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레시피를 공유하세요
다양한 레시피를 발견하고, 당신만의 요리를 세상과 나누세요
레시피 목록
다양한 레시피를 둘러보세요 (총 39417개)
부드러운 진미채볶음
지금은 아이들 급식을 먹고 있지만 학창시절 도시락반찬 인기메뉴로 항상 빠지지 않았던 진미채볶음, 오징어채볶음 오늘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할께요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서 물에 진미채를 헹구기도 하는데요 물에 헹구지 않고 만들어보려구요.
백종원 고추장멸치볶음 매콤한 국민밑반찬이지
멸치볶음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밑반찬이라 할 수 있지요 그런데 멸치볶음이 또 은근히 까다로워서 제대로 맛 내기가 쉽지 않은데요 오늘은 백종원레시피로 만들어 봅니다, 고추장멸치볶음..
오징어 덮밥
특별히 찬거리가 없는 날은 덮밥 하나로 한끼 식사를 할수 있어 좋습니다. 오늘은 우리 막내가 좋아하는 오징어로 덮밥을 만들었습니다.
오삼불고기
오징어는 타우린 함량이 쇠고기의 16배, 우유의 47배 높고 지방 함량이 적지만, 콜레스테롤 양이 약간 높은 편인데 이 타우린이 콜레스테롤을 상쇄해주므로 건강한 식재료로 식탁에 올려도 좋다고 하네요. 인산의 함량이 많은 산성 식품이므로, 알카리성 인 채소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삼겹살인 돼지고기는 비타민B1(, 정신건강개선.성장촉진),비타민B12(빈혈예방.성장촉진.신경계 건강 유지),아연(상처 치유 시간단축.성장촉진)철분(빈혈 예방. 피로 해소)등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여름철 원기 회복과 입맛 돋우기 위해 여러 가지 채소와 오징어, 삼겹살로 약간 매콤함 오삼불고기 볶음을 만들었습니다.
오징어채볶음
오늘은 매콤하게 고추장 넣고 오징어채볶음 만들어봤어요. 양념도 잘 배이고 마요네즈를 넣어서 부드러운 게 맛있더라고요. 부드럽게 볶아내서인지 치아교정 중인 큰딸도 잘 먹네요. 오징어채볶음 황금레시피 알려드릴게요.
두부채소볶음덮밥:중국식?태국식?.....건강식!
두부와 다양한 채소를 맛간장에 볶아서 덮밥으로 먹는 한그릇요리에요 그러나 식어서도 맛있어서 도시락메뉴로도 좋고 밥과 따로 접시에 담아내면 메인디쉬로도 훌륭하답니다 만들기는 쉬우나 쓰임은 많은 두부채소복음덮밥, 같이 만들어 보시죠!
국민반찬 멸치볶음~*
멸치볶음
꿀우엉덮밥 , 풀무원정성밥상
이눌린이 풍부한우엉과 돼지뒷다리의 꿀조합
더덕 약고추장
약고추장 하면 소고기 약고추장을 먼저 떠오르는데요. 소고기 대신 약이 되는 더덕을 꿀에 재워 고추장과 함께 볶은 더덕 약고추장도 있답니다. 아삭한 식감과 향긋함이 있어 비빔밥이나 솥밥 등 밥과 함께 먹기 좋은 볶음 고추장이예요.
오무라이스 소스 - 하이라이스 가루로 맛있는 오무라이스 만들기
맛있는 레시피입니다.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와도 맛있는 멸치볶음 만들기
멸치볶음은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오면 눅눅해지거나 굳어져 서로 달라붙거나 시간이 지나면 맛이 없어지기 쉬운데요~ 냉장고에 보관해도 과자처럼 달콤,짭짤,바싹바싹한 멸치볶음을 만들어 보아용~!
더덕제육볶음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제육볶음에 향긋한 더덕채를 넣은 약선 더덕 제육볶음입니다. 더덕에 부족한 단백질을 고기가 채워 주는 건강 요리이기도 한데요. 잣가루를 뿌려 고소함도 더했어요.
매콤한 닭발 치즈에 찍어 드세요~ 치즈불닭발, 닭발, 불닭발
진정한 닭발 매니아들은 뼈 닭발이 맛나다고 하지요. 그런데 뼈를 잘 발라내지 못한다면 뼈없는 닭발도 먹기 편하고 좋습니다. 뼈없는 닭발 사다가 매콤하니 볶아 치즈와 함께 치즈불닭을 했습니다.
멸치 건새우볶음 - 딸에게#
맛있는 레시피입니다.
소시지야채볶음
아이들이 좋아하는 밑반찬중에 소시지야채볶음은 너무나도 맛있는 요리입니다.
낙지볶음 황금레시피
낙지볶음 황금레시피를 알려드려요~
#산타리 #고기느타리 #묵은지 #콩고기 #묵은지고기느타리버섯콩고기쌈만들기
산타리 품종인 고기느타리버섯으로 채식요리를 만들었습니다. 고기맛이 나는 느타리버섯이기에, 고기는 없고 대신 식감도 고기 같은 콩고기를 넣어 주고, 각종 야채들과 함께 볶아서는, 묵은지에 돌돌 말아서 먹는 묵은지쌈을 만들었습니다. 볶음에 묵은지도 송송 썰어 주었고요. 묵은지의 간도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간은 약간 슴슴하게 해 주었습니다. 그래야 묵은지를 싸서 먹을때에 각각의 재료맛도 나고 적당한 간을 유지할 듯 싶어요. 건강한 고기느타리버섯과 콩고기, 그리고 야채를 듬뿍 넣고 만든 쌈과 볶음입니다.
집반찬 간장어묵볶음 만드는 법 만만한 반찬 어묵볶음
오늘 가시장미네 집밥 요리는 만만한 집밥 반찬 간장어묵볶음으로 보여드려요.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만드는 어묵볶음은 간장 양념, 고추장 양념, 고춧가루 양념 등으로 그날 기분에 따라 만들어주는데 지난 주말에는 간장 양념으로 한가득 볶아 남자 2호 자취 반찬으로 담아줬어요. 없으면 섭섭한 집반찬 어묵볶음은 쫄깃한 식감에 절로 젓가락이 가지요? 따스한 밥과 함께 먹으면 맛있고요. 요 며칠 날이 선선하길래 어제 퇴근길에 잠시 마트에 들러 종류별 어묵들을 또 데려왔어요. 오늘은 얼큰한 어묵 찌개를 끓여보려고요.
건두부볶음 두반장소스로 간단하게 만드는법
건두부 넉넉히 쟁여두고 이렇게 저렇게 자주 즐겨먹고 있는데요, 많이 먹어도 칼로리 부담없고 포만감 좋아서 더 자주 먹게 되는거 같아요 이번에는 두반장 소스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건두부볶음 만들어 봤어요 한끼 식사로도 좋고 만들기도 간단해서 여름에 반찬없이 한그릇요리로도 좋더라구요.
건새우볶음 뚝딱 마른반찬 만들기
텅 빈 냉장고를 채우기 위해 마른반찬 몇가지를 땀범벅을 하며 만들어 놓았더니 하루는 힘들어도 며칠은 편안하네요. 낮에는 컴퓨터를 켜 놓기는 한데 사진만 정리를 겨우 해놓고 글은 한글자도 못 쓰고 텅 비어있는 포스팅... 한낮에는 에어컨을 안 켜고는 못 살 듯 폭염인데 밖에 나가면 해는 쨍쨍하지만 바람은 불긴하더라고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폭염은 지치게 만들지만 밥은 먹어야 하니 전 반찬을 만들어야 하고 냉동실에 있는 새우로 건새우볶음을 후다닥 만들었답니다. 불앞에 있는 시간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음식을 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