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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하지만 든든한 반찬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칼로리 계산하지 않고 영양학적으로 따지지 않고 유기농 채소를 고집하지 않고 특별한 먹거리들은 아니어도 적당히 제철 채소들 먹고 먹고 싶은거 투박한 손맛으로 그냥저냥 족보없이 요즘 해먹은 것들~ 닭 육수에 찹쌀+현미, 다진 감자+부추+당근+양파에 옥수수도 넣고 끓인 부드러운 야채죽~ 훈제오리 + 생표고버섯 + 양파 = 굽기전~ 부드럽고 고소하고 달콤한 감자호떡~ 매콤하고 쫀득한 돼지껍데기 야채 볶음~ 압력솥으로 구운 달걀로 청양고추 넣고 매콤하고 짭쪼름하게 은근히 조린 달걀 장조림~ 쫄깃쫄깃합니다. 달콤한 과자처럼 집어 먹게 되는 바삭바삭한 다시마 튀각~ 감자 모양대로 썰어서 살캉하게 볶은 감자 볶음~ 옥수수 알갱이 듬뿍 넣은 매콤하고 달달한 하우스 카레라이스~~ 춘장으로 볶으면 짜장밥 ㅎ~ 달달한 맛의 아삭아삭한 양배추 김치~ 입맛을 살리는 양배추김치 담그기 ~ http://blog.daum.net/ys726/8865203 가재미 액젓으로 담근 쪽파 김치~ 오향족에 쪽파김치 싸 먹는것을 좋아하는 아들래미 생각이 납니다~ 참당귀 약초를 끓인 물로 만든 제리뽀처럼 나탈나탈하고 쫀득하고 부드러워 마냥 주전부리로 먹게 되는 콜라겐 덩어리 돼지껍데기 편육~ 맛이 끝내줍니다. 이슬이가 자꾸만 졸래졸래 따라다닙니다.ㅎㅎ~~ 돼지껍데기 편육 만들기 ~ http://blog.daum.net/ys726/8865098 생막걸리와 소금, 설탕으로 반죽하여 뱔효시켜 부드럽고 쫄깃하고 담백하고 옥수수 알갱이를 넣은 순한 맛의 추억의 간식 막걸리빵~ 요빵 만들다 시원하게 시야시된 촌동네 임금님표 쌀 막걸리 두어잔 걸쳤습니다~ 캬~~~ 먹다 남긴 삶은 옥수수 알갱이 곱게 갈아 부쳐 먹은 구수하고 쫄깃하고 담백한 제철 옥수수전~~ 감자가 개나리 봇짐 싸 메고 저만치 울고 갑니다~~~ 검정콩+검정깨+찹쌀+현미+율무+보리쌀로 만든 미숫가루~ 우유에 꿀을 넣고 시원하게 ~ 요기에 커피를 넣으면 으~~ ㅎㅎ 참당귀 효소를 담그었고 뿌리는 생강+대추+감초를 넣고 끓여 마시고 있습니다. 달달하고 쌉싸름하며 은근한 향이 참 좋습니다.
부드러워 살살 녹는~ 대구지리 - 딸에게# / 대구지리만드는법,대구요리
본문 대구지리~ 싱싱하지않으면 제맛이 절대로 나지않는 지리 잡자마자 보내주는 생물대구로 맛난 대구지리만들었어요~ 지리는 제대로 된 일식집에서만 시켜먹는다지요` 비싸서 자주 사먹지는 못하지만... 싱싱한 대구 잘 손질해야 비리지않고 싱싱해야 조미료없이도 맛나니깐요~ 대구지리 살이 살살 녹는~ 대구지리 캬~ 소리가 절로나는 시원한 대구지리 대구지리만드는법 대구1마리, 소금 1t 무 200G, 배추 150G, 다시마 1조각,느타리버섯 1개, 청양고추2개, 홍청양고추1개, 다진마늘2T, 쪽파5, 양파 반개 집간장 1t ... 소금 잡자마자 바로 보내온 대구 생물이라 얼음 잔뜩 채워서 와요 대구 입이 큰 생선이라 대구랍니다. 살이 담백하고 살이 많고 소화가 잘되는 대구 요즘은 겨울생선인 명태가 우리나라에서 안 잡히니 대구를 많이 선호한다지요~ 대구는 끓이면 국물이 시원해지거든요~ 지느러미는 가위로 자르고 토막을 내고 대구머리가 반이네요~깨긋이 씻어요~ 내장쪽 까만 부분은 잘 띠어내야 쓰지않답니다. 대구머리 반 갈라서 소금 조금 뿌려두었어요~ 생물이라 살이 아주 부드럽거든요~ 부재료는 집에 있는 재료 총출동 요즘 맛난 무 - 나박썰고~ 배추 속 노란부분만 넉넉히 썰고~ 쪽파, 다진마늘, 청양고추, 홍청양고추 팽이버섯~ 양파도 썰었어요~ 느타리버섯 넣으면 국물이 시원하답니다. 쿠커에 무 깔고 대추 넣고 물 잘박하게 넣고 끓여요~ 다시마 한 조각 넣고 끓으면 건졌네요~ 끓어오르는 거품 걷어내고~ 생강술 한술 넣어 비린내 날리고~ 배추, 양파, 쪽파 하얀부분만 먼저 넣고~ 청양고추, 마늘 넣고 곤약 데쳐 모양내고 , 당근도 모양찍어서 준비 팽이버섯 ,쪽파 파란쪽 넣고 마무리~ 집간장 조금만 넣고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전 대구에 살짝 소금뿌려두어서 따로 소금은 안 넣었네요~ 국물이~ 시원해요~ 뜨끈할때~ 한그릇 듬뿍 담아봅니다. 보기에도 깔끔해보이지요? 시원한~ 대구지리 일식집 부럽지않은 대구지리랍니다. 대구살은 겨자장 찍어 먹으면 굿~! 대구머리에 살이 얼마나 많은지~ 대구머리는 남편차지 살이 그냥 녹아요~ 배추, 무, 곤약도 어찌나 맛나던지요~ 남편과 둘이서 다~ 먹었답니다.ㅎ 남은 대구로 대구매운탕 주문하네요~~~~녜~ 녜~ 생물대구라 더 맛난 대구지리 끓여보세요~
◐◐ 밑반찬 3종세트~~◑◑
어제 밑반찬으로 달래무침/콩나물볶음/꽈리고추조림을했어여~~ 아주 맛나게 먹었답니당~~^0^ ☆ 새콤달콤한 달래무침~ ☆재료 : 달래 1묶음 반/진간장/고추가루/참깨/식초/설탕 이 전부~~양념 : 진간장 5~6큰술/식초4~5큰술참깨 반큰술정도/고추가루4~6큰술/설탕1/3큰술 1..달래는 고무줄을 끊어 끝부분과 윗부분을 번갈아 잡으면서~~찬물에 흔들어서 씻어줍니다... 2..길이가 길면 잘 엉켜서 먹기 불편하니...3등분으로 잘라줍니다.. 3..자른 달래를 다시 한번 찬물에 넣고 마구마구 2~3번 더 헹구어줍니다... (행여 있을 잡티는 빼주구여~~) 4...볼에 물기뺀 달래를 넣고 (전 밥숟가락 계량입니당~~) (원래 손대중으로 하는편 이니..참고만 해주세여~~^^) (본인의 식성에 따라 덜넣고 더넣고 하심 될것 같아여~~) 잘 버무려주면 요렇게 완성!! 새콤달콤한 달래무침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주 달거나 아주 시거나 하진 않아여~~^^☆ 콩나물볶음 ☆ 재료 : 콩나물/대파/다진마늘/맛소금/조선간장/참깨/참기름/들기름 콩나물을 매번 삶아서 무쳐주다가... 어제는 볶아보았슴따~~ 1..콩나물을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2...팬에 식용유&다진마늘을 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3...팬이 달구어질동안에 대파를 반갈라 길쭉하게 잘라줍니다. 4..볶은마늘에 콩나물&대파&들기름을 넣고 약불에서 볶아줍니다. 5..볶으면서 중간에 맛소금/조선간장으로 간을 맞추어줍니다. (조선간장은 1큰술 반/나머진 맛소금 탈탈탈~~) 6..콩나물이 익음 고추가루/참기름/참깨를 넣고 버무려주면 끝~~ 삶아 무친것과는 조금 다른맛의 콩나물볶음이 완성!! 기름이 들어갔다고해서 느끼하진않았고요... 맛있게 잘 먹었답니당~~☆ 꽈리고추조림 ☆ 재료 : 꽈리고추3줌정도??/대파/다진마늘/진간장/물엿조금/참기름/참깨 (약불에서 해주세여~~) 1..꽈리고추는 꼭지르 따서 여러번 헹구어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2..식용유를 약간 둘러 꽈리고추를 볶다가 마늘을 넣고 볶아줍니다 3..고추가 살짝 숨이 죽으면 진간장5~6큰술/물엿 1큰술 정도 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4..물을 3~4큰술 정도 넣고 대파도 길죽하게 썰어 넣고잘 섞어가며 조려줍니다 5..요렇게 계속 섞어주면서 조려주어여~~ 6..요렇게 완성!! 꽈리고추조림~~요것또한 맛있게 먹었지여~~ 오늘 저녁~~ 또 반찬 만들어야될것 같아여...ㅠ.ㅠ
짜지않고 달지않은 ~ 서리태콩장 - 딸에게#
서리태콩장 짜지않고~ 달지않은~ 예전에~ 도시락 반찬으로 많이 먹던 콩장~ 콩장하면~ 짜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예전엔~ 짜게 해서 먹었어요~ . 먹을 게 귀해서 였는지 모르겠지만~ 점점~ 사람들의 입맛이 아니~ 건강상~ 짜지않게 먹을려고 하지요~ . 짜지도~ 달지도~ 않는 콩장을 만들어보자구요~ 콩중에서 서리태를 좋아해요~ . 콩중에 단맛이 많다고 해야하나요~ 고소한 맛도 더하구요~ 반을 자르면 속이 파래요~ 아니 초록빛이예요~ . 우리는 신호등도 초록불을 파란불이라고 하지요~ 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는데~ 딸내민~ 왜 초록인데~ 파란불이라고해? 그러고 보니 그렇네~ 왜 그랬을 까? . 어디선가 들은얘기론~ 우리나라 말의 색의 표현이 붉다, 누르다, 푸르다, 검다, 희다 이렇게 5가지 표현 에서 나왔다나요~ . 그래서~ 푸르스름하다, 시퍼러둥둥하다,퍼렇다 등등이~ 콩은 ~ 벌레 먹은 것을 골라내고~ 깨끗이 씻어서 채에 받친후~ 콩 500g에 물2컵~ 콩이 잠길정도~을 붓고 원하는 만큼~ 불려요 콩장이 딱딱한 걸 원하면 조금만~ 30분~ 1시간정도 콩장이 무른 걸 원하면 조금 더~ 3시간 정도 . 시간이 지나면~ 콩의 물이 없어져요~ 콩을 담구었던 물과 함께~ 쿠커에 넣고 익을 때 까지 삶아요~ 양념:간장 5T,흑설탕3T, 올리고당2T을 넣고 졸여요~ 뒤적이며~ 뚜껑열고~ 졸여요~ . 윤기가 나고~ 바닥의 양념이 조금 남았을 때~ 불을 꺼요~ 짜지도 않고~ 달지도 않고~ 수저로 푹 퍼서 먹으면~ 고소~ 고소~ 어떻게든~ 단백질이 많은 콩을 많이 먹을려고 ~ 끼니마다~ 열심히~ 콩을 먹어요~
12월 8일 마이드림네 식단~
어제, 월요일.. 마이드림네 식단이에요~~ ^^*아침부터 마음이 많이 바빴답니다...딸내미에게 밑반찬을 보내려고 준비하는데 볶아놓은 참깨가 하나도 없는거에요.부랴부랴 참깨부터 볶기 시작했어요. 참깨를 물에 2~3번 잘 씻어 찌꺼기를 잘 걸러낸 후.. 물기를 잠시 빼줍니다.(씻은 참깨를 거를 때는.. 아주 고운 체에 걸러주어야 참깨가 빠져나가지 않아요.)마른 후라이팬에서 볶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센 불에...참깨가 톡톡 튀기 시작하면불을 줄여 중불에서 뒤적뒤적 볶아줍니다.. 약간 노릇할 정도까지만 볶아주면 완성~!씻을 땐 넓적해보이던 참깨가 통통하니 살찐것처럼 변하면 다 된거에요~~ ^^참깨는 많이 볶아놓으면 쩐내가 납니다. 조금씩 자주 볶아놓고..음식을 만들기 직전에 전동 깨갈이로 바로바로 갈아 넣어주면 고소하고 맛있지요. 작은빛님이 보내주신 무가 아직도 남아있어서 무나물을 만들었어요.무나물처럼 만들기도 간단하면서.. 재료도 왕간단하고..맛은 정말 좋은 나물도 드물거에요. 무를 수세미로 잘 씻어서 채칼로 무를 채썰어줍니다..여기에 무의 양에 따라 소금 적당히 넣고...다진 마늘을 넣어 버물버물 버무린 후..아주 약한 가스불 위에 뚜껑을 닫고 끓여줍니다...시간이 지나면 무에서 물이 흠뻑 나오고 무가 투명해질거에요.. 마지막에 대파 송송 썰어넣고 깨소금과 후춧가루로 마무리하면 무나물 완성~!무나물은 짜면 맛이 떨어져요.. 심심할 정도로 약하게 간을 했다가 나중에 소금을 첨가해서간을 맞추는게 좋답니다. 달달한 무.. 심심하게 만들어 많이 드시면 좋지요.^^ 딸내미에게 보낼 밑반찬으로 밥새우볶음을 만들었어요..레시피는 여기 → http://blog.naver.com/wine59/30037417313 딸내미가 좋아하는 일미채 고추장 볶음~!국산태양초 고추장으로 볶았더니 더 맛난 것같아요~~ ^^ 멸치볶음까지 만들어.. 밑반찬 삼총사로 구색을 맞춰놓았어요..양푼에 잠시 담아놓으면...뜨거운기가 빨리 식어요.. 식혀서 통에 담으려고요~~ 쓰고남은 양념병들 모아두었던 곳에 골고루 나눠 담고~남편도시락 반찬과 아침식탁에 올리려고 반찬그릇에 나눠담았네요. 오늘 남편도시락반찬은.. 멸치를 넣어 시원하게 끓인 김치찌개, 무나물, 밑반찬 삼총사랍니다.. 요건.. 어디로 슝~~ 보낼 선물이에요..^^ 그동안.. 옥수수며, 배추며, 야콘, 콩 등을 잔뜩 보내주셔서..마이드림의 식탁을 풍성하게 해주신 작은빛님네로 쇼숑~~ 날아갔지요.^^9 요건 밑반찬이랑, 과일이랑 베이킹 등을 넣어 딸내미에게 날린 택배입니다.. 어제 저녁에는 퇴근해서.. 아침에 끓였던 김치찌개에 물을 조금 붓고..떡국 떡을 넣어 끓여먹었답니다.. 김치찌개에 넣어 끓여먹는 떡국~! 요것도 별미더라구용~~쫀득쫀득하니... 넘 맛있었어요~~ ^^*
야채 두부말이
야채 두부말이 요리 재료 두부 1/5모, 오이 3cm한토막, 당근 3cm반토막, 무순조금, 파프리카조금, 소금, 후추 양념장 - 간장 1T, 다시마물 1T, 식초 1/2T, 설탕 1/2T 상황 > 밑반찬 방법 > 부침 재료 > 채소류 3000원 미만 | 20분 미만 딸랑~ 딸랑~ 두부아저씨를 어찌나 기다렸던지여...^^+ 항상 오후 2시면 짠~하고 나타나셨는데 오늘은 쫌 늦으셨어여...7분정도..ㅋㅋㅋ 따끈따끈한 두부한모를 얇게 4장 썰어서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 후추를 뿌려서 밑간을 해두어여.. 야채는 집에 있는거..당근, 피망, 양배추등등..암꺼나 얇게 채썰기.. 오이는 돌려깍기해서 껍질만 사용하고 속은...홀딱 먹어버리기.. . . 두부는 조심스럽게 팬에 노릇노릇 지져두고여~ 이대로 먹어도 넘 맛있어여..ㅎㅎ . . 두부위에 썰어둔 야채 올려서 돌돌돌~ 말아주어여.. . . 분량의 양념장 만들어서 두부말이 위에 뿌리던지..걍 찍어 먹던쥐~ 완성이에여.. ㅎㅎㅎㅎ 간단하여라~~~~~ . .
봄김치,열무김치,열무비빔국수,열무비빔밥,부추무침
열무가 연해야맛좋은데 너무커서 그리 연하진않네요 ㅎ 부추무침은 정말 맛있어요~~~ 완전 무공해 열무입니다 연할때는 밥비벼먹어도 맛있는 열무 하우스에 씨를 조금뿌렸더니 대충 한번 먹을양만큼 거두었네요 열무는 살살 여러번씻어서 천일염으로 절여놓고 양념들을 준비해요 부추는 무침할생각으로 5cm정도로 잘라놓고 찹쌀풀을 준비하고~~~ 마늘,생강도 다지고 파도 잘라놓고 양파는 갈아서 넣었지요 재료:열무1단분량,다진마늘,생강,대파,양파1개,고추가루2컵,찹쌀가루1큰술,까나리액젓반컵,소금,올리고당 부추는 재료:부추1단분량,달래(한줌),양파반개,고추가루반컵,고추장2큰술,액젓1큰술,올리고당 부추는 액젓하고 고추가루로만 무쳐도 맛있는데 저는 고추장을 조금 넣었어요 마늘은 넣지않고 달래를 넣었답니다 겉절이식으로 너무너무 맛좋습니다 열무김치하면서 저녁무렵이여서 찬밥에 들기름 도 넣고 비볐어요 배가 고팠던 참에 완전 맛나게먹었답니다 ㅎㅎ 울딸래미는 소면에 비벼먹고싶다면서 소면을 조금삶아서 참기름넣고 비볐는데 주체할수없는 식욕..........정말 맛나네요 ㅎ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요즘은 시원하고 얼큰한 비빔국수가 입맛을 당깁니다 ㅎ~~ ↘열무김치는 바로 담았을때 잠깐 맛있고 맛이들기시작하면 미쳤다고 하죠 실온에서 (그늘진곳)2일정도 두었다 냉장고에서 익혀야 맛있지요 실온에 몇일씩 두면 질겨지고 색도 변하고 그렇습니다 열무라는 명칭은 '어린 무'를 뜻하는 '여린 무'에서 유래하였다. 예전에는 여름철에 사이짓기로 재배되었으나 도시화 추세와 더불어 도시 근교를 중심으로 집약적으로 재배되고 있다. 재배하기가 비교적 간단하고 생육 기간도 짧아서 겨울에는 60일 전후, 봄에는 40일 전후, 제철인 여름에는 25일 전후면 수확하므로 1년에 여러 번 재배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재배하는 품종으로는 흑엽열무·참존열무·새색시열무·귀한열무· 여름춘향이열무·진한열무·청송열무 등이 있다. 지역별로 열무에 대한 기호도가 달라서 강원도 지역에서는 일본 품종인 궁중무 계통이 많이 재배되고, 경상도 지역에서는 잎 가장자리가 후미지게 깊이 패어 들어가고 다소 억센 것을 주로 재배하는 반면에 전라도 지역에서는 잎이 판엽이고 부드러운 품종이 재배된다. 잎이 연하고 맛이 있어서 뿌리인 무 부분보다는 잎을 주로 이용한다. 잎은 열량이 적고 섬유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비타민A와 비타민C가 풍부하다. 고를 때에는 키가 작고 무 부분이 날씬한 어린 열무를 택하는 것이 좋은데, 잎이 너무 가늘면 빨리 무르므로 도톰한 것을 고르도록 한다. 늙은 열무는 무 부분이 통통한데다 잔털이 많아 억세다. 쓰임새는 열무김치를 담그는 데 가장 많이 이용되며, 열무냉면이나 열무국수를 만들어 먹는 데도 이용된다. 잎은 날것으로 먹어도 좋고, 데쳐서 물에 담갔다가 참기름을 둘러 볶아 먹으면 비타민A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잎이 금방 시들기 때문에 가능한 한 빨리 먹도록 하고, 남은 것은 신문지나 주방타월로 감싸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출처:네이버두산백과]
쫄깃쫄깃한 연근지짐이 입니다.
연근을 만 원어치 주문했다. 내가 잘 가는 어느 사이트에서 연근 농사를 하시는 어떤 농부 이야기를 읽었다. 연근을 심었고, 이젠 수확을 해서 새로 씨를 뿌려야 하는데, 팔 곳이 없다는 이야기. 지금까지 살면서 연근을 사 본적도 없고, 연근 요리를 해 본 적도 없고, 연근을 유달리 좋아하는 것도 아니었지만,그래도 왠지 사고싶었다. 농부들이 농사를 포기하지 않는 그런 세상이 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 식량자급률을 높여서 세계 식량 가격에 영향받지 않는 그런 나라가 되는데 아주 조금 보탬이 되고 싶다. 오늘 연근이 도착했다. 만 원어치. 유기농 연근이다. 어제 슈퍼에서 보니 뿌리 하나에 2,000원이 넘던데, 택배비 빼고 나면 남는 게 있는지 모르겠다. 연근뿌리 하나를 꺼내, 지짐이를 만들기로 했다. 요리책에서 사진을 봤는데, 쫄깃쫄깃 어찌나 맛있어 보이든지. 연근 하나, 양파 하나, 감자 3개를 믹서기에 갈아 부추 썰어 조금 넣고, 지짐이를 부쳤다. 감자를 넣어서 그런지 정말 쫄깃했다. 요리란 건 하기전엔 이것저것 꺼내야 하고, 참 귀찮아 보이는데 막상 해보면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연근과 같이 주문한 쌈채소에 싸먹으려고, 버섯까지 구어서 맛있고 소박한 저녁을 먹었다.
김장김치, 배추롤, 배추쌈
이웃님들도 김장 김치 담그셨죠~ 어저께 혼자서 정신 없이 바쁘게 나홀로 김장을 했어요 이번엔 20포기로 아주 조금만 했어요 서로 만들어서 보내주시기도 하고 식구들도 바빠서 집에서 밥 먹을 일이 별로 없어 올겨울 충분히 날 것 같아요 미리 속에 들어갈 야채들을 다듬고 놓았고 눈이 많이 와서 그런지 배추가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어제 총 4시간에 걸쳐 부지런히 김장을 했답니다~ 혼자서 하다 보니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그래서 김장 과정은 생략하고 다 만들어진 완성품만 찍었어요 ㅎㅎ 배추롤과 배추쌈, 김장김치 이렇게 세가지를 담아서 어찌나 맛있게 먹었던지~ 바빠서 보쌈도 준비 못했는데 고기 없이도 이날은 아주 맛있게 저녁식사를 했답니다^^ 지인이 보내주신 해남 절임배추에요 올해도 절임배추로 담갔는데 혼자 할때는 이게 더 편하고 좋은것 같아요 배추 20포기, 무 3다발과 홍갓, 쪽파.. 저희는 아주 맑은 멸치액젓으로 적당히 맛을 냈는데 기호에 따라 젓갈류를 넣으시면 각자 집집마다의 맛을 낼수 있겠죠~ 김장 재료는 거의 비슷하니까 기회가 되면 다음엔 과정컷도 올릴께요~ 배추잎으로 배추가 흐트러지지 않게 감싸 놓았어요 보기도 좋고 아주 먹음직스럽네요~ 배추 속이 노랗고 예쁘죠~ 아주 달고 맛있어서 몇개는 그냥 이렇게 쌈으로 먹으려고 남겨두었어요 속을 넉넉히 했기 때문에 종지에 담아서 이렇게 담아봤어요 평소에도 이렇게 자주 만들어 주는 편이에요 보쌈만 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갓 지은 밥에 이것만 먹어도 아주 꿀맛이랍니다 배추롤도 만들어 봤어요~ 이건 술안주로 담아도 되고 아이들도 하나씩 먹기에 너무 좋아요 배추를 반으로 갈라서 무채를 조금씩 넣고 말아주면 되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에요 조금 더 예쁘게 담으려면 이렇게 색깔을 교차해서 담으면 더 예쁘게 보인답니다 동글동글 모양이 예쁘죠 빨리 먹어줘~ 하는것 처럼 보인다고 해요 ㅎㅎ 미리 준비해서 빨리 담그긴 했지만 나름 웃지 못할 애환도 종종 있었어요 ㅎㅎ 고무 장갑에 양념은 잔뜩 묻었는데 갑자기 등이 간지러울때.. 전화가 왔는데 내용이 길어질때... 앉아서 만들다 보면 한쪽 다리 쥐나서 다리 바꿀때... 그럴때 마다 장갑 뺏다 꼈다 하면서.. 이거 정말 힘들더라구요 ㅎㅎ *여기서...은 여러번 그랬다는 뜻이에요 ㅎㅎ 그 와중에 아주 맛있고 신선한 김장김치를 완성했어요~ 시장에 갔더니 아직까지 김장 재료가 많이 있더라구요~ 남아있는건 그전 가격이지만 아마 조만간 가격이 많이 오를거에요~ 그 전에 부지런히 김장 담그세요^^
[일상/반찬/찌개] 두부톳나물무침 & 두부된장찌개...울 집 요즘 식탁 3총사
두부 한 모를 사와서...해 먹는 된장찌개와 밑반찬 하나 소개해드릴께요..^^ 특별할거 없고 간단하지만, 맛은 참 좋답니당..ㅎㅎ 과정샷은.. 필요없을만큼 간단하고..또 많이들 해드시는거라..생략했어요..^^; [ 두부 된장찌개 ] 재료 : 집장(or 된장) , 으깬 두부 한모, 들깨가루 2Ts, 멸치육수 순두부 넣은 찌개도 참 좋아하지만, 보통 우리가 먹는 단단한 두부들도..손으로 으깨어서 된장찌개에 넣어먹으면.. 순두부 보다 더 단백하고 맛있어요..^^ 보통 된장찌개 끓이듯이 하면서...다른 야채들은 빼고, 으깬 두부만을 넣어주어도 그 맛이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서 뽀인트~~~ 마지막에 들깨가루를 넣어주면 정말 꼬소~~~하고 단백한 맛이 나는 된장찌개가 된답니다..^^ 이렇게 해서...밥에 그냥 슥슥~~ 비벼 먹으면.. 별미 된장찌개가 되네요..^^ [ 두부 톳나물 무침 ] 재료 : 톳나물, 으깬 두부 반모, 통깨, 소금 톳나물...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참 맛있지요.. 그치만..전 갠적으로 이렇게..으깬 두부에 소금간 살짝 해서 버무려 먹는걸 더 좋아한답니다..^^ 어렸을적에 친정 어머니께서 곧잘 해주셔서 그런건지... 이 맛은 언제나 잊혀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톳나물을 먹을땐 초고추장보다..이렇게 더 잘 해먹게 되네요..ㅎㅎ 두부의 단백함과 톳나물 특유의 씹히는 맛이 참 좋아요..^^ 두부 한 모 사서..이렇게 두가지 반찬이 나왔네요..ㅎㅎ 특히 으깬두부된장찌개는 김치찌개,어묵탕,미역국 다음으로...요즘 저희 집에서 자주 해 먹게 되는 주메뉴인 것 같아요. ^^ . . . 이건.. '토하젓' 인데요.. 정말 맛있답니다... 저희 집 요즘 단골 반찬이예요.. 토하젓도 요즘은 중국산이 많아서...잘못 사면 참 맛없고 느끼하고 그래요.. 나주세지에서 나는 토하가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 다행히...저희 집은 시어머님께서 맛깔나는 집을 너무 잘 아셔서...운 좋게도 맛있게 잘 구입해서 먹고 있어요... 입 맛 없을ㄸㅒ... 그냥 토하젓 하나에 밥 슥슥 비벼 먹음..그야 말로 꿀맛이랍니다.. 다른 반찬 필요 없어요~ㅎㅎ 더불어, 토하젓은 소화 촉진도 잘 되어서.. 체한 사람들에게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젓갈류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도...토하젓은 거부감 없이 잘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비빔밥 해 먹을때도, 고추장과 반반씩 섞거나..아니면 그냥 토하젓으로 해서 먹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단점이라면..소화가 잘 되서...밥을 더 먹게 되는..헉..ㅡ0ㅡ;;;
김장하기전에 먹는 김치~~~~~꼬들빼기 김치
꼬들빼기김치 요리재료 꼬들빼기2단정도 ,쪽파한줌 고추가루1컵,홍고추갈은것1컵,멸치액젓반컵,다진마늘2큰술,생강약간,찹쌀풀반컵,생새우4마리(작은것) 올리고당2큰술,소금1컵,깨 상황 일상 재료 채소류 방법 무침 요리팁 꼬들빼기는 쌉싸르한 맛으로 먹기때문에 너무 많이 쓴맛을 빼면 꼬들빼기먹는 진정한 맛을 잃게되겠죠 ㅎ~~~ 시골밭에는 심지않아도 나는것들이 많아요 그중하나 꼬들빼기,씀바귀 이런것들 시골의 가을은 부지런하기만 하면 먹을것천지입니다 ㅎㅎ~~~저는 쬐끔 게을러서 ㅋ 3일전 남편이 꼬들빼기김치 먹고싶다고 졸라서 마트에서파는 2단정도 되는 양을 캤어요 ~~~ 겉잎따내고 뿌리칼로긁어가면서 손질해서 굵은소금(천일염)1컵에 깨끗하게씻은 꼬들빼기를 담궜어요 주방베란다에 3일동안 방치했다가 짠기도 없앨겸 3번정도 더 씻었습니다 꼬들빼기는 물기를 꼭~~짜서 ~~~쪽파랑 같이 담그면 정말 맛있지요 ~ 홍고추갈은것,고추가루,생새우갈은것,다진마늘,생강,멸치액젓,찹쌀풀,올리고당 등등 넣고 잘버무려줍니다 오래오래 보관할려면 생새우는 생략하셔도 되고 저는 조금이라 시원한맛을 낼려고 생새우를 넣습니다 달콤한맛도 나고 꼬들빼기는 다듬을때가 힘들어서 그렇지 담그는건 뚝딱입니다 ㅎ~~~ 절였던거라 멸치액젓 반컵으로 더이상의 소금은 필요하지않았어요~~~ 너무너무 맛있다고~~~딸들이 이렇게 맛있어도 되는거냐~~면서~~~ 꼬들빼기 김치는 숙성 필요없어요 바로 먹어도 맛있답니다 쪽파도 어린거라 매운맛도 덜하고 ~~~~저녁에 삼겹살구워서 맛나게 먹었지용~~~ 달콤~~~쌉싸래한 꼬들빼기 김치~~~드세요 ㅎ~~ 마트에서 사는 꼬들빼기와 비교하면 섭섭........... 말없이 퍼가심.........너무 섭해요 ~~~~짧은 한마디라도 .......
쉬운 반찬 만들기...
[펌]진짜 만들기 쉬운 반찬 진짜 쉬운반찬중 하나,, 미역줄기 볶음 1.마트에서 미역줄기를 산다,,(한봉지에 대략 1300원쯤) 2.봉다리에서 미역줄기를 꺼내서 소금기를 뺀다..한개 먹어보고 간간할정도 한 20분정도 물에 담가둔다... 3.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을 한숱갈 푹떠서 볶다가 물기를 뺀 미역줄기를 대충 가위로 잘라서 넣고 볶는다. 끝..이게 증말 끝이다.. 다른간을 할필요도 없고,, 다른 야채를 넣을 필요도 없다.. 색깔을 중요시한다면 홍고추나 당근을 조금 넣어도 되지만,, 먹는데 지장없는거니까 걍,, 무시... 한일주일간 냉장고에 넣고 먹어도 무방하며,, 나중에 쬐금남으면 볶음밥해먹을때 잘게 잘라서 넣어버려도 개안은 종목... 두번째,, 우엉조림 주로 김밥에 들어가는 재료인데.. 독특한 향기가 있어서,, 개운한 반찬.. 같이사는칭구가 먹고 싶다고해서 맹글었는데 간장과 물엿이 조금 덜 들어가서 약간 실패.. 1.그냥 조리해도 되지만 우엉을 약간 데칩니다.. 물에 데치지는 말고 김을 살짝 쒜는정도 그래야 어석거리는게 덜하다고 엄마가 그렇게 하라고 시켜서 따라했음. 2.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식용유나,,올리브유나 두르고 볶다가 물엿을 넣고.. (끈적거리는거 좋아하믄 좀 많이 넣으심됩니다) 3.간장을 넣고,,(찐한거 조아하심 좀 많이) 조미료를 살짝 가미한후 약한불에서 은근히 조림니다.. 단 우엉의 독특한 향을 파괴하는 마늘은 가급적 넣지 마시구여,, 4.대략 조려졌다 싶으면 깨만 조금 뿌려주시면 끝... 출처.딸기우유님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zoooood/5495880 출처 :대박인생 원문보기 글쓴이 : 대박인생
[석박지] 석박지담그는법/설렁탕집깍두기담그는법.....^^
무 큰것 1개, 찹쌀풀 4큰술, 고춧가루 5큰술,액젓 3큰술, 매실액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쪽파 3줌, 생강가루 반큰술, 설탕 반큰술.... 무절이기: 소금 2.5큰술, 설탕 2큰술 (밥숟가락계량임) 오늘도 늦잠을....ㅠㅠ 비가 많이도 내리네요... 그래서 그런지...컨디션이 영....^^;;; 요즘...무가 참 맛있잖아요.. 아삭아삭한 석박지가 먹고파서 무 1개만 가지고 얼른 석박지를 담궜어요...^^ 무는 사진처럼 어슷썰기 해서 소금 2.5큰술, 설탕 2큰술을 넣고 3시간 정도 절여주세요.. (중간중간 섞어주시면 좋아요..) 찹쌀풀은 물 반컵에 찹쌀가루 1큰술을 넣어서 끓여 식혀주시구요.. 절여진 무를 손으로 휘어서 사진처럼 유연하게 휘어지면..다 절여진거예요... 이제...절여진무의 물은 다 따라버리시고 고춧가루를 무에 넣고 색을 고르게 입혀주세요.. 찹쌀풀에 나머지 양념을 다 넣고 잘 섞은뒤... 무에 섞어주시면 완성입니다....!! 익을 수록 맛있는 석박지담그는법...쉽죠잉?? 무 1개로 담궈서 친정엄마 좀 드리고...먹으니.. 익기도 전에..바닥을.....!! 어제...또 담궜어요...^^ 이번엔....3배 분량으로다...ㅋㅋ 이웃님들... 오늘도..즐겁게 보내시구요... 석박지가 익기를 기다리고 있는 델리카토였습니다...!!
후다닥~ 밑반찬 3종셋트!^0^
딸들 먹일 반친과 함께 후다닥~ 만든 밑반찬 3총사예요. 아직 매운걸 잘못먹는 딸을 위해~! 간장으로 부추오징어채 볶음~ 입맛없는저를 위해^^ 고추장오징어채 볶음~ 울 식구 건강을 위해^^ 멸치호두조림~ 간장으로 볶은 부추오징어채볶음~ 재료: 오징어채 200g,부추,마요네즈 1큰술,검은개 2작은술 오징어채는 3~4센티로 설어주세요.부추도 같이~^^ 양념: 간장1큰술,맛술2큰술,물1큰술,설탕반큰술,물엿약간 팬에 양념을 넣고 끓기 시작하면~ 오징어채를 넣어 볶아주시구요..마요네즈도 한큰술 넣어 같이 볶아주세요~ 불을끄고~ 부추를 넣어주세요..부추의 숨의 다~ 죽기전에^^ 샤샥~비벼주세요^^ ㅉㅑ잔~ 20분만에 만들었네요..ㅎㅎㅎ 마요네즈의 고소함과 부추의 아삭함이 ^^끝내줘요~ 2탄~ 고추장을 넣은 부추오징어채볶음 오징어채와 부추 기본 재료는 같구요^^ 양념이 달라요..고추장1큰술,물1큰술,물엿1큰술,맛술2큰술,참기름약간,마요네즈1큰술,통깨 팬에 양념을 끓여주세요~ 양념이 끓으면 오징어채를 넣어주세요~ 마요네즈1큰술을 넣고 샤샥~볶아줍니다~ 불을끄고~ 부추를 넣어 비벼주시면 완성~ 간단하죠?^-^ 멸치호두조림 재료:멸치,호두,마늘3알,통깨1작은술 양념장:진간장2작은술,맛술1작은술,설탕2큰술,물엿2큰술(요리당을써도되요^^) 1.멸치를 기름없이 팬에 한번 볶아요. 비린내를 적게하고 맛난 볶음이 된답니다. 2.볶은 멸치는 채에한번 걸러줍니다. 3.기름을 두르고 저민 마늘을 넣어 볶아요. 마늘향이 날때즘...호두를 넣고 볶아요. 4.호두에 적당이 기름이 배면 양념장을 넣어 볶아요. 5.호두와 양념장이 끓으면 멸치를 함께넣어 샤샥~볶아주면됩니다^^ 6.멸치를 볶은김에~ 딸아이들와 끼니를 떼워야 하기때문에^^ 멸치 주먹밥 만들었어요 밥에 김가루좀 뿌려주시고, 소금,참기름,깨.멸치 넣고 주먹밥.. 저는 안에 참치를 살짝넣어 먹었답니다^^ **멸치호두조림은^^ 사정상~ 과정샷이 없게 되엇어요..ㅠㅠ 오징처해보다 하루먼저 해서^^ 이해해주세요~ 자세한 설명을 넣었어요~
칼슘덩어리~~~ 바쁜아침에 급하게~
멸치볶음 요리재료 멸치한줌,올리브유약간,올리고당약간,깨 상황 일상 재료 어패류 방법 볶음 아침에 급하게 볶았어요 저희가족은 멸치볶음 많이 만들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맛없다고 잘안먹어서 조금씩 볶아서 먹어요 얼마전 선물받은 멸치~ 큰멸치도 있는데 똥까기 귀찮아서 잔멸치로 아침에 급하게 반찬하나 만들었지요 만들어볼까요~~~~ 마른팬에 멸치한줌넣고 센불에서 볶다가 팬이 달구어지면 약불로 줄이고 (멸치에 수분을 날리면서) 잘~~볶아줍니다 볶으면서 멸치가 오그라들기도 하고 노릇~노릇~~볶아지면 불을 끕니다 이때 약간의 올리브유나 참기름,들기름 등등 취향에 맞게 조금만 넣습니다 올리고당도 같이 저는 약1작은술씩 넣었어요 팬에 남아있는 열기로 잘~~섞어집니다 물엿을 넣으면 멸치끼리 서로 붙어서 먹기 불편하죠~~~ 올리고당 을 넣으면 먹기좋게 잘떨어지고 바삭~~바삭~~ 과자같이 맛있어요 이때 통깨도 살짝~~뿌려줍니다 멸치가 삼삼하니 맛있네요 만약 간이싱겁다면 진간장을 살~짝 넣으시면좋겠죠 딱~~ 이만큼했어요 멸치 한줌 많이하면 비싼멸치...... 천덕꾸러기가 됩니다 ㅎㅎ~~ 마른멸치 보관은 냉동실이죠~ 다음엔 고추장볶음을 해보겠습니다 ㅎ~~ 오늘의 칼슘보충은 멸치로 ~~~ http://opencast.naver.com/SH601/3
♪ 입 맛을 찾는데 도음이 되는 밑반찬 세가지~!!!
오늘은 마음먹고 밑반찬을 만들었어요. 조금 많은 양을 만들어 입 맛이 없어 고생을 하는 친정어머니와 동생에게 가져다 드렸답니다. 이번 감기는 정말로 독하게 오래가기도 하지만, 감기를 앓고 나서는 입맛이 이렇게 없을수가 없답니다. 무엇이든 먹어도 쓴맛이 나고, 먹고 싶은것도 없고...ㅋ 예전에 입맛이 없어서 ..덕 먹었으면 하는 바램이 이루어졌지만.. 먹는것이 맛들이 안나니.... 사는 재미가 없네요..^^;; 그러게 살이 좀 찌더라도... 건강 한것이 제일인것을.. 이렇게 평범한 진리를 ...이번에 새삼 스래 깨달았네요. 미안한 마음에 이것저것 만들어 주는데.. 그래도 맛나게 먹어주고.. 도와주는 가족들이 고맙기만하네요~^^ 울 님들도 건강할때 건강을 챙기시고, 건강한 먹거리, 적당한 운동으로 ..아픈데 없이 항상 행복하길 바랍니다. ㅎㅎ 요리를 올린다면서 삼천포로 좀 빠졌네요. 이제 본론으로 돌아와.. 황사와 입맛을 찾는게데 도움이 되는 민반찬 세가지 올려 봅니다. 참고하시어..즐거운 요리하시고, 맛있게 드세요.◈ 노가리매운조림! 황태채볶음! 마늘쫑멸치조림! ◈[재료] 깐노가리 300그램, 노가리 불린물 5분의3컵,고추장 3분의2숟가락, 간장 2숟가락, 고추가루 1숟가락, 설탕 2분의1 숟가락, 물엿 2수저~,다진마늘 1수저, 맛술 3분의1컵, 대파 1대, 청홍고추 1개씩, 후추가루, 쌀튀김가루 3숟가락, 녹말가루 2숟가락,깨소금 노가리는 깐노가리를 구입하여 조리를 하엿답니다. 별 손질없이도 이렇게 쉽게 조리를 하수 있으니..요즘은 정말 편한 세상이예요. 노가리는 3등분하여 물에 한번 흔들어 씻은 후에 물을 1컵만 넣어 1시간정도 불린다. 물의 양이 적으니 중간중간에 뒤집어 준다. 불린 노가리는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노가리 불린물은 따로 받아 위에 양념장을 만들고 ,불린노가리에 튀김가루와 전분가루를 넣어 노가리에 골고루 묻도록한다. 마른가루를 무친 노가리는 팬에 기름을 넉넉히 넣어 노가리를 넣은후에 뒤적이며.. 노릇하세 지진후에 양념장을 부어 뚜껑을 덮고 끓기 시작하면 ... 주걱으로 뒤적이면 국물이 없게 조려준다. 양념이 골고루 스미면 청홍고추(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빼고 채를 썬다)와 깨를 넣고 마무리한다. 요렇게 조려진 노가리조림은 쫀득쫀득하고 매콤하답니다. 입 맛이 제대로 난답니다. 사실 아픈 휴유증으로 그동안 먹거리에 신경을 못 ㅆㅓㅅ어요. 가족들은 .. 알아서들 챙겨 먹었지만, 맛짱이 아플때...랑이 혼자서 사오는 먹거리로는 바로 먹을 수 있는 반제품들이 많더라고요...^^;; 그래도 알아서 챙겨먹는 가족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랍니다. 맛짱이 아플때.. 친정엄마도 동생도 같은 시기에 앓았어요. 단체로 끙끙!! 지금은 다들 괜찮아 졌지만, 그 휴후증으로 입맛이 다 떨어져 있는 상태이라.. 오랜만에 밑반찬을 많이 만들어 보았어요.친정어머니가 좋아하시는 바삭한 황태채마늘조림~! 요즘 나오기 시작하는 마늘쫑멸치볶음~!! 씹을수록 쫀득하고 입 맛 나는 노가리매운조림~!!!입 맛을 찾는데도 도움이 되고 ... 봄에 많이 생기는 황사에도 도움이되는 재료로 만든 밭반찬~!!!조금 많은 양을 만들어 글라스락에 넉넉히 담아 친정어머니와 동생에게 배달을 하였어요...ㅎ다행이도 맛을 보신 어머니는 입 맛에 딱!!! 맞으신다고 하시네요.^^♬ 바삭한 황태채마늘조림, 술안주? ok ! 밑반찬??ok!! 의 레시피를 보시려면 제목을 클릭하여 참고하세요. 위에 황태는 마늘을 넣지 않고 검은깨를 넉넉히 넣었답니다.이제 나오기 시작한 햇마늘쫑에 중간정도 크기의 멸치를 넣어 쫄깃하게 쪼렸답니다.[재료]마늘쫑 3단, 멸치 2컵, 포도씨유, 간장 7~8수저, 맛술 3~4숟가락, 올리고당 4~5수저,깨소금[이렇게 만드는 법] 1. 마늘쫑은 4~5센치로 잘라 깨끗이 싯어 체에 받쳐 물기를 없앤다. 2. 팬에 멸치를 볶아 다로 접시에 담아둔다. 3. 1의 마늘쫑을 팬에 담아 볶음소금 넣고 볶다가 마늑쫑의 표면이 쭈글해지면 맛술과 간장을 넣고 볶아준다. 4. 3에 2의 멸치를 넣은후에 올리고당을 넣고 국물이 없어지면 불을 끄고 깨로 마무리한다. 세가지 반찬을 한꺼번에 담아 보았답니다.입 맛 없는 가족들을 위한 밑반찬 세가지~!! 사랑을 담아 만들어 배달까지 완벽하게 햇다는거..ㅎㅎㅎ 반찬을 만들고, 배달을 하면서 생각한것이..이렇게라도 챙길 수 있는 맛짱의 건강이 있어 다행이라 생각을 합니다. 오늘에 포인트는 사랑이 담기 세가지 밑반찬이랍니다.^^ 울 님들도 참고하시고...즐거운요리하시어, 맛나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청경채김치
청경채 김치 재료: 청경채8포기, 통깨약간, 참기름약간 양념: 조선간장2큰술, 진간장1큰술, 표고버섯가루1작은술, 표고버섯젓갈2큰술, 고추가루3큰술, 생강청1큰술, 감초물2큰술, 볶은 율무가루1/2큰술+물2큰술, 잣가루1작은술 만드는 법: 1. 청경채는 반으로 잘라 세척한 후 물기를 빼준다 2. 고추가루를 뺀 모든 양념재료로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3. 양념장 재료로 청경채를 버무려 무쳐주면서 고추가루를 살살 뿌려서 한데 어울리게 버무려 준다 (이때 뿌리쪽을 중점적으로 양념장을 무쳐주는 것이 좋다) 4. 다 버무려지면 통깨와 참기름으로 마무리 완성한다
[식재료활용]부추 한단 알뜰하게 밥상차리기
[식재료활용]부추 한단 알뜰하게 밥상차리기 요리재료 본문 참조 상황 일상 재료 채소류 방법 굽기 봄부추 올라올때 부터 올려야지 하던 부추 활용하기 편을 이제서야 올려요 ^^;;; 꼭 부추가 아니더라도 양이 많은 채소류로 음식하실때 응용하실수 있을꺼 같아 내년 봄까지 미루지 않고 ㅡㅡ;;; 올려보아요. 부추는 봄이 가장 좋지만 길러보시면 쓱쓱 잘라내 먹고나면 이 맘때까지도 또 자라고 자라고 한답니다. 이 맘쯤이면 억세질만도 한데 요번에 산 부추는 꽤나 보들보들한게 연하네요. 일단 부추 사면 가장 힘든게 손질이에요. 채소류가 거의 그렇지만 깨끗하게 손질만 하면 요리과정의 반은 끝난답니다. 부추를 씻을때 한줌씩 가지런히 손에 딱 쥐고 밑둥쪽을 먼저 살살 헤쳐가면 씻어주면 쉽게 씻을수 있답니다. 주로 잘라낸 밑둥쪽에 흙이나 이물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먼저 씻어 주시고 다시 한번 한꺼번에 흐르는 물에 가지런히 흔들어 씻어 주시면 조금 더 간단하게 손질하실 수 있어요. 그럼 오늘 본론으로 들어가서 부추 한단으로 냉동 보관가능한 3가지 반죽과 나물 만들기 소개드려요. 1. 제일 먼저 부추 중 일부는 부추생채나 콩가루 찜으로 나물 반찬으로 활용한답니다. 보통 이렇게 나물 한가지만 하기에는 부추가 너무 많이 남는다는게 문제죠. 그렇다고 며칠동안 계속 같은 나물만 해서 올리기도 그렇고 ^^ 생채==> http://blog.naver.com/soramochi/140105702187 콩가루찜은==> http://blog.naver.com/soramochi/140106187472 링크 참조해주세요. 2. 두번째로는 남은 부추중 일부를 적당량의 물과 함께 갈아서 부추물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요 부추물에 밀가루를 3단계로 농도 조절하면서 반죽을 만들어 주세요. 아래 사진처럼 오른쪽부터 부추전용, 가운데 수제비용, 왼쪽 만두피, 칼국수용 순으로 만들어 주시면 되는데 부추물을 처음부터 3개의 그릇에 나눠서 밀가루양을 각각 달리해서 만들어 주셔되구요. 저처럼 그릇하나에 부추물을 부어 놓곤 처음에 밀가루를 넣어 묽은 3번 상태의 부추전 반죽이 되면 일부 떠내서 비닐팩에 넣어 놓고 밀가루를 더 넣어 수제비 반죽상태로 만들고 다시 덜어내 놓고 마지막 남은 반죽에 밀가루를 더 첨가해 칼국수, 만두피 반죽 상태를 만드셔도 된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반죽중 부추전은 만든 당일에 바로 부쳐먹고 수제비용은 냉장보관해서 하루 이틀안에 사용하시면 되구요. 마지막 만두피나 칼국수용은 만두피나 칼국수 면으로 만들어 냉동 보관하시면 2~3주는 보관 가능하시니 필요하실때 사용하시면 되겠죠. 부추반죽을 활용한 레서피는 본문이 너무 길어 지니 링크 걸어 둘께요. 색깔이 너무 고운 갈은 부추전 ==> http://blog.naver.com/soramochi/140112708993 매콤한 양념이 맛난 부추 비빔만두 ==> http://blog.naver.com/soramochi/140112711035 부추 수제비==> http://blog.naver.com/soramochi/140112566629 (칼국수는 수제비와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 주세요.) 비빔만두 포스팅에 나온 납작만두 반죽의 경우 만두피 보다 살짝 도톰하게 밀어 칼국수 면을 만들어 한번 먹을 분량씩 소분해 냉동 보관해 주시면 되구요. 이때는 덧가루를 적당히 뿌려 보관해주셔야 들러 붙지 않아요. 만두는 아래 사진처럼 물에 데쳐 겉면이 수분이 좀 날아가 꾸덕해지면 비닐팩에 겹치지 않게 넣어 준 후 2절이나 3절로 접어 보관하시면 꺼낼때 서로 들러 붙지 않아 좋답니다. 주말에 부추 한단 사서 요렇게 갈무리 해두면 1~2주 정도는 항상 새로운 메뉴로 부추를 즐기실수 있고 필요할때 금방 뚝딱 한가지 음식 해낼수도 있고 맨날 물러져서 버리던 부추 허실까지 막을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답니다. 그래도 남는 부추가 있다면 0.5cm 정도로 잘게 썰어서 비닐팩에 넣어 냉동보관 합니다. 계란찜할때나 두부부침 할때 계란물에 보관해둔 부추를 섞어 부쳐보세요. 부추 향이 그대로 살아 난답니다.^^ 이젠 정말 부추 남기실일 없으시겠죠? ^0^ :*:*: 상업적 이용이나 무단편집, 불펌은 싫어요! :*:* :*:*: 덧글 환영! 공감 우대!!!:*:* :*:행복한 하루 되세요~:*:
(유아국,어린이국)순두부 들깨가루 무채국!
단맛이 좋은 제주무와 부드러운 순두부에 고소한 들깨가루를 넣어서 순한맛으로 국을 끓여봤어요. 유아,어린이 또는 환자식단으로도 좋아요
5분 컷 세상 간단한 달걀요리, 우유달걀카레
맛있는 카레에 몽글몽글 달걀을 풀어준 부드러운 우유달걀카레 달걀과 우유를 섞어 부드럽게 만들고 카레에 솔솔 뿌려 익혀주면 호로록 넘어가는 달걀이 매력적인 카레가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