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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양파덮밥 간단하고 맛있는 한그릇요리
초간단 요리 양파덮밥 !
순두부 계란 요리 레시피, 다이어트 식사대용!
다이어트 하실 때 식사대용으로 좋은 순두부 계란요리 입니다. 정말 쉽고 맛있어요! 영상으로 보시는 게 이해하시기 더 빠릅니다! 다이어트에 간단하게 부담 없이 한 끼를 즐길 수 있고, 바쁠 때 아이들 한 끼 식사로도 거뜬합니다~!
[아기식단/아기국] "홍양갱의 밤 - 초간단 감자계란국"
안녕하세요 양갱입니다. 오늘은 저희 이추군이 좋아하는 감자계란국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국물이 넉넉한 닭볶음탕
끓이면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가을 무를 넣어 시원하게 끓인 콩나물무국
고기 없이 시원한 국을 끓이고 싶어 콩나물무국을 끓여봤어요!
버섯계란누룽지죽
추운 날씨에 초간단 레시피로 든든한 한끼로 효자메뉴 누룽지 자주 사용하고 있는데요 담백하고 부드러운 버섯계란 누룽지죽 만들어 볼게요
굴배추국 - 굴짬뽕 같은 느낌 시원한 굴국 #11월 제철음식
뜨끈한 국물을 마시면서 시원하다고 표현하는 이맛 ㅋ 따로 육수를 끓이지 않아도 너무 좋으네요.
친정식구 마음으로 끓인 전복죽
음식을 만들며 추억과 기억이 안들어 있는게 거의 없는데 오늘 만들 요리는 의미가 크게 있네요. 블로그 다시 시작하며 소통을 자주하고 댓글로도 안부를 묻는 이웃님들이 몇분계신데 한참 청다미 하던일을 정리하던차라 그냥 흘려보내지않은 댓글을 달아주시던 분이 소중한 아이를 유산했다는 글이 올라와 마치 내 자식 일인냥 마음을 졸였던적이 있었네요. 그러던 중 정말 친한 블친이 검사를 받는다는데 암 판정받고 4년차라 더 걱정이 되는데 몇일동안 두문불출.. 가슴이 타들어가는 느낌을 받았었지요. 다른건 해 줄 수 있는게 없으니 친정 오라비..아버지의 마음으로 만들어둔걸 이제사 올려봅니다.
흑백요리사 두부요리 이모카세 고추장 두부찌개 레시피
양념이 맛있는 이모카세 두부찌개
직장인 점심 메뉴 1위! 돈까스 김치나베
직장인 점심메뉴 1위 할만해~ 비주얼+맛 아주 칭찬해~ 세상의 모든 레시피 만개의레시피
매운 어묵꼬치
어묵
봄동들깨된장국 : 몸과 마음까지 데워주는 구수한 힐링푸드
어릴 적부터 엄마가 끓여주시는 시래기국, 배춧국을 무척이나 좋아했던 제 입맛엔 제철을 맞은 봄동으로 끓인 봄동배추국이 오히려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구요~ 구수한 된장 국물에 고소한 들깨가루, 입에 살살 녹는 봄동까지 한데 잘 어우러진 음식. 짜지 않아 술술 넘어가는 뜨끈한 국물, 배불리 먹어도 속이 늘 편해서 더 좋은 국. 추운 겨울 따뜻하고 건강하게 나세요^^
100% 감자로 쫄깃한 체다떡감자 만들어서 먹어봤어요! 너무 맛있어서 놀람
* 진한 체다치즈 소스와 쫄깃한 감자볼이 잘 어울리는 체다 떡감자를 만들어 봤어요. 원래 존재하는 요리가 아니라서 이름은 제가 한번 지어봤습니다. + 뇨끼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뇨끼랑은 식감도 맛도 레시피도 많이 달라요ㅎㅎ 가장 다른 점이라면 뇨끼는 밀가루가 필수적으로 (꽤 많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계란 파마산치즈 등이 들어가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날때! 참치감자찌개.
어제부터 비가 내리더니 무더위까지 데려 갔나봐요. 뜨끈한 국물요리가 생각 나더라구요. 참치와 감자를 넣어 얼큰하면서도 담백한 고추장찌개를 끊여 봤어요. 햇감자의 포근함과 고추장찌개의 매콤함이 어우러진 오늘처럼 비가 촉촉히 내리는날 딱! 어울리는 음식이네요. 캠핑요리로도 아주 잘 어울려요.
백종원중국식달걀탕
달걀탕
초간단 밥도둑! 달걀장조림을 뒤 이을 간장두부장 ♥
간단하게 만드는 오늘의 간단밑반찬 레시피! 달걀장조림보다 더 간단하게 만드는 마약두부장! 요 간장양념만 있다면 달걀도 OK, 두부 OK 세상의 모든 레시피 만개의레시피
오늘뭐먹지? 닭장국 레시피 닭백숙보다 맛있네
오는 길에 닭 한 마리 사서 보글보글 끓여 먹은 닭장국 간단한데 맛은 개인적으로 백숙보다 맛있네요
소자매의 최애메뉴 양배추 소고기된장국~!
매일 국거리 고민하는 것도 나름 육아맘의 일. 오늘은 28개월 빵글이가 좋아하는 양배추 소고기 된장국이에요. 유리는 미역국, 빵글이는 양배추소고기된장국 좋아해서 일주일에 한두 번은 무조건 끓여야 하는 메뉴^^
밥없이 먹어도 든든한 들깨달걀미역국 끓이기
저는 요즘 다이어트를 하면서 미역국을 많이 먹어요. 주로 밥을 같이 먹지만, 한번씩 밥이랑 먹기 싫을때도 있는데 미역국만 먹으면 나중에 배가 갑자기 고플때가 있어요. 그럴때 밥 없이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생각하다가 달걀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들깨달걀미역국 끓이기입니다. 밥 없이 드셔도 좋고 밥이랑 같이 드셔도 좋은 다이어트식입니다.
짬뽕맛 나는 오징어찌개 만들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