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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게 하는 상코미 ~ 딸기 크림치즈 타르틀렛♪
보통

♪기분좋게 하는 상코미 ~ 딸기 크림치즈 타르틀렛♪

한식
♪미니미니 요거트 파운드케이크♪
보통

♪미니미니 요거트 파운드케이크♪

버터 120g, 설탕 130g, 계란 3개, 박력분 240g, 베이킹파우더 1ts, 플레인요거트 130g

양식
♪휘리릭~ 만드는 고소함 가득 '넛트 스콘'♪(with 그릇이랑)
보통

♪휘리릭~ 만드는 고소함 가득 '넛트 스콘'♪(with 그릇이랑)

재료 밀가루(중력분 또는 박력분) 170g, 베이킹파우더 5g, 설탕 40g, 소금 2g, 찬 버터 60g, 생크림 140g, 견과류 (호두, 아몬드, 피칸) 90g

한식
♪호두크럼블 타르트-with 그릇이랑
보통

♪호두크럼블 타르트-with 그릇이랑

재료 (10cm 타르트틀 4개 ) -브레드가든 레시피 참고- 타르트지 버터 60g, 슈거파우더 40g, 박력분 100g, 아몬드가루 20g, 소금약간 계란노른자 1개 ​ 아몬드크림 버터 60g, 슈거파우더 60g, 계란 1개, 럼 1ts, 아몬드가루 60g 다진호두 60g ​

한식
♪호두 파운드 케이크- with 그릇이랑
보통

♪호두 파운드 케이크- with 그릇이랑

재료( 21×8×6 1개) 버터 110g, 설탕 90g, 꿀 30g, 소금 1g, 계란 100g, 생크림 40g, 바닐라액 1ts, ​ 플레인 반죽: 박력분 30g, 베이킹파우더 1g, 아몬드가루 10g, 다진호두 30g 초코 반죽: 박력분 75g, 코코아가루 15g, 베이킹파우더 2g, 아몬드가루 30g,

양식
♪에클레어-with 그릇이랑
보통

♪에클레어-with 그릇이랑

재료 물 100g, 우유 100g, 버터 80g, 소금 1g, 설탕 3, 박력분 100g 계란 200g ​ 토핑 코팅용 다크& 화이트 초콜릿 ​ 커스터드크림 우유 500g, 설탕 120g(40g은 우유에, 80g은 노른자에 각각 넣을거에요.나눠 계량해주세요.) 계란 노른자 5개, 옥수

한식
연말 손님초대 파티
초급

연말 손님초대 파티

쿠기와 초콜릿,라끌렛치즈,라클렛치즈 예전과 달리 모임도 반으로 줄어들었고 집에서 조용히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요리 방법보다 화려하면서도 간단한 식탁분위기를 올릴게요. 엊그제 집에서 있었던 모임상차림이에요. 가까운 지인이 와서 오후에 먹을거리를 만들었지요. 먹고 또 먹고, 또 먹고 또 먹고~~ 채소와 과일, 쿠키와 아이스크림, 후식으로 커피 그리고 후식으로 초콜릿 퐁듀까지. 저녁나절의 우리 집 풍경입니다. 재료는 채소, 감자와 고구마, 라끌렛치즈, 초콜릿 애플, 래디쉬 피클 채소가 10여 종류가 있으니 식탁이 더욱 풍성하고 맘이 여유롭네요. 들풀애의 일주일에 한 번씩 오는 채소와 유기농 달걀만 있어도 이런저런 요리를 할 수 있지요. 몇 가지 채소를 꺼내 씻어 소쿠리에 건져 놉니다. 비타민다채랑 쌈채소, 상추, 겨자잎, 래디쉬 두어 개~ 고구마와 감자를 큼직하게 썰어 김오른 찜기에 쪄주고요. 아. 이건 라끌렛치즈를 먹으려고 준비하는 거예요. 라끌렛 치즈 있으면 다른 파티 분위기도 좋고 무언가 푸짐해 보여서 좋습니다. 노골노골 녹은 치즈와 삶은 감자 지글지글~~~ 소리까지 맛있어요. 치즈가 녹기 시작하면 삶은감자에 치즈를 아낌없이 굴려서 한입에 쏘옥~~ 맛이 잘 배어 맛있게 먹고 있는 래디쉬 피클 참다래 그린키위도 같이 올려 치즈와 먹으니 괜찮네요. 그냥 밥을 먹는 것보다 삽겹살을 굽는 시간엔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데 보골보골~ 지글지글~ 치즈 녹고 재료 올려 먹는 시간도 마찬가지에요. 대화가 자연스럽고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푸짐하게 보이지만 이보다 더 소박한 식탁이 있을까요. 과일과 감자와 채소, 김치와 래디쉬 피클 정도의 식탁이에요. 아이스크림 킬러가 있어 빠질 수 없는 초코 아이스크림도 먹고요. 푸짐하고 예쁘게 먹고 십이월을 마무리합니다. 후식으로 블랙커피 마시고 마무리하려는데 초콜릿 퐁듀를 먹고 싶다고 해서 다시 퐁듀그릇 꺼냈지요. 초콜릿만 넣어주면 되니까 간단해요. 우리는 대화만 집중하면 되거든요. 초콜릿 퐁듀는 떡과 함께했답니다. 암튼 먹으면서 정도 들고 이런저런 대화도 할 수 있고 방문한 사람도 즐겁고요. 12월에 연이어 며칠 동안 연말파티의 포스팅을 올렸는데요. 치즈를 곁들여 그렇지 메뉴는 각각 달랐어요. 여러분은 어떤 파티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싸이월드 미투데이

한식
포트 후
보통

포트 후

 어떤 어진 임금님은 바랬다 그 어떤 가정에서도 국민이라면 누구나 일요일의 냄비에는 닭고기가 들어있기를. 일요일에는 닭고기의 포트 후[pot-au-feu]를 제안함으로써 그 어떤 가난한 국민일지라도 더 없이 브르조아적인 요리의 맛을 맛보여주고 싶다고 . 그것이 선왕 안리4세의 바램이였다. 그만큼 포트 후[pot-au-feu]는 그 먼 옛날서부터 존재했던 요리이다. 그 옛날 동굴속에서 살고있던 사람들이 물을 끓일수있는 용기를 만드는 기술을 습득한 순간 태어났다. 인류 최초의 조리법은 구이[brochette grillée] 였다. 그다음 부용[Bouillon]에 이어서 소스[Source]가 등장했다. 그리고 중세에 이르러서는 사람들은 누구나 일단은 고기를 삶은다음 구워서 소스를 곁들인다거나 하는등의 조리를 한다 따라서 표트 후는 농촌에서건 도시에서건 먼 옛날 부터 전해 내려온 전통적인 요리이며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닭고기든 상관 없이 그때그때 형편에따라서 냄비에 집어 넣고 끓였다 때로는 적은 양의 고기기름와 야채뿐인 경우도 있었다. 어진 임금님이 국민을 위하는 일염으로 제안했던 포트 후[pot-au-feu]. 그 심플하기 짝이없는 조리법 때문이였을까. 프랑스왕국의 각 지역에는 그 지역마다의 독자적인 레시피가 수백이라는 단위로 존재하는 것만 보아도 그 위력을 알수있다. 뼈와 고기를 야채오 함께 물을 넣고 끓여내는 포트 후라는 요리에서 그 뼈와 고기,그리고 야채의 맛이 듬뿍 담긴 국물이 나중에 독립해서 탄생한것이 바로 오늘날의 부용[Bouillon]인 것이다. 하지만 그러기까지는 긴세월 동안 포트 후는 이중생활을 해야만 했다. 서민들한테의 포트 후는 냄비안에든 고기 그자체를 의미했고, 동시에 보타쥬[Botaju]로 변신하게될 부이이[Buii],고기,야채의 대명사였고 먹고남은 포트 후도 그냥 포트 후라고 부르기도 했다. 한편, 부르조아적인 식사와 요리인, 상류사회의 야식의 세계에서의 포트 후의 존재는 그냥 부용[Bouillon]을 만들기위한 베이스에 불과했다 하지만 머지않아 이 포트 후를 맑게 해서 콩소메[consommé]가 만들어진다는것을 생각하면 포트 후가 없었으면 젤 미니[gel Minnie]도 존재하지 않았고 또, 젤 미니[gel Minnie]가 위대한 보타쥬[Botaju]로 새로 태어날수 있었던것도 결국에는 포트 후의 존재가 있었기 때문이었다는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다. 부이이[Buii]라는 말에 경멸적인 뉘앙스가 붙어다니는것도 이런 경위에서일지도 모른다. 부이이[Buii]는 어디까지나 서민적인 음식이었다. 부용[Bouillon]이나 콩소메[consommé]를 대량으로 사용하는 고급 레스토랑에서는 남은 부이이[Buii]를 직원들에게 식사로 먹일때도 종종 있었다. 매일 부이이[Buii]가 식사로 나온다는 그 이유만으로 직원들이 파업선언을 하는 사건이 생긴일도 있을 정도 였음. 오스마즘 이론[théorie Osumazomu]으로 유명한 브리아 = 사봐란[Bria = Savarin]은 냉수와 열탕, 서로 각자의 상태에서밗에 유출되지않는 각각의 우수한 맛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고기의 표면을 카라멜 화시켜서 만든 루의 형성으로 만들어지는 맛있는 보타쥬[Botaju]야 말로 오스마즘 이론[théorie Osumazomu]이라고 그는 말했다. 쉽게 말하자면 맛있는 부용[Bouillon] 만들고 싶으면 고기를 처음부터 냉수에 넣어서 끓여야 하고 반대로 맛있는 고기를 먹고자한다면 열탕에 고기를 넣어라... 라고. 프랑스요리에 관심이 있어 한번은 프랑스 요리책에서 부용[Bouillon]이나 콩소메[consommé]의 레시피를 한번이라도 읽어본 사람은 알것이다. 한국육수나 일본다시처럼 우리집 주방에서 간단하게 만들수있는 항이가 아니라는 것을. 필사적으로 재료를 구해서 만들었다고 쳐도 가정집에서 소화할 양으로는 너무 벅차다는걸 대충 눈대중으로 레시필를 앞에놓고 상상해봐도 간단히 답이 나올 것이다. 좀더 과장해서 말하면 현재 프랑스요리를 레스토랑에서 만들고 있는 프로중에도 부용[Bouillon]이나 콩소메[consommé]를 한번도 만들어 보지않고 레스토랑용으로 만들어진 인스턴트만에 의존하는 요리인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브리아 = 사봐란[Bria = Savarin]도 놀랄만한 특권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있다. 스프스톡. 가정용 인스턴트 부용, 인스턴트 콩소메. 이런것들을 수퍼에서 간편하게 구입할수있다는 것이다. 스프스톡과 굳이 고기가 아니더라도 윈나라든가 냉장고에 몆가지의 남은 야채만 있으면 이걸 요리라고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너무도 간단히 만들수 있는것도 또한 포투 후 다. 하지만 오늘은 위대한 포트 후에게 경의를 표하면서 전통과 현대를 조금씩 어레인지해서 오리지널 포트 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주제는 입보다 먼저 눈으로 먹는 포트 후 입니다.  만드는 법 ①냄비에 물 600g과 야채 부용2개를 넣고 가열한다. ②불을끄고 이탈리안 허브 믹스3g과 소금18g을 넣고 녹여서 식힌다.  ③돼지 고기 허리 블록 1kg을 냉동보존 봉지에②와 함께 넣고 될수있는한 공기를 뺀다음 냉장고에 넣어서 3일간 절인다.  ④3일후, ③에 2물리터와 치킨 콩소메7개 個를 냄비에 넣어서 가열한다.  ⑤④에③의 고기와 큼직히게 썬 당근(중)1개、셀러리2개、양파(대)1개를 넣어서 중불에서 3시간 정도 표면의 거품을 건져내 가면서 끓인다. ⑥불에서 내려서 그대로 식힌후,고기와 야채를 건져낸다 。  ⑦야채(배추、순무,고마쯔나、청경채、당근、칼리 플라워, 녹두, 완두, 브로콜리、연근,셀러리)등은 소금 한줌을 넣은 열탕에 넣어서 미리 약간만 삶아내서 채에 받혀서 물기를 빼어 놓는다 ⑧고기와 야채를 건져낸⑥의 냄비에 ⑦의 야채를 빨리 익혀지지않는 순서대로 넣어서 제각기 알맞은 상태로 익혀서 순서대로 건져낸다. ⑨먹기좋게 썰은 고기와야채를 접시에 담아낸다.  3일간 절여서 뭉근히 끓여낸 고기는 야들야들하면서도 깊은맛도 그안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큼직하게 잘랐는데도 접시에 담을때 떨어뜨릴 뻔 할 정도로 연하고 맛있었어요.  취향에 따라서 겨자、소금、유자 후추등을 곁들여서 냅니다.   ⑧에서 야채류를 삶아낸 국물은 고운 채에 받혀서 콩소메 자격으로 같이 냅니다. 메인요리 처럼도 보이죠? 평소에 좋아하는 소스를 얹어도 좋고 야채와 고기를 따끈한 콩소메에 담갔다가 드셔도 좋습니다. 이건 보통때 아침을 빵으로 할때 냉장고에있는 감자,당근,양파,소세지 , 셀러리,브로콜리등을 물과 스프스톡 [300리터당 1개의 비율로]을 넉넉하게 냄비에 넣어서 끓여내, 소금와 후추,허브등으로 간을 하면 되는 너무나 간단한 포트 후 입니다. 이 평범한 포트 후로 다음엔 보타쥬로 리메이크 해보겠습니다. 오늘은 레시피 보다도 사설이 너무 길었죠? 하지만 너무도 간단하게 만들어지는 포트 후 지만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그 위대함을 먼저 한마디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아,그리고 우리의 착한 임금님,안리 4세는 포트 후 보다는 마늘이 듬뿍들어간 스프를 더 좋아했다는 군요.  

한식
넘 맛나요~~ 백일송이 버섯 핏자 ^^
보통

넘 맛나요~~ 백일송이 버섯 핏자 ^^

무릅팍 도사에서 장한나양의 소원이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하던데요..저도 마찬가지네요..ㅎ할 일이 늘 태산인데 시간은 광속으로 휙휙 지나가네요. 오늘의 할 일을 뒤로 미루고...아침에는 사골곰탕에 새우튀김해서..김자반이랑 먹고~~홍차쿠키 굽고, 비스코피 굽고.. 만두전골 만들고,백일송이 버섯 피자 만들고 미나리 콜라비 무침 만들고~~예예님 블로그에 가니 버터가 안들어간 쵸코머핀이 있길래담박에 만들어서 커피랑 먹고..욜케 앉았습니당..오늘 낮에 딸내미의 요청으로 만들어 준백일송이버섯 씬 핏자입니다... 냉동실에서 새우살 한 줌 꺼내서 해동하고, 얇팍하게 얼려둔 모짜렐라치즈 뚝뚝 잘라서 살짝 녹이고..백일송이 버섯은 가닥가닥 갈라서 식용유 조금 두르고 소금 후추 뿌려서 살짝 볶아놓고..피망은 슬라이스해서 살짝 볶아 소금간 해놓고, 새우살은 소금물에 데쳐놓았어요. 냉동생지 씬피자 도우.. 냉동실에 있던것 해동해서토마토 소스를 바르고..익힌 새우살과 버섯, 피망을 올리고..다시 토마토 소스 조금 뿌리고 모짜렐라치즈 덮어서 180도 오븐에서 10분간 구웠답니다. 피자칼로 한 조각씩 잘라서.. 접시에 담아냈어요. 와삭와삭한 씬 피자~~배일송이 버섯이 들어가서 더 맛있었답니다.^^ 씬피자 도우에 토핑을 올려 오븐에서 구우면.. 더 바삭바삭해져요. 고소한 모짜렐라치즈가 죽죽 늘어나고..새콤한 토마토소스와 새우살~ 그리고 쫄깃한 백일송의 궁합이 환상이네욤..^^ 이렇게 손으로 들고 와구와구 먹어주었답니다..딸내미가 어찌나~~ 맛나다고 잘 먹던지...^^많이 먹고 소화불량 걸려서.. 훼스탈 먹고 난리네요..ㅋㅋ

한식
[저·묵·끼] 크림소스에 퐁~빠진 도토리묵말랭이 파스타 ♥
보통

[저·묵·끼] 크림소스에 퐁~빠진 도토리묵말랭이 파스타 ♥

양식
새우함바그
보통

새우함바그

재료-소고기간거4.돼지고기간거3.새우.양파.달걀노른자2.전분..카시스(술이름).와인. 양파를 살짝 볶은다음.생새우,소고기,돼지고기.달걀노른자.전분.술쪼금.소금.후추. 전분이 없어서 달걀노른자3개넣어도 상관없어요.잘 섞은다음.기름에 튀겨요. A1소스나,케?에 핫소스섞어도되고요,돈까스소스.머스타드등등.취향에 따라... 모양을 이쁘게 만들면 좋은데 수저로 그냥 퍼서했어요.재주가없어서요..^^ .

한식
김새댁의 집들이 음식
중급

김새댁의 집들이 음식

순대, 우유, 허브솔트 , 양배추, 가쓰오부시, 계란, 해물, 마요네즈, 족발, 적채, 파프리카, 당근, 게살, 무, 김새댁의 요리조리 도전기 이번 집들이능 대학 동창 집들이 ^^~항상 너무 고마운 우리 동기들을 위한 집들이였당 ㅋㅋ내맘알쟈?ㅋㅋ 10인분 넘게는 처음이라서...ㄷㄷ정신없이 만드느라.. 음식사진이 다 없음..ㅡ ㅅ ㅡ ;;ㄷㄷ 이건 ㅋㅋㅋ 초간단요리홈플러스에서 매콤 순대를 팔기에 후다닥 크림소스를 맹글어서 까르보나라 순대 볶음 'ㅁ' ㅋㅋㅋ나름 맛났다능요것도 초간단 오꼬노미 야끼 ㅋㅋㅋ나의 집들이 단골메뉴 ㅋㅋㅋ이거 없음 섭하징 요거슨 냉채족발 ㅋㅋㅋ냉채족발 만들기 재미들림 ㅋㅋㅋ양배추랑, 당근, 크래미, 파프리카, 당근, 레몬무, 해파리 넣고 겨자소스 뿌리면 끝 많은 양의 요리를 할땐..다른요리를 준비하다.. 이전의 메뉴가 식지 않을까.. 항상고민하게 된다..음식은 바로 했을때 가장 맛있으므로.. 그래서 음식가지수가 많은 집들이때는 차게먹어도 괜찮거나.. 쉽게 데울 수있는 요리가 최고 ..그런면에서 냉채족발은 참좋다.ㅋㅋ미리만들어 놨다가 걍 내놓아도 되므로 ㅋㅋ 이래하여 중간샷 ㅋㅋㅋ어묵탕이랑 닭볶음 탕이랑은..남길 시간이 없었네 ㅋㅋ 그래도 다들 멀리까지 와죠서 고마웠다우 'ㅁ'*히히담에들 또 놀러 오시게나 ^^~

한식
빠네 만들기 : 하드롤만들기. 빠네만들기
보통

빠네 만들기 : 하드롤만들기. 빠네만들기

오늘아침엔 정말 차가 너무너무 많네요~~ 출근길 한시간만에 폭삭 늙어버린 기분이예요...ㅠㅠ 며칠전에 남편이랑 오랫만에 함께 하는 저녁식사.. 뭐 먹고싶은게 있냐고 물어보니 ' 빠네' 가 먹고싶대요.. 이천 서연레스토랑에서 먹었던 빠네가 맛잇었나 봅니다.. 오랫만에 빵좀 굽고 만들어봤어요..^^ 크림스파게티를 만들어서 빵안에 넣은 빠네.. 새우랑 햄을 넣어 만든 크림소스 스파게티.. 이건 토마토스파게티를 넣어봤어요.. 두개다 똑같은 파스타면 심심할거 같아서 토마토소스로 만들어서 넣어봤는데.. 훨씬 맛있더라구요.. 남은 소스에 빵찍어먹으면 피자먹는 맛도 나요..^^ 먼저 하드롤을 먼저 만들어야죠~ 일반 제과점에는 작은 하드롤만 팔아서.. 빠네를 만들려면 집에서 만드는게 훨씬 나아요.. 가장 기본 빵만들기라 쉽거든요..^^ 큰빵 두개.(작은빵3개) 강력분 500g , 소금 10g , 인스턴트드라이이스트 13g , 물 300g 올리브오일 3스푼(밥숟가락) 강력분 이스트 소금은 채에 걸러서 준비해놓습니다. 사진에 올리브오일이 빠졌네요..^^ 밀가루. 이스트 소금. 물을 넣고 반죽합니다. 물은 처음부터 다 넣지 말고 80% 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반죽의 상태를 보면서 넣어줍니다. 반죽이 하나로 뭉쳐지면 올리브오일을 넣고 글루텐이 형성될때까지 믹싱해줍니다. 하나로 잘된 반죽.. 넓은 볼에 넣어서 랩을씌워주고 1차발효를 해줍니다 발효방법 1. 오븐에서 발효하기 오븐온도 40도로 맞춰놓고 타이머를 30분 맞춰놓습니다 스팀기능이 있는 오븐이면 물을 넣고 스팀기능을 추가해서 랩에 구멍을 뚫어서 발효합니다. 2. 스팀기능 없는 오븐에서 발효하기 역시 30도~ 40도 오븐온도 맟춰놓고 오븐팬에 물을 받아놓고 랩에 구멍을 뚫어 30분간 발효합니다. 3. 밥통에서 발효하기 밥통에 물 받아놓고 밥통온도 45도로 맞춰놓고 랩에 구멍뚫어 30분 발효합니다. 1차 발효가 아주 잘되었어요!!! 잘된 반죽은 반으로 잘라 공기를 빼서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 10분간 휴지를 줍니다. 10분후 공기를 한번 더 빼주는 성형작업을 해서 3차 발효를 해줍니다. 3차 발효시간은 30분이고. 반죽위에 물을 충분히 뿌려 반죽이 마르는걸 방지해야합니다. 3차발효까지 빵빵하게 잘됐어요~^^ 200도 오븐에서 20여분간 구워줍니다...^^ 빵이 너무너무 잘됐어요~~ 겉은 바삭..속은 촉촉~~~ 뜯어먹고싶은 마음이 굴뚝이었어요..^^ 빵은 완전히 식힌후에 잘라야 모양이 안틀어져요~ 식힌 빵은 뚜껑을 만들어잘라주고 빵이 찢어지지 않게 속을 파냅니다. 뜯어낸 속은 나중에 소스랑 함께 먹으면 맛있어요..^^ 이렇게해서 두개의 빵그릇이 완성되었어요~~~ 그럼 파스타를 만들어야죠? 아랫집 새댁이 준 토마토소스.. 그리고 스프로 만드는 크림파스타.. 집에 재료가 별로 없어서 이것만 준비했어요~ 새우. 양파. 편으로썬 마늘 그리고 줄줄이 비엔나를 잘라서 준비했어요~ 파스타 안에 들어가는 재료는 원하는대로 넣으면 될것 같아요.^^ 먼저 토마토소스 파스타.. 다진마늘 넣어 향을 내준후 양파를 넣고 새우와 햄그리고 편으로 썬 마늘까지 넣어서 볶아줍니다. 삶은 파스타 면을 넣고 소스부어서 끓여주다가 후추넣고 파슬리가루 넣으면 끝~ 시판 토마토 소스파스타는 워낙 만들기 쉬우니 간단하죠..^^ 화이트도 같은 방법이예요~~~ 우유와 스프를 넣어서 끓여주다가 삶은 파스타면넣으면 끝~~~ 소금이랑 후추로 살짝 간해주세요~~~ 빵안에 파스타 넣으면 완성이예요~~~ 전 크림보다 토마토소스가 훨씬 맛있었어요`~ 부드러운 크림파스타.. 요즘 스프로 파스타만들어 먹는거 너무 좋아해요~~ 너무 부드러워서 맛있어요..^^ 너무 맛있겠쬬...^^ 집에서 만들어서 레스토랑 분위기내고.. 남편은 밖에서 먹는거 보다 맛있다고 너무 좋아했어요..^^ 가끔 친구들이나 손님들 오면..이렇게 한번 해줘야겠어요..^^

일식
냉동실에 잠자고 있는 해물과 고기로 만든~ 수제해물 소세지~★
보통

냉동실에 잠자고 있는 해물과 고기로 만든~ 수제해물 소세지~★

재료소개 돼지고기다짐육 400g. 삶은문어300g. 새우살100g. 오징어 小1마리 양파반개.당근1/3.쪽파한줌. 옥수수캔3스푼 .감자전분1 냄새잡는 양념: 카레1.5. 바질0.5. 피쉬솔트0.5. 다진마늘1.생강가루0.5. 참기름1.설탕0.5. 검은깨1 모든스푼은 밥수저 샐러드와 야채는 댁에있는걸 활용하세요! 냉동실에 하도 많이 들어가 있어서 냉동실 문이 열렸다 닫혔다 하길래~ 청소하면서 내친김에 얼려뒀던 생선 꺼내서~ 만들어본 수제 소세지에요~ 전에 머슬부인님께서 주신 ~ 문어데쳐논것도 있고 ~ 돼지고기 다짐육도 있고` 새우등 얼려둔 생선중에 갈았을때 냄새가 덜한것만 골라서~ 만들어 봤네요~ 그냥 쪄서 먹어도 맛있지만~ 전자렌지에 돌려서~ 후라이팬에 튀기듯이 구워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고요~ 담에는 많이 만들어서 언니네집도 좀 갖다주고 하려고요` 양이 많은거 같아도~ ㅋㅋ ~~ 이래저래 해먹으니 그리 많진 않더라고요~ 처음에 찜통에 넣고 찐거는 아이와 둘이 먹고~ 나중에 야채 곁들여 좀전에 해주고요~~ 울랑군이 맛있다고 좀 더 만들어 두라고 하네요~~ 이런 수제소세 같은경우는 잘못하면 냄새 비려서 못 먹거든요~ 댁에서 하실땐 카레가루좀 넣고~ 바질등 생강가루` 기타 냄새잡는 양념소스등을 잘 활용하시면 냄새나지 않고 고소하고 맛있는 소세지를 만드실수 있을꺼에요~ 몇일전에 동네언니가 ~ 그린빈스라는걸 줬는데 껍질째 먹는 콩이라 하더라고요~ 훔 ~~~ 이거전에 시즐에서 먹었던건데~ 제가 만든게 더 맛있어요 ^^;; 어캬냐면 ~~ 올리브오일 두르고~` 허브맛솔트 뿌려서 ~ 오븐에 구우니 ~ 정말 맛있네요~ ㅋㅋ~ 아침에 고기요리 해줌 안먹는데 오늘은 이리 해주니 삭삭 비우고 갔네요~ 훔 ~~ 맛있는건 알아가지고 ㅋㅋ~~` 야채랑 카레 바질등 여러가지 재료가 들어가서 고기냄새 생선냄새 전혀안나고요 후라이팬에 구우니~~ 쫄깃하고 맛있더라고요` 오늘 냉동실에 잠자고 있는 생선과 고기를 꺼내서 한번 만들어 보세요~ ^^ . . . . . . . . . . . 맘껏퍼가시고 맛난요리 많이 해드시고 건강하세요! 더불어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요@@~!! 단 사진에 도용이나 편집은 원하지 않습니다!!~ 별바라기 또다른 홈에도 놀러와 주세요~ ^^ http://blog.naver.com/nightsho

한식
제철 과일로 만드는 프랑스 디저트, 석류 요거트 브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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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과일로 만드는 프랑스 디저트, 석류 요거트 브륄레

석류 2개 / 플레인 요거트 200ml / 설탕 4스푼 / 올리고당 1티스푼 / 프랑스는 세계에서 디저트 문화가 가장 발달한 나라입니다. 재료 사용에서부터 조리방법까지 색다른 디저트로 우리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합니다. 프랑스의 색다른 디저트 중 브륄레(Brules)는 독특한 맛과 모양으로 인기가 높은 디저트입니다. 커스터드 크림 위에 설탕을 뿌린 후 토치나 그릴로 가열해 캐러멜화시키면 브륄레가 완성되는데요. 얇게 형성된 캐러멜을 스푼으로 톡 쳐서 깬 다음 커스터드 크림과 함께 먹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레스토랑이나 카페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브륄레를 집에서 먹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커스터드 크림은 칼로리가 높으니 칼로리가 낮은 플레인 요거트를 사용하고, 여기에 상큼한 제철과일 석류를 더해 석류 요거트 브륄레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 예쁜 스푼과 잔을 준비하셨다면, 제철과일인 석류와 플레인 요거트를 활용한 석류 요거트 브륄레를 함께 만들어 보기로 해요! 먼저 브륄레에 톡톡 튀는 상큼한 맛을 더해줄 석류를 손질하겠습니다.석류의 꼭지를 중심으로 윗부분을 살짝 도려내 주세요. 석류알 덩어리를 중심으로 칼집을 내 다섯 조각으로 쪼개면 석류알을 더욱 쉽게 꺼낼 수 있답니다 ^^ 석류알 중 색이 예쁜 석류알을 골라내 보울에 담아 주세요. 다음은 플레인 요거트에 다양한 재료를 넣어 브륄레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플레인 요거트를 잔에 붓고 약간의 올리고당을 위에 뿌려주세요. 다음은 4스푼 분량의 설탕을 요거트 위에 듬뿍 뿌릴 차례입니다.설탕이 위에 쌓일 정도로 충분히 뿌려준 후, 토치로 설탕을 가열해 주세요.설탕이 가볍게 끓으며 갈색으로 변하면 다른 지점을 가열하는 방식으로 전체를 가열하면 된답니다.설탕이 진한 갈색으로 변하면 타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죠 ^^ 브륄레의 겉표면이 완성된 모습입니다.겉표면에 설탕막이 형성되면서 살짝 굳은 것이 보이시죠?짙은 갈색 부분은 설탕이 캐러멜화되면서 갈변한 흔적이랍니다. 설탕막 위에 방금 준비한 석류를 예쁘게 뿌려주세요. 석류 사이사이로 갈린 견과류를 조금씩 뿌려주면 고소한 맛을 더욱 살릴 수 있습니다. 가장 달콤한 맛 아래에 가장 담백한 맛이 숨겨진 석류 요거트 브륄레.요거트의 담백한 맛이 강렬한 달콤함을 감싸며 기분 좋은 자극을 선사합니다. 스푼으로 톡 치면 얇은 설탕막이 부서지며 위에 있던 재료들이 요거트 속으로 퐁당~아슬아슬하게 유지되는 균형을 깨는 재미야말로 브륄레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요?담백한 요거트와 짜릿한 달콤함이 만나는 순간을 눈으로, 손으로, 그리고 맛으로 경험해보세요! ^^ 더 많은 레시피 보러가기(클릭)오픈캐스트 보러가기(클릭) 오늘의 레시피  - 석류를 쪼개 안쪽의 알갱이를 골라내 주세요- 요거트에 올리고당과 설탕을 부은 후 토치로 설탕을 가열해주세요- 설탕막이 형성되면 석류와 견과류를 위에 얹어주세요 석류: 수입산(미국)설탕, 올리고당: 백설 제품플레인 요거트: 남양유업 제품 견과류: NUTS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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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데이 기념 노르웨이 연어 레시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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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데이 기념 노르웨이 연어 레시피 입니다!

와하하하 내일 6월 14일 무슨 날인지 혹시 아세요? 바로바로 키스데이! ~ 연인들 키스 하는 날이레용 ~ 연인 아니면 키스 하면 안되나? 힝힝 이렇게 좋은 날 음식이 빠질 수 없죠! 노르웨이 연어 요리로 특별한 키스 데이 만드는 법 알켜 드릴게요 자! 그럼 연어 레시피 시작 합니다 1. 노르웨이 연어와 함께하는 키스데이 - 노르웨이 연어 바질 파스타 이름이 참 어렵죠! 바질은 민트과에 속하는 식물로 프랑스와 이탈리아 음식에 많이 사용되용! 1. 바질가루와 후추가루를 연어 위에 뿌려두고 하루 정도 재운다. 2. 재운 연어 위에 버터를 올리고 오븐에서 10분(190도) 익혀 준다. 3. 팬에 버트를 녹인 후 양파, 마늘, 새우살을 넣고 붂아 줍니다. 4. 바질, 바슬리, 흑후추, 케이준스파이스, 베이컨을 넣고 볶아 줍니다. 5. 삶아 놓은 파스타며늘 물기 빼고 시저 드레싱과 함께 간을 맞춰가며 볶는다.! 6. 핵심! 노르웨이 연어를 올려 완성 시킨다. 2. 노르웨이 연어와 함께하는 키스데이 - 노르웨이 연어 레몬 된장 스테이크 이름은 웃기지만 말 그대로 연어 레몬 된장이 들어간 스테이크 입니다 1. 레몬즙을 낸 후에 노르웨이 연어에 잘 스며들도록 10분정도 재운다. 2. 달군 팬 위에 마늘을 볶으면서 된장(미소)을 바른 연어를 같이 노르사게 익혀 준다. 3. 레몬을 썰고 부추와 함께 조물조물 무쳐준다. 4. 노릇하게 익은 노르웨이 연어와 레몬부추 무침과 한접시에 장식하면 완성 3. 노르웨이 연어와 함께하는 키스데이 - 노르웨이 연어 채소말이 에구구 바로 레시피 갑니다 1. 보라색양파, 파프리카, 무순, 밤을 채 썰어 주세요. 2. 노르웨이 연어는 얇고 길게 썰어 주세요. 3. 노르웨이 연어를 맡에 깔고 그 위에 패를 썬 야채를 올려 주세요. 4.노르웨이 연어로 야채를 돌돌 말면 완성 어때요 6월 14일 키스데이~! 남자던 여자던 요리 해서 나의 연인을 기쁘게 해 드리자구용 노르웨이 연어 요리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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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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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프라이

재료 방울토마토, 계란, 풋고추, 소금, 후추 조리법 1.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슬라이스 한다. 2. 계란을 풀고 잘게 다진 풋고추. 소금, 후추를 섞는다. 3. 방울토마토에 계란 반죽을 입혀서 팬에 굽는다. * 금방 물러지므로 살짝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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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퉁? 그래두 맛은 명품!!-토마토치즈스파게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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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퉁? 그래두 맛은 명품!!-토마토치즈스파게티 ★

안녕하세요. coolcat 입니다. 며칠째 뒹굴거리며 마트에 안갔더니.. 냉장고가 터~~엉..!! ㅠㅠ 마지막 남은 재료 정리해 주는 차원에서 ㅋㅋ 글구 억지루 주말까지 버텨 볼랍니다.ㅎㅎㅎ 그래서 탄생한 오늘의 요리는.. ㅋ 짝퉁 스파게티..!!재료 : 토마토 4개, 양파 큰것 1개, 파프리카 남은거 조금, 다진마늘1큰술, 치즈6장, 올리브유3큰술, 소금1작은술, 설탕2/3큰술, 후춧가루 약간.. 라면2개..ㅋㅋ 냉장고 남은 재료 다입니다.ㅎㅎ 근데 하고 보니 빈약한 재료에 비해 맛이 나름 훌륭하더라구요. 맛만은 명품..!!ㅎㅎ 은근 입맛 까다로운 울엄마 맛있다시며 한접시 거뜬히 ..!! 맛있다구 믿습니다.^^★ 맨 먼저 토마토를 칼집을 열십자로 넣어 끓는물에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긴 후. 칼로 잘게 썰어 내열 용기에 담아 렌지에 5~6분 돌려 준비.. 1. 2. 양파, 피망을 잘게 다져 줍니다. 2. 달군팬에 올리브유3큰술을 넣고 양파를 먼저 볶다가 파프리카를 넣어 볶습니다. (평소엔 양송이나 새송이 버섯, 피망, 소세지, 다진 쇠고기.. 이런걸 더 넣고 볶습니다. ㅠㅠ..) 그래두 칼로리면에선 이게 더 좋을 듯.. 우기자면 건강식..ㅎㅎ 4. 토마토 익혀 둔것을 팬에 부어 끓입니다. (Tip : 토마토는 익혀 먹는게 영양가가 더 높구 흡수율도 훨씬 좋아 진대요.) 5. 어느정도 국물이 줄어들면 케찹 5 큰술, 설탕, 소금, 후추를 넣어 간을 맞춥니다. 소스가 바짝 졸아 팬 벽면에 눌으려 할때 불을 끕니다. 6. 스파게티면 대신 라면 사리를 2~3분 정도 살짝 삶아 찬물에 헹궈 건져내 물기를 뺀 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살짝 볶아줍니다. 전 요새 살이 쪄서 걍 안 볶구 했습니다.ㅠㅠ 7. 그릇에 사리를 담고 소스를 얹어 줍니다. 8. 그위에 다시 치즈를 얹고 전자렌지에 4분정도 돌려 줍니다. 모짜렐라 넣음 더 맛있는데 오늘은 .. ㅠㅠ걍 슬라이스치즈.. 글구 지대루 맛있게 하려면 오븐에 8~10분정도 구우면 좋은데 예열 안해서 렌지에 돌렸습니다. 9. 이제 먹기만 하면 ...끄읏~~!! ㅋ일케 만든 토마토 소스는 피자 구울때 소스로 사용해도 좋구 토스트 위에 얹어 치즈 덮어 구우면 피자 토스트가 되는 만능 소스랍니다. 참고 하셔서 재료 제대루 넣구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토마토랑 올리브유가 몸에 좋다잖아요.^^ 웰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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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닭가슴살로 맛있고 담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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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닭가슴살로 맛있고 담백하게~

집에서 닭가슴살로 맛있고 담백하게~ 요리재료 본문에 정리되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요즘엔 날씨가 참 좋네요^^ 주말에는 집에 있던 닭가슴살로다가.. 닭가슴살 파티를 했어요...ㅎㅎ 안그래도 금요일에 ak몰에서 그릴이 왔길래.. 신나서 만들어 봤지요+_+ 상당히 그릴을 싸게 구매했는데.. 함 보셔요 ^^ (클릭) 닭가슴살 4개, 새우 5마리, 베이컨 5장, 대파윗부분 3cm 정도로 5개, 파프리카 약간 구운야채 - 새송이버섯 1개, 토마토 작은거 1개, 애호박 1/5개, 파프리카 3/4개 볶음밥 - 애호박1/4개, 양파 1/4개, 당근 1/5개, 밥1.5공기, 소금, 후추 적당량 배사멜소스 - 버터, 밀가루 동량, 생크림, 우유 동량, 파마산치즈가루 약간, 후추약간 코울슬로 - 양배추 1/6통, 파프리카 1/4, 양파 1/4, 마요네즈 1Ts, 겨자 0.5Ts, 소금 1/4ts, 식초 0.7Ts, 설탕 0.5Ts(2인분) 이렇게 왔어요 ^^ 원래는 리쿠르제.. 그릴 사고 싶었는데요.. 리쿠르제... 너무 비싸서 말이죠..ㅡㅜ 그래도 생각보다 좋은것 같죠?ㅎㅎ 저기에 다 된다는것 같은데.. 아직 인덕션에 사용해보지 않아서... 나중에 사용해보면 다시 올려봐야겠어요 ^^ 그릴 모양이예요.. 확실히 좀 그릴이라기보다 고기팬에 가까운 모양새이긴 하지만... 제가 사용하려는 목적에.. 사용해보니까 딱 맞더라구요.. 후훗 요것은 같이 온 야채 탈수기 랍니다 ^^ 담번에 샐러드 만들어 먹을때.. 함 사용해봐야겠어요 ` 야채탈수기(클릭) 이것도.. ^^ 계란분리기.. 나중에 케이크 만들ㄸㅒ 사용해 봐야겠네요~ 계란분리기(클릭) 우선.. 코울슬로.. 양배추, 양파, 파프리카는 모두 다져서 볼에 준비해주시고, 재료가 모두 양배추 밑에 숨어있네요...ㅋㅋ 그리고 소스재료도 모두 넣어서.. 비벼주시면 끝~ 마요네즈 1Ts, 겨자 0.5Ts, 소금 1/4ts, 식초 0.7Ts, 설탕 0.5Ts 를 그냥 다 넣고 비벼비벼~ 그리고 닭 가슴살중.. 2조각은 얇게 반으로 잘라서 하트 모양을 만들어 주시구요.. 우유에 살짝 담궈 소금, 후추 간을 해주시고 30분~ 나머지 닭가슴살 2장은 꼬치에 끼울꺼예요.. 적당히 한입 크기로 잘라서 우유에 담궈주시고, 소금, 후추로 간해서 30분가량 재워주세요 볶음밥용 야채들(애호박, 당근, 양파)은 잘게 다져서 준비해주세요 구울 야채들은 한입크기로 약간 크게 썰어서 올리브유 1Ts, 소금, 후추 약간 넣어서 버무려 주세요 올리브를 잘 비벼준 야채들은 팬에 넣고 예열된 180도의 오븐에서 10분가량 구워주세요 사진이 없어서...ㅠㅠ 닭가슴살은 재운후에 달군 후라이팬에서 앞뒤만 노릇하게 구워주시고 겉만 익은 가슴살을 칼집을 내어 준비해주세요 꼬치용으로는 우선 대파를 3cm 정도로 잘라서 베이컨으로 돌돌 말아주시고, 파프리카도 한입크기로 썰어서 꼬치에 닭가슴살과 새우, 베이컨, 파프리카를 예쁜 모양으로 꽂아주시면 됩니다. 꼬치도 후라이팬에서 한번 초벌구이를 하신후에 예열된 225~230도의 오븐에서 25~30분 가량 구워주시면 됩니다. 중간중간 꼬치랑 닭가슴살스테이크를 뒤집어 주셔야 잘 익는답니다~ 이거.. 만들면서 정신이 나갔나봐요...ㅠㅠ 사진이 듬성듬성 없네요...ㅠㅠ 우선 달군팬에 야채를 넣고 한번 볶아주시고, 밥을 넣고 볶습니다~ 소금간 해주시면 끝~ㅋㅋ 그릴.. 사용+_+ㅋㅋ 근데 이것도 사진이 영...ㅠㅠ 부실....ㅜㅜ 그릴를 불에 달궈주시고, 새송이 버섯은 얇게 썰어서 포도씨유, 소금, 후추를 살짝 버무려서 그릴에 앞뒤로 노릇하게 줄무늬가 생기게 구워주시면 됩니다. 난데없이 완성 사진...ㅠㅠ 베사멜소스는 버터 녹이고 밀가루 덩어리없이 풀어주시고, 생크림, 우유 1:1로 넣으시고 한소끔 끓인후 파마산 치즈가루를 넣어주시고 소금으로 간을 맞춰주시면 됩니다. 꼬치는 밑에 볶음밥을 놓아주시고, 그 위에 꼬치를 올려주세요 그리고 버섯과 구운야채를 놓아주시면 끝~ 그리고 그냥 버무려주기만 하면 끝나는 간단한 코울슬로~ 은근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 딱 2인분이더라구요+_+ 뭐.. 자른 사진도 요거 하나...........ㅠㅠ 우리 넘 배고팠나봐요.. 흑흑..ㅠㅠ 담번엔 좀 더 상세한 사진으로 돌아오겠습니당+_+ 생각보다 그릴 너무 좋아서 앞으로 자주 사용할것 같아요!! 집에서 비싼 소고기 아니더라도.. 닭가슴살로만 이렇게 맛있는 요리 만들어 드셔요~ *블로그에 놀러오세요(윗그림클릭) *퍼가실땐 댓글한줄 부탁드려요(댓글의소중함!) *오너(야옹)양이 힘들게 찍고 수정한 포스팅이예요 출처를 밝혀주세요(불펌은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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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인타임 30분]발사믹으로 맛을낸 양파와 스테이크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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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인타임 30분]발사믹으로 맛을낸 양파와 스테이크 샌드위치

부채살 양파 1개 샌드위치용 빵 어린잎 채소 머스타드 올리브유 소금 & 후추 발사믹 또는 레드와인 비니거 :150ml 흑설탕 : 5큰술 무염버터 [현모와양처의 쿡인타임] 안녕하세요 현모와양처입니다. 며칠전 아침으로 스테이크 샌드위치를 만들어봤는데 요즘 처럼 봄나들이 가기 좋은날씨에 나들이용으로도 손색없을거같아 올려봅니다. 오늘의 재료들이에요 레드와인 비니거를 위해 근처 킴스클럽에 갔지만 결국 구하지 못해 발사믹 으로 대체합니다. 오늘 새콤달콤 어니언을 위해 꼭 필요한 녀석이에요 어린잎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고기는 소금과 후추로 시즈닝. 멋진 스테이크를 만들기에는 무리가 있는 얇은 부채살 보다는 도톰하게 손질된 등심을 추천합니다.  껍질을 벗긴 양파는 2 cm 두께로 썰어주세요. ​ 뜨겁게 달군 팬에 올리브유 3T와 버터 1T를 넣고 녹여줍니다. 기름이 녹아서 잘 섞이면 흑설탕을 5 테이블스푼 넣어주세요. 어차피 다 섭취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설탕이 너무 많다고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설탕을 잘 저어가며 기름에 녹여준 뒤, 양파를 넣고 중약불에서 약 5분간 끓여줍니다.  양파가 충분히 달콤하게 익었으면 발사믹 식초를 약 150ml 정도 넣고 팬의 뚜껑을 덮은 뒤, 약불에서 약 15분간 졸여주세요.  팬이 작아 남은 양파는 다른 팬에 조리했어요. 시간이 흐르면 발사믹의 새콤함과 설탕의 달콤함이 끈적하게 양파에 스며들어요. 양파가 먹음직스러운 색으로 물들었네요. 양파를 다 조리하면 빵을 준비합니다. 올리브유를 빵에 대충 뿌리고, 팬에 넣고 살짝 구워주면 완성. 빵은 고온에서 갑자기 타버릴 수 있으니 많은 관심이 필요하답니다.  드디어 마지막 과정이 남았어요. 오늘의 주인공 부채살은 올리브유를 살짝 두른 팬에 넣고 취향에 맞게 구워주면 끝. 고기가 얇아서 미디엄으로굽기가 어려워요. 겉만 살짝 익힌다는 마음으로. 다 구워진 스테이크는 1분간 래스팅 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면 준비 완료. 빵 한 쪽면에 머스타드 소스를 바르고 스테이크와 양파를 올립니다. 어린잎 채소를 대충 올리고 빵 뚜껑을 덮으면 멋지고 푸짐한 스테이크 샌드위치 완성! 어린잎 채소뿐만 아니라 양파와 스테이크도 모두 질기지 않기 때문에 아주 부드러운 식감의 샌드위치에요  저는 아침식사로 먹었는데 한개만 먹어도 든든하고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추고 있어서 봄나들이 갈때 나들이 음식으로도 충분할거같아요 특별한 드레싱이 없이도 텁텁하지 않고 재료들 본연의 맛 자체를 즐기기 위한 아주 좋은 레시피랍니다. :) 글/사진 현모와양처 http://blog.naver.com/ycna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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