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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입소문템! 파스타테이블 2탄, 감자크림파스타♥
부드러운 파스타를 즐기고 싶은데 세상 귀찮다면 조금은 특별하게 파스타테이블로! (찡긋) 세상의 모든 레시피 만개의레시피
딸아이가 잘먹는 카레 만드는법
막내공주가 잘 먹는 카레에도 넣어 만드는 마카에요
엄마가 만들어주는 짜장면
아이들에게 가끔은 집에서 만들어 주는 짜장면으로 점수 좀 따 볼까요~~~~
토마토소스 떡볶이
만들어 두었던 토마토 소스를 이용해서 떡볶이를 만들어봤어요. 떡볶이는 먹고싶은데 매운맛은 땡기지 않아서 케찹대신 토마토 소스를 넣어봤거든요. 고추장 파스타 비슷하기도 하고, 떡볶이 같기도한 낯선 조합임에도 불구하고 싹싹 비웠어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매운걸 잘 못먹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충청도식 애호박국수
어렸을때 맛본 국수를 잊 지 못해서 시도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 아이들반찬으로 맛있는 닭가슴살비엔나볶음
닭가슴살로 만든 비엔나로 야채볶음을 만들었어요 평상시에도 비엔나로 아주 가끔 쏘야볶음을 하지만 썩 좋아하는 반찬은 아니라 잘 안먹었죠 하지만 지금은 이것저것 따질 때가 아니라서 닭가슴살비엔나로 쏘야볶음을 만들었어요 맛이 없을까 하고 걱정했는데 제가 굶어서인지 아님 제 입맛에 맞게 볶아서인지 진짜 맛있더라고요 아마 그냥 먹는 닭가슴살 완제품들이 워낙 맛이 없어 재료를 조금만 첨가해 만들면 더 맛있다고 느끼는 감도 없진 않을듯 해요ㅋ 또 여기에 삶은계란을 넣고 볶은것도 신의한수 였던거 같고요 퍽퍽한 닭비엔나를 부드러운 계란이 융화시켜줘서 더 맛있게 느끼게 해준거 같아요 다이어트 반찬 또는 아이들반찬으로 건강하게 맛있게 볶아드세요^^ 오늘도 건강 유의하세요~♡
비엔나 양파 스파게티
양파가 듬뿍 들어가니 한접시 먹고나면 건강해지는 느낌 팍팍드는 스파게티입니다~
간장 꽈리고추 멸치볶음 레시피 / 멸치 꽈리고추 만드는법
반찬을 매일 매일 만들기에는 부담스럽고 더운 날씨에는 어떤 반찬을 만들어 놓고 먹어야 상하지 않고 먹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마트에 소량으로 포장되어 있는 꽈리고추 한 봉지를 구매하여 여름 반찬으로 간장 꽈리고추 멸치볶음을 만들었어요.
진미채
남편반찬
잡채 2가지를 모르면 만들면 잡채떡이 됩니다
남들은 다 쉽다는 잡채....? 근데 내가 한 잡채만 팅팅 불고... 뭉쳐서 떡이 된 경험 있으신가요? 레시피 대로 그대로 따라했는데... 잡채가 떡이 돼서 떡잡채를 드셔본 경험이 있으시다면.... 그래서 잡채 만들기가 두려우셨다면... (제가 그런 경험이 ^^;;)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잡채... 여러번 만들어 보니 방법을 알겠더라고요^^
간단하게 굴소스로 감칠맛 업업! 새송이버섯 양배추볶음
새송이버섯과 양배추를 굴소스로 후다닥 볶아 만든 새송이버섯 양배추볶음입니다:)
초간단 소세지김치볶음밥
초간단 김치볶음밥!! 빠르게 한 끼가 필요할때 딱 좋은 레시피!!!
만두야채볶음
채소랑 볶아도 맛있는 냉동만두
신백김치무침:신김치라도 이건 꼭 넣어야 제맛
백김치로 만든 김치볶음요리
국민반찬 '미역줄기 맛있게 볶는 법'
남녀노소 좋아하고 간단한데 맛깔난 '미역줄기볶음'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을 살린 비법을 알려드릴께요!
[전국 3대 전주 당근김밥] 오선모 맛집 다녀와서 직접 만들기ㅣ당근 계란 김 초간단 JMT 당근김밥 레시피ㅣ저칼로리
집에있는 당근, 김밥용김, 계란만 있으면 됩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이 가득, 볶은당근으로 흡수율을 높이고 일반김밥보다 밥이 적게들어가 칼로리가 낮고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칼로리를 낮춘 레시피입니다.
새송이버섯 대파넣고 맛있게 볶기!
오늘은 쫀득쫀득한 식감과 가성비 좋은 새송이버섯볶음 만드는 법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자볶음
사위를 위해 급하게 만든 감자볶음
고추장 짜파게티
짜파게티에 고추장을 한 스푼 넣었더니 매콤하면서도 강렬한 사천식 짜장면이 완성되었습니다. 물의 양이 적기 때문에 면이 충분히 잠기지 않을수 있으니 빨리 풀어서 익히는게 중요하답니다.
황태채볶음 북어채볶음 황태 북어 요리 반찬
제사상에 오르고나면 늘 남는 황태, 북어가 있습니다. 제사나 명절 차례상 준비하면서 황태가 크고 좋으면 황태를, 북어가 크고 좋으면 북어를... 살 때마다 물건 상태를 보고 사다보니 황태, 북어가 같이 남아있기도 합니다. 저는 황태와 북어 조리하는 방법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식재료가 있으니 살림하는 입장에서 있는 재료 사용한다는 생각으로 구분을 두고 있지는 않지요. 물론 황태가 맛은 더 있습니다. 황태 북어 머리와 꼬리 그리고 껍질 벗기고 지느러미에 붙은 잔가시와 가운데 뼈를 제거하고 손으로 대충 찢어 황태채볶음/북어채볶음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