하기에~~달래를 조금~~넉넉이 사왔어요~~~ 간장에도 넣고~~밥에도 넣고~~요모~조모로 해먹을려고요^*^ 보리밥에~달래를~~다져서 넣고~~ 간장1큰술술 통깨조금 참기름조금~~넣은뒤~~비벼~줍니다 조금~~싱거운맛~~이지만~~ 고소하고~~상큼하며~맛있는것~같네요~~ 비벼준밥을~~오이롤도~만들고~~ 주먹밥으로~~뭉쳐도 보았어요~~~ 재료 밥1공기 오이1개 달래1줌 파프리카조금 간장1큰술 통깨1작은술 참기름1작은술 천연조미료 발사믹식초 조금 마요네즈1큰술 달래는 곱게 다져 놓았답니다 레드 파프리카 조금도 곱게~다져~~놓았어요 오이는~필러로~얇게 저며 놓았어요~~~ 다져놓은~~파프리카와~달래에~~~ 마요네즈 1큰술에~~ 버무려 놓았어요^*^ 곱게~다진 달래를 밥에 섞어주고~~ 참기름과~~통깨를~넣은뒤~~잘섞어 준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주먹밥을~~만들어 줍니다^*^ 이렇게~~주먹밥으로~~발사막식초~~조금 뿌려서 먹어도~~맛있어요^*^ 필러로~저며놓은 오이에~~ 주먹밥을~~놓은뒤~~돌돌 말아 줍니다~~~ 오이가 끝에~~자꾸 풀려서~전 요지 잘라서~~ 표시 안나게~~꽂아 주었답니다~~~ 달래와 파프리카를 ~~마요네즈에~~버무린것을 오이롤~~위에 올려 줍니다 보기도~~예쁘지만~~맛도 봄을~~느끼는 상큼한맛~~이랍니다^*^ 발사믹식초를 쪼금~~뿌려 주었더니~~훨~상큼하고~~맛있네요~~ 요즘~~제철인 달래 ~~제철음식~~달래로 휠링도~~하고 건강도~~챙겨 볼려고요^*^ 여러님들도~~요맘때~~많이 먹을수 잇는 달래로 건강도~~챙기시고~~항상 즐겁고~~행복한~시간 되세요^*^ http://blog.daum.net/limsu11/2752673 추천1 꾸욱~.. 눌러주고 가실거죠? 저에겐 큰힘이 된답니다 담아 가실땐 덧글 한줄 부탁해요 ~~~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김치 볶음밥 ~김치볶음밥과 돌나물 샐러드^*^
안녕하세요~~~ 어제는 날씨가 따뜻 하기에 ~~겨울에~부쳐 놓았던~ 뽁뽁이 떼어 내다가~~창가에~있는 화분 모두 밖으로 내보내고 일을 시작하다~보면 끝을 봐야 하기에~~ 한나절~넘게 일을 하고나니~오후에는~~완전~떡신 되었답니다ㅠㅠ 제성격이~~아무래도 좋은성격이~아닌것 같아요~~~~ 뭔일을 시작하면~~~완전 빠져 들어서~~무리를 한답니다^*^ 그리곤~~몸살이 나서 밤새~~끙끙~~앓곤 한답니다~~~ 오늘 늦게서야~~김치넣고~~밥볶아서 먹고 정신좀 차릴려고~~일어 났어요^*^ 앞마당에서~~돌나물 뜯고 냉장고에 있는 사과 딸기 파프리카~조금 넣어서 샐러드 만들어서 김치~볶음밥과 함께 먹었답니다~~~ 밥1공기 묵은지1/4쪽 올리브유1작은술 통깨조금 참기름조금 계란1개 돌나물1줌 딸기조금 사과1/2쪽 파프리카조금 샐러드소스:오미자청1큰술 레몬식초1큰술 꿀1큰술 딸기조금 샐러드 만들 재료들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놓아요~ 김치를 올리브유 조금넣고~볶다가~밥1공기 넣어서~~볶아 줍니다^*^ 밥은~실리콘 용기에 담아서 모양을 만들어 줍니다 딸기 오미자청 식초 꿀 넣고 갈아 놓았어요~~~ 계란 후라이는~~ 하트틀을 놓고 깨트려 놓은다음~~~ 후라이팬에 물을 조금 넣은다음~~뚜껑을 넣고 약한불에서 후라리를 해주면 반숙으로 맛나게~~만들어 진답니다~~~ 묵은지가 이제~~거의 다먹었는지~~바닥에 넣었던 무우가 잡히네요~~~ 돌나물과~딸기 사과 파프리카에~~ 딸기소스를 ~~뿌려서 먹었어요~~ 산뜻하고~새콤하고~~달착지근한게~~넘 맛있네요^*^ 여러님들은 저처럼 미련하지 않으시지요 ㅎㅎ 일을 ~~요령것 쉬엄~쉬엄 해야 하는데~~전 한번 시작했다 하면 완전 미련을 떨어서~~그다음은~~긍끙 앓고 일어 난답니다 ㅠㅠ 벌써~내일이 주말 이네요~~~ 황금같은 금요일 남은시간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제블로그에 놀러 오세요 http://blog.daum.net/limsu11/2752688 추천1 꾸욱~.. 눌러주고 가실거죠? 저에겐 큰힘이 된답니다 담아 가실땐 덧글 한줄 부탁해요 ~~~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지방 홈메이드 요구르트와 닭가슴살 그리고, 야채 샐러드로 실천하는 건강 다이어트식 - 닭가슴살&야채 샐러드
남자도 서른살 넘으면 나이살이 붙는다고 하던데,,, 울 신랑님은 나이살보다 직장업무의 스트레스와 술로 인해 건강의 적인 떵배가 나날이 늘어나고 있네요 살 쪄야하는 소영이와 소영맘의 야식에 동참을 하니 늘어나는 뱃살을 어찌 감당하리요 그래서, 신랑님을 위한 급!!! 다이어트식 준비했어요 저지방 홈메이드 요구르트 이지요를 사용한 다이어트식 보실래요 재료 : 닭가슴살 2쪽, 우유, 후춧가루, 소금 적당량, 허니 머스타드와 홈메이드 요구르트 1. 닭가슴살은 우유에 30분이상 담궈 냄새를 제거합니다 ← 워낙 닭을 좋아해서 상관없었는데 몇년간을 우유에 재웠다가 사용하니 이젠 그냥 요리하면 * 올초부터 사용하고 있는 디벨라 후추갈이입니다. 쉐프님들이 멋지게 슥슥 갈아서 사용하시는 럭셔리 후추갈이,,, 통후추를 직접 갈아서 사용하는 후추갈이,,,, 사용해보니 일반 후춧가루와 향부터 질적으로 틀리더라구요 2. 닭가슴살은 그냥 또는 물에 헹군 후에 적당량의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려줍니다 *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 디벨라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입니다. 올리브오일도 가격차가 크던데 이유는 원재료에 따라 값이 책정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3. 달군 팬에 오일을 약간만 두르고 닭가슴살을 익혀줍니다. 완전히 익히기 위해 추가로 오일을 사용하기 보다는 물을 이용해서 속까지 익히는 방식을 사용했어요 ← 닭가슴살이 많이 두껍다면 얇게 저며서 사용하면 좋습니다. 원래는 닭가슴살을 삶아줘야하는데 아직은 다이어트 초기라 일단 잘~~ 먹기위해 4. 소스로 허니머스타드와 홈메이드 요구르트를 준비했어요 5. 같이 먹을 야채로 어린새싹을 적당량 담아줍니다 6. 잘 익은 닭가슴살을 먹기좋은 크기로 찢어줍니다 우유나 크림, 사우어 크림, 마요네즈 보다는 저지방 대용식인 홈메이드 요구르트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뻑뻑하지도 않고 상큼하니 좋아요 봄날 같았던 날씨가 다시 추워졌지만 활기찬 봄의 출발을 위해 이제라도 홈메이드 건강 다이어트식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