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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씹는 식감이 좋은 콩나물부추볶음
콩나물은 우리네 식탁에 젤 만만하고 해먹기도 좋은 메뉴이죠 전 콩나물을 삶아 무치는것보다 볶아먹는걸 좋아해요 콩나물은 볶을땐 바로 볶으면 오래걸리고 잘못하단 비린맛이 날수 있어 반은 삶아서 볶음으로 만들어 먹죠 그래야 아삭하니 식감도 좋더라고요 이번엔 부추를 넣어 색다른게 좋던데 식구들 반응은 오리지날로 해달라네요ㅋㅋ 그래서 담부턴 부추는 안넣는걸로 합의하고 저와 큰아들이 다 먹어치웠다는ㅋㅋ 아삭한 맛에 씹는식감이 좋은 콩나물부추볶음 만만한 밑반찬으로 어떠세요^^
아이반찬 간장오징어볶음 만드는법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오징어볶음입니다. 간장양념이라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좋아하는 간장오징어볶음 만들어 드세요 :)
돼지고기 제육볶음 돼지고기 고추장 불고기
돼지고기 앞다리살로 고추장 불고기 만들었어요
간단한 어묵 김치볶음밥 레시피
기본 김치볶음밥에 쫄깃한 어묵을 넣어서 감칠맛과 식감을 살렸어요. 약간 어묵볶음 반찬과 함께 먹는 기분도 나고요~ 계란후라이만 딱 올려주면 다른 반찬 생각 안나는 맛있는 김치볶음밥 이랍니다. 매콤칼칼한 김치볶음밥으로 한 끼 간단하게 해결해 보세요!
배추요리 배추소고기덮밥 식감좋은 한그릇음식
배추요리 배추소고기덮밥 요즘 딸램이 기말 시험기간이라 한시간 셤보고 집에 오면 저는 청소중... 학교 보내고 등 돌리면 온다는 말이 딱 맞다지요. 학교급식을 먹다가 일주일 내내 집밥으로 먹으려니 딱히 해줄것도 없고, 냉장고 털어서 만든 배추요리 배추소고기덮밥 만드는법 올려봅니다. 배추잎 몇장과 등심고기 남은걸로 뚝딱 한그릇 만들어 주니 아주 맛있게 잘 먹더라구요.
베이컨 감자채볶음 만들기
베이컨 특유의 훈제 향이 더해져 입에 더 착착 감기는 감자채볶음 레시피 준비했어요.
쉽고 맛있는 편스토랑 어남선생 류수영 궁중떡볶이 레시피
편스토랑은 늘 핫한 레시피가 많아서 꼭 챙겨보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편스토랑 어남선생 류수영 궁중떡볶이 레시피를 따라 만들어 보았어요. 불고기를 따로 재울 필요도 없이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입니다.
파인애플볶음밥 만들기
캄파나 웍으로 만드는 캠핑요리 레시피 캠핑장에서 가볍게, 휘리릭~ 한끼로 먹기 좋은 메뉴로 파인애플볶음밥 소개해드릴께요
여름반찬~ 애호박나물 - 딸에게#
맛있는 레시피입니다.
멸치로 견과류로 칼몬드 만들기
이 간식은 맥주안주로도 좋구요 나들이 차 안에서 심심풀이로 좋구요. 아이들도 생각보다 너무나 잘 먹어서 아이들 간식으로도 참 좋습니다.
떡볶이소스에 당면 크..bb 최소 배우신 분! 당면볶음덮밥
떡볶이 소스에 당면 넣으면 반칙아님?! 벌써 한 그릇 순삭이다ㅠㅠ 세상의 모든 레시피 만개의레시피
휴게소 대표 간식! 맥주 안주로도 최고! 소떡소떡
소떡소떡은 식감이 매력적인 음식인거 같아요. 소시지의 탱글함과 떡의 쫀득함 그리고 양념치킨소스의 감칠맛까지!
파는 양념갈비로 요리왕 되기
마트나 슈퍼에서 양념갈비 많이 보시죠? 썰어서 야채랑 볶으면 다들 맛있게 먹어줘요. 간단하고 쉽지만 있어보이는 요리랍니다.
백종원의 대패삼겹살 덮밥요리
백종원의 대패삼겹살요리가 하도 유명해서 집에 있던 냉동대패삼겹살을 하루전날 밤에 냉장고에 넣고 해동해 두었다가 다음날 아이들 아침으로 후딱 만들어 봤어요. 재료는 간단해요. 대패삼겹살, 쪽파(숙주는 집에있어서~ 넣었어요.) 설탕 양념장-간장,굴소스,요리술,다진마늘, 후추가루,깨소금 저희집 냉장고에는 항상 고기매니아 아드님때문에 대패삼겹살이 있어요. 뭔가 해먹을것 없을때 언제나 간단하게 구워 먹을 수도 있고 꼭 필요한 식재료에요~^. ^ 그냥 구워 먹어도 맛있는 삼겹살~ 더 맛있게 먹기!!
고추장멸치볶음
고추장 및 여러양념소스로 멸치를 볶아내서 고소하고 맛있는 고추장멸치볶음 완성
[해산물 크림파스타] 시판소스로 간편요리~
크림과 해물의 조화! 안어울릴 것 같지만 정말 맛있어요! 도전!!
아이들 방학메뉴로 좋은 스팸마요덮밥~
재료도 간단한데다 주재료만 바꿔주면 돈까스마요, 참치마요, 치킨마요, 연어마요, 소세지마요, 불고기마요 ... 등등 무궁무진한 마요덮밥 시리즈~ 오늘은 마요덥밥의 대표적인 메뉴인 스팸마요덮밥을 만들어볼게요
눈으로 먹고 입으로 먹는 자색 양배추 볶음밥
나는 음식의 색이 예쁜 것에 많이 집착한다. 레드 비트의 빨간색에 집착하고 보라색 양배추에 집착한다. 그저 말리겠다고 비트를 잔뜩 사 들이고 분홍색 코울슬로나 피클을 만들기 위해 자색 양배추 한 통을 겁없이 사들이는 일도 서슴지 않는다. 예쁜 분홍 색을 내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양배추가 필요 없어 한 귀퉁이를 잘라 내고 나면 9할쯤의 양배추가 남고는 하는데도 말이다. 그래 자색 양배추는 그 외에 달리 용도를 못 찾아 냉장고 야채 칸에서 이리 뒹굴, 저리 뒹굴 하고는 한다. 가끔 아삭이는 식감이 좋아 양배추를 넣고 볶음밥을 해 먹는다. 며칠 전 코울슬로를 만들고 남은 자색 양배추로 볶음밥을 했다. 물이 쉽게 드는 아이라 그저 예쁘게 양배추만 보라색이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따로 볶아 섞어 주었다. 쨍한 보라색의 양배추가 기분 좋은 볶음밥을 만들어 주었다.
쉽지만 폼나는 고추잡채 만들기
손님초대요리로 뭔가 특별한 요리를 만들고 싶을때 만만한 요리가 중국요리가 아닐까싶어요. 특히 고추잡채나 부추잡채는 어렵지 않아서 초보주부들도 조금만 신경쓰면 금방 따라할수 있답니다.
한돈앞다리살 미트볼파스타
맛있는 레시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