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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떡갈비 햄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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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떡갈비 햄버그~~^^

드뎌~~기다리던 갈비나라 떡갈비가 왔네요~~ 낱개 포장되어있어 냉동보관하면서 아이들 간식이나,반찬으로 good~~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마시고 약한불에서 천천히구워주세요^^집들이,생일잔치,가족모임때는 갈비찜이 좋아요^^www.kalbi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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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의 즐거움 마마스디너.4가지 메인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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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의 즐거움 마마스디너.4가지 메인요리

아이스팩과 함께 안전하게 도착한 메뉴 외식의 즐거움 마마스디너 4가지 메인요리를 30분에~ 지난 주말에 친정에 갔다가 식구들 얼굴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엄마는 몸이 안좋으셔서 서울로 모시고 왔는데 아름다운 5월처럼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엄마를 위한 메뉴 풀세트를 준비했습니다.피자나 양식을 좋아하는 식성에 맞게 파스타 샐러드도 있고, 삼삼하게 국물도 즐기며 채소와 고기가 있는 스키야키 전골이 괜찮을거 같아서요. 4가지 풀세트 마마스디너 완제품 제가 마마스디너 제품을 믿고 먹는 이유가 몇 가지 있는데첫째는 조미료의 맛이 안 난다는 겁니다. 채소는 세척과 살균되어 나오고인공 조미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맛을 보니 맞는거 같더군요. 그리고 먹을만큼의 양을 준다는 거죠.왜 이렇게 채소를 아끼는 걸까 싶을 정도로 채소잎이나 기타 재료를 아끼는 곳이 많습니다. 채소 약간 더 주면 좋은 이미지가 될 텐데 왜 이렇게 야박하대. 하는 곳이 있었는데이곳은 채소나 국물이 먹을만큼 채워져 나와서 갑자기 친구가 한명 등장해도 낑겨 먹기 좋습니다. ㅎ 보통은 2~3인분이라고 구입해서 먹다보면 소식하는 사람 아니고는 당체 둘이서 먹기 빠듯한데마마스디너는 정말 두 사람이 너끈히 먹더란 말이죠. 위에 오른쪽 스키야키에 들어가는 배춧잎도 작은 쌈배추 반 통정도 들어 있어요. 양이 많아서 나중엔 쌈까지 싸먹었어요^^ 배추를 꺼내보니 달달하니 맛도 좋고 양이 많더군요. 청경채와 쑥갓도 넉넉해서 3명이 먹기에 충분했습니다.적어도 양심적으로 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기분이 좋고 누군가에에 소개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푸실리 파스타 샐러드 채소와 파스타가 들어 있는 뚜껑을 열어서 그대로 접시에 소복하게 담아줍니다.방울토마토와 푸실리 파스타를 올려주면 완성! 소스 뿌려 드세요. 중국식 냉채칼로리 걱정없고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냉채로 죽순과 양질의 표고버섯, 솔방울 오징어와 새우 등이 들어 있어 재료 하나 구입하려면 비싼데 이거 대만족입니다.양념된 죽순과 버섯만 팬에 살짝 볶고 나머지 재료는 접시에 담기만 하면 됩니다. 유린기(油淋鷄)닭가슴살 튀김인데 이건 집에서 기름 조금 넣고 튀겨주세요.바삭하고 간이 딱 맞아서 아이들도 매우 좋아하더군요.채소와 유린기소르를 끼얹으면 매콤한 맛과 바삭하고 촉촉한 유린기가 입맛을 당깁니다. 스키야키 전골누구나 좋아하는 일본식 가정요리로 한우 불고기감으로 200g 넉넉하게 들어있네요.24시간 우린 표고버섯과 가다랑어, 다시마 등으로 우린 전골 국물을 냄비에 붓고 끓여만 주세요. 같이 동봉된 폰즈 소스에 찍어 먹으면 별미예요. 오래 끓이면 더 맛있는 곤약은 그냥 넣어도 좋은데 전 예쁘게 칼집을 내줬어요. 상차림 완성~ 같이 드실래요? 고소한 튀김 두부, 대파, 버섯 등을 끓이면 더 깊은 맛이나고 두부도 맛있어요.쫄깃한 두부도 별미고 몸에 좋은 표고버섯과 담백한 국물이 끝내줘요. 양이 푸짐해서 남은 국물와 채소에 우동을 넣으면 레스토랑 부럽지 않아요.사진만 보면 어느 맛집에서 먹는 것으로 오해할만 하죠? 닭갈비는 밥을 꼬들꼬들 볶아 먹고 스키야키는 우동으로 입가심^^ 개인 접시에 담아 채소와 두부와 곤약이 참 맛있게 먹었어요. 푸실리 샐러드는 이미 동이났고 전골은 추가로 서빙합니다. 잘 먹는 것 만큼 주부의 기쁨이 있을까요. 특히나 이거 드시고 오후에 병원 가시는 엄마가 잘 드시니 기분이 좋더군요. 솔방울 오징어가 일류 레스토랑 부럽지 않네요.통통한 새우와 달콤한 파프리카, 죽순과 표고버섯 등 모두가 건강식입니다. 푸실리 파스타 샐러드는 채소 가득 담고 블랙 올리브와 방울 토마토를 곁들이고 발사믹 소스를 뿌려만 주었어요.오렌지와 사과는 우리 집 거예요. 나중에 사과는 왜 없냐고 말씀 하실까봐. 헤헤..^^나선형의 푸실리는 로티니보다 간이 잘 배고 모양도 예뻐서 샐러드에 제격입니다. 배달시켜 먹는 통닭보다 깨끗하고 맛도 있어요.양상추와 양파를 담고 튀긴 닭가슴살을 적당한 크키로 썰어 담아주세요.유린기 소스만 뿌려주면 붉은 홍고추와 양념이 배어들어서 매콤 상큼해요. 내가 마마스디너를 찾는 이유 * 소고기는 한우와 호주산, 닭고기는 국내산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공 감미료(MSG)를 별도로 첨가하지 않습니다.(기성품 소스에 일부 첨가될 수 있습니다.)* 마마스디너는 상품제조에 쓰이는 모든 원재료를 공개하고 있고* 소금은 천일염만을 사용하며 백설탕 대신 올리고당과 유기농 설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가격대비 맛과 품질이 월등하더군요.전에 완제품 전골을 먹어본 적이 있었는데 그에 비하면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좋더군요.저도 그렇지만 저의 엄마는 진간장을 사용하지 않고 불고기 양념도 조선간장으로 하시는데맛이 담백하고 속이 편하다고 하시네요. 요즘 외식을 잘 하지 않는 제겐 딱 맞는 스타일입니다.집에서 직접 만드는 것이 좋지만 이렇게 외식 대신 즐기는 것도 좋겠지요.조리하는 시간에 즐거운 담소를 즐기면서 맛있는 음식 드세요. 친구들 모임이나 시어른들 오실 때 밥이랑 김치 준비하고 마마스디너에서 해결하는 것도 멋진일입니다.안심 먹거리만 제공 한다면 말입니다. 요리하나에 2~3인분으로 4가지는 적어도 8명이 먹을 양인데 실제로 먹어보니 그렇더군요.친구들 모임에 이렇게 풀 세트로 주문해 먹으면 가격이 어떨까요?총 82,800원. 넉넉하게 전골에 우동까지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양에 비하면 착한 가격이죠.더군다나 레스토랑의 쉐프가 차려준 것처럼 고급스럽고 맛 또한 최고라면 두말할 것이 없겠죠.외식 대신 오늘은 마마스디너로 럭셔리한 요리 어때요? 안심 먹거리.10% 저렴하게 주문할 수 있고 다양한 요리가 있어요.(주)맘쉐프 마마스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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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식이 부럽지 않은 폼나는 돼지고기 폭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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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식이 부럽지 않은 폼나는 돼지고기 폭챱

음.. 아주 오래전에.. 진짜 오래 되었네요. 아이들이 어릴 적에..ㅎ 요리가 좋다고 짐싸들고 배우러 다니던 기억이 새삼스레 납니다. 양식을 배우면서, 바비큐 폭ㅊㅑㅂ을 폼나게 만들어, 가족들에게 멋진 상을 차리었는데.. 처음 양식으로 차린 상에 너무나도 모두들 맛나게 먹었주어 뿌듯해하며, 스스로 흐믓해서 기분 좋아하던일등 여러가지 일이 떠오릅니다. 바비큐 폭찹은 조리 방법이 간단하여 아이들과 함게 만들기에도 좋답니다. 또한 맛도 고기가 부드러워 연세드신분이나 아이들도 잘 먹는답니다. 가족이 모인 주말에 즐겁게 만드시어 맛나게 드세요~^^*◈ 바비큐 폭ㅊㅑㅂ의 부드러운 육질과 소스의 달콤함을 맛보세요~ ◈ 고기는 돈가스용으로 준비를 하여 핏물을 닦고, 후추가루와 소금을 뿌려 밑간을 하였다가 레드 와인을 뿌려서 30분이상 재어 둡니다. (밑간은 10~15분정도, 레드와인을 뿌리고 최소 30분 여유가 있으면 그 이상~^^) (레드와인이 없으면 올리브유나 식용유를 조금 칠하여도 됩니다.) 고기 숙성이 되는 동안 소스에 들어갈 재료를 준비하여 줍니다. 샐러드(반컵정도의 분량)는 줄기의 심줄을 벗기고 다지고, 양파도 2분의 1개를 다져 준비합니다. 숙성되 고기는 밀가루를 앞뒤로 골고루 묻히고..팬에 버터를 두르고 노릇하게 구워 줍니다. ( 저희집 식구가 조금 통통한 관계로 맛은 덜하지만,저는 버터 대신 올리브유를 사용하엿습니다.^^;;) 고기가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지면.. 버터를 두루고 다진샐러리가 약간 노릇하게 익도록 볶아주고, (여기서도 버터를 대신하여 올리브를 사용하였습니다.) 샐러리가 볶아지면 마늘찻스푼으로 한개와 다진 양파를 넣고 볶다가, 케찹 3분의2컵, 우스터소스 두수저, 식초 한수저, 황설탕 1~2(기호에 따라 조절), 핫소스 두수저(핫소스가 없으면 고추장을 약간 넣어도 맛있습니다.) 물한컵, 월계수잎 두잎을 넣고 ..잘 섞은뒤에 뚜껑을 덮고 중간불에서 뭉근히 끓이다가.. 구운 고기를 소스에 넣어 너무 세지 않은 불에서 간이 잘 배도록 끓이면서 조려 줍니다. (중간에 한번 뒤집어 주고, 소스를 수저로 퍼서 얹어줍니다.) 고기에 소스가 잘 배고, 윤이 반지르나면..불을 끈뒤에 월계수 잎은 건져 버리고, 접시에 보기 좋게 담아 냅니다.[클릭하여 참고 하세요] ♬ LA돼지갈비, 바비큐소스조림 파슬리 가루를 위에 살짝 뿌린후에..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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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브런치로 좋은~ 3종세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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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브런치로 좋은~ 3종세트 모음!!

첫번째!!브런치로 굿! 부드러운~ ☞아메리칸 와플☜http://blog.naver.com/ymgs1888/30034072992메이플 시럽을 껴얹고... 휘핑크림과 함께 먹었습니다. 처음 딱 구웠을땐 바삭하며 케이크 같은 식감이구요~ 좀 식으면 빵같으면서 살짝 부드러운 식감이랍니다. 와플만 먹으면 그리 달지 않으니... 아이스크림이나 휘핑크림.. 메이플시럽.. 초코시럽.. 등등 그 외 다른 시럽들을 껴얹어서 드세요~ 뭐니뭐니해도 제 입맛엔 와플은 메플시럽이 짱이더라구용..ㅎㅎ 그롬 간단히 디저트나 브런치로도 손색없는 와플로 여유로움을 만끽해보시길 바래용~^0^ 두번째!!브런치로 좋아.. ☞갈릭 프렌치토스트, 비프스테이크, 레몬샐러드☜http://blog.naver.com/ymgs1888/30037587590간단하게 휘리릭 만들어가지고.. 브런치로 만들어 먹었네용..ㅎㅎㅎ 참고로 갈릭 프렌치토스트를 자주 만들어 먹는다지요.. 제가 마늘을 특히 좋아해서 말이죵..^^ 위에서도 말했지만 촉촉한 마늘빵같아요..ㅎㅎ 고기가 있을땐 비프스테이크랑 즐기지만.. 고기가 없을땐 베이컨이나 닭가슴살을 구워서 함께 브런치로 먹어요~^^ 소스로는 그냥 간단하게 케첩이랑 즐겨도 맛나답니다~ 거기에 상콤한 레몬 요거트 드레싱을 껴얹은 샐러드도 함께 먹으니.. 든든하기도 하고... 입이 깔끔해지는거 같더라구용..^^ 레몬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도 맛있어서 막 퍼먹었따능..ㅋㅋ 출출하다면 갈릭 프렌치토스트로 즐겨보세용..^^ 세번째!!바쁜아침, 주말 브런치로 좋아~ ☞토마토 치즈 토스트☜http://blog.naver.com/ymgs1888/30035964551 바로 구워진 상태에서 먹어야 식빵이 바삭하답니다. 좀 오래 놔두면 토마토에서 물이 나와 눅눅해져요. 그러니 바로 만들어 먹는게 좋습니다..^^ 바쁜아침이나 주말 브런치로.. 간단하게 토스트로 만들어 먹으니.. 좋더라구요. 저번에 토마토를 살짝 익히면 그 효능이 더 높아진다는거 말씀드렸죵? 그냥 생토마토를 올려서 먹는것보다.. 이렇게 오븐에 구워서 먹으면 맛도 좋고 영양도 좋으니.. 일석이조랍니다..^^ 아이들 간식으로도 영양만점이라 좋을거 같아요~ 밥하기엔 귀찮고.. 밥 먹기에도 싫고.. 간단하고 가벼운 느낌의 음식이 땡긴다면.. 토마토를 얹은 치즈 토스트! 만들어 보세용.^^ Profile Name: 김영미(뽕브라) Born: 1988년11월2일생(女) Occupation: 푸드칼럼니스트 사진촬영, 스타일링, 요리연구를 좋아하는 뽕브라.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튀기 좋아하는 뽕브라. 뽕브라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다면? Click 담아가실땐 짧게나마 덧글을 남겨주시고, 출처는 꼭! 밝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늘 행복하세요.^^ Food columnist, ppongb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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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월드컵 H조, 러시아의 전통음식 블린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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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월드컵 H조, 러시아의 전통음식 블린 만들기

밀가루(박력분) 2컵 / 우유 3컵 / 슬라이스 치즈 2장 / 버터 1스푼 / 달걀 2개 / 올리브유 반스푼 / 설탕 한스푼 / 돼지고기 500g / 느타리버섯 150g / 샐러드 300g / 양파 반개 / 파슬리 가루 사워크림(플레인 요거트 반 개, 레몬즙, 파슬리 가루) 안녕하세요? 이지데이에 처음으로 글 올려보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출처: flickr@akk_rus) 우리의 월드컵 첫 경기가 코앞에 다가왔는데요. 오늘 만들어볼 음식은 우리의 첫 상대인 러시아 사람들이 즐겨 먹는 '블린'입니다. 블린은 명절이나 축제, 다양한 기념일에 두루 만들어 먹는, 러시아의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든든한 한끼 식사도 되고, 토핑에 따라 후식인 디저트로도 먹을 수 있습니다. 현지에서는 스메따나(러시아의 사워크림)을 발라 먹는 걸 선호하고, 다른 지역에선 다양한 식재료를 블린 위에 얹어 돌돌 말아먹고 있죠. 우리 입맛에 맞게 만드는 블린 레시피를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블린에 들어가는 재료는 매우 다양한데요. 여기에선 고기와 야채, 유제품을 골고루 섞어 풍성한 맛을 내보겠습니다. 부드럽고 촉촉한 도우를 먼저 만들어 보겠습니다. 볼에 밀가루와 우유, 설탕, 달걀, 올리브유를 섞어 반죽을 만들어 주세요. 적당히 달궈진 팬에 버터를 녹이고 반죽을 얇게 펴 줍니다. 도우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만들기 위해, 팬에 올린 반죽은 10초 이내로 뒤집어 주세요. 이제 블린에 곁들여 먹을 각종 재료를 조리할 차례입니다. 손질한 느타리버섯을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짜 준 다음, 버터를 두른 팬이 달궈지면 약한 불로 볶아줍니다. 버섯이 적당히 노릇해지면 소금을 뿌려 간을 맞춰 주세요. 다진 돼지고기는 잡냄새를 잡아주는 양파와 함께 볶아주세요. 고기가 익기 전 후추와 간장, 소금으로 간을 맞추는 것도 잊지 마세요. 향긋하고 담백한 느타리버섯과 쫄깃쫄깃 씹히는 돼지고기 볶음이 완성되면, 플레인 요거트 반 개와 레몬즙, 파슬리 가루를 섞어 사워크림을 만들어 주세요. 이어서 샐러드 채소와 슬라이스 치즈를 준비하면 블린에 들어갈 모든 재료가 갖춰집니다. 먼저 잘 구워진 블린 위에 슬라이스 치즈를 얹고, 그 위에 샐러드를 골고루 펴 얹어주세요. 이어서 볶은 돼지고기와 느타리버섯을 가지런히 올리고, 사워크림을 골고루 뿌려줍니다. 재료가 적당히 쌓였을 때 도우를 돌돌 말아주면 블린이 완성되죠^^ 블린의 둥근 모양에는 '태양', '풍성한 수확', '좋은 날들', '축복받는 부부와 건강한 아이' 등의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이번 브라질 월드컵에서 우리나라 대표팀이 풍성한 수확을 거두길 바라면서, 맛있는 블린을 응원 간식으로 드셔보세요! 오늘의 레시피 - 밀가루와 우유, 달걀, 설탕, 올리브유를 넣어 반죽을 만들어 주세요. - 적당히 달궈진 팬에 버터를 녹인 다음, 반죽을 얇게 펴 구워주세요. - 손질한 느타리버섯과 돼지고기는 소금으로 간을 맞추며 볶아주세요. - 플레인 요거트, 레몬즙, 파슬리 가루를 섞어 사워크림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 도우 위에 슬라이스 치즈, 샐러드, 느타리버섯, 돼지고기 순으로 얹어주세요. - 재료 위에 사워크림 소스를 끼얹고 돌돌 말아주세요. 우유, 버터, 치즈, 플레인 요거트: 남양유업 밀가루: 곰표 더 많은 레시피 보러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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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돌오돌 송이카레덮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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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돌오돌 송이카레덮밥.. ^^

필사적으로 냉방에서 생존 하고 있더래요.. ^^송이버섯(1개), 양파(1줌), 당근 썰어 준비하고.. 물(1컵)에 카레가루(5) 섞어서 잘 풀어두고.. ^^.........식용유(1) 두르고 양파, 당근, 송이버섯 순으로 볶아주고.. ^^.........물(1컵) 부어 끓이고.. ^^.........만들어둔 카레물(1컵) 부어 걸죽하게 농도 나게 끓이고 마무리.. ^^.........짜잔.. 나물이표 송이카레덮밥 완성.. ^^.........든든하게 먹고 나믄 견딜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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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인타임 10분]활용도 많은 프랑스 고전 베샤벨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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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인타임 10분]활용도 많은 프랑스 고전 베샤벨소스

밀가루 : 2 테이블스푼 버터 : 2 테이블스푼 양파 : 반개 우유 : 1컵 반 화이트 페퍼 [현모와양처의 쿡인타임] 영어로 크림소스를 뜻하는 베샤멜 소스는 벨루떼, 홀란데이즈 에스파뇰, 토마토 등과 함께 프랑스 기본 5가지 소스 중 하나에요. 크림스프와 비슷한 맛의 베샤멜 소스는 모든 프랑스 소스의 기본이 되는 소스입니다. 베샤멜 소스의 핵심 재료인 밀가루와 버터에요. 간단한 재료만큼 요리과정도 간단하답니다:) 먼저 중불로 달군 팬에 버터를 넣고 녹여 주세요. 버터가 반 정도 녹으면 밀가루를 넣고 잘 섞어 루(Roux)를 만들어줍니다. 루는 소스나 수프를 걸쭉하게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버터와 밀가루 반죽이에요. 베샤멜 소스의 기초가 되는 육수 같은 것이라 생각하면 쉬울 것 같네요. 버터와 밀가루를 약 1분간 잘 저어주면 루(Roux)가 완성됩니다. 완성된 루에서 거품이 조금씩 올라오면 우류를 조금 붓고 저어가며 잘 섞어줍니다. 루와 우유가 잘 석이면서 ​색상과 질감이 바뀌는 걸 볼 수 있을 거예요. 이 과정을 두세 차례 반복합니다. 다시 우유를 조금 붓고 저어줍니다. 색상과 질감이 점점 부드러워 걸 볼 수 있어요. 다시 우유를 조금 붓고 저어줍니다. 이번에도 조금 더 부드러워진 느낌이에요. 우유를 조금 더 붓고 저어주세요. 제법 소스 느낌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우유를 모조리 넣고 잘 섞어줍니다 이제 양파 반개를 소스팬에 넣고 약 20분간 약한 불로 끓여주세요. 양파는 베샤멜 소스의 풍미를 더해주기 위해 사용되고, 전통적으로는 월계수 잎도 같이 넣어 주지만 저는 그러지 않았어요. 전통적인 방법과 달리 요즘에는 만은 셰프들이 통양파 보다는 다진 양파를 사용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하네요. 시간이 됐으면 양파를 건져내고 소금과 후추를 뿌려 간을 한 뒤 마무리합니다. 드디어 베샤멜 소스가 완성됐어요. 약 3~4번 정도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양의 소스가 만들어지 것 같아요. 용기에 담은 베샤멜 소스는 조금 식힌 뒤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면 됩니다. 약 2~3일간 냉장보관이 가능하답니다. 과정이 번거로운거 같아 보여도 반복된 과정들이여서 막상 만들어 보면 어렵지 않다는걸 알수 있을거에요 베샤멜 소스는 만들어두면 파스타나 리조또 스테이크 소스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이 가능하답니다 :) 글/사진 현모와양처 http://blog.naver.com/ycna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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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타드라이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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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타드라이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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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게다시유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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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게다시유도후

연두부(1/2모)는 따듯하게 데쳐서 그릇에 담아 두고.. ^^.........물(1컵)에 다시마 한 장 넣어 끓이다가 진간장(2), 맛술(2), 설탕(0.5) 넣어 끓이고.. ^^연두부 담은 그릇에 붓고.. 갈은 무, 실파, 가쓰오부시 올리고 마무리.. ^^ http://www.namo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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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커피와 함께 하기 좋은 브런치 스타일의 초간단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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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커피와 함께 하기 좋은 브런치 스타일의 초간단요리

바게트는 가스불에 살짝 그을린 뒤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서 살짝 구워줍니다. 토마토는 1센티정도 두께로 잘라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서 소금 후추간을 하여 익혀줍니다. 베이컨은 팬 위에서 노릇해질때까지 익혀주고 아스파라거스는 뜨거운 팬에서 굴려가며 익혀줍니다. 그러니까..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 위에서 바게뜨, 토마토, 베이컨, 아스파라거스 순으로 바로바로 익혀주면 됩니다. 접시에 놓는 순서 역시 맨 아래 바게뜨, 그 위로 토마토, 베이컨, 아스파라거스 순으로 올려줍니다. 그 사이 계란을 반숙으로 삶아줍니다. 작은 크기로 5분 정도가 적당한데 포인트는 노른자가 익지 않아야 한다는 겁니다. 삶은 계란을 건져 찬물에 넣은 뒤 껍질을 까 줍니다. 그 후 과도로 가운데 반을 잘라 위의 접시 맨 위에서 노른자를 흘려주며 놓아줍니다. 후추로 마무리하면 완성.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남편이 진한 원두커피 한잔과 함께 내어주면 너무나 행복할 듯한 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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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크림치즈 무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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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크림치즈 무슬리

준비물 : 누스무슬리, 파스타용 크림소스, 치즈, 두부 두부 크림치즈 무슬리 준비물 : 누스무슬리, 파스타용 크림소스, 치즈, 두부 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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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스타일 브런치가 한국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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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스타일 브런치가 한국에도

브런치용 치킨 요리가 빵으로 둘러진 컵 안에 소스와 함께 들어있어 일요일 브런치로 적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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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 스페셜 브런치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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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 스페셜 브런치 세트~

정말로 오랜만에 홈카페 브런치 만들어 먹기 ~ : ) - 센의 홈카페 스페셜 브런치 - 아~ 보기만 해도 푸짐 하구나~ 히힛!! 존슨빌 베다 체다 소세지와 해쉬 브라운~ 소세지는 좀 짜기 때문에 끓는물에 끓여주면 짠맛도 덜하고 소세지도 탱글탱글~~ 해쉬 브라운은 반조리 된 상태라 오븐에 굽거나 프라이팬에 굽기~ 계란 후라이는 탱글한 노른자가 살아 있도록~ 베이컨은 센불에 살짝만 굽기~ 블루베리 베이글은 호일에 싸서 고온의 오븐에 살짝 구워 슬라이스 하기~ 토마토, 로메인, 양상추로 샐러드도 만들고~ 빵에 발라 먹을 스프레드와 벨큐브 치즈도 준비하고~ 음료도 준비~ 얼음 동동 시원한 보리차와~ 패키지도 사랑스러운 미에로 뷰티엔~ 준비 되었으면 맛나게 먹어요~~ ^0^ 요즘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유명 카페의 브런치 세트 메뉴들... 특히나 브런치 세트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잖아요~ 카페가 너무 많아 다 다녀 볼수도 없고, 먹어 볼수도 없다면 집에서라도 비슷하게 따라하기~ : ) 오랜만에 홈메이드 브런치 차려 먹고 주저리 주저리 말도 많네요~ 다소 고열량적인 홈메이드 스페셜 브런치가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센의 홈카페로 놀러 오세요~~ ^^ http://www.censcafe.com/ http://opencast.naver.com/CH063 센의 소중한 재산 입니다. 담아 가실땐 불펌하지 마시고 재수정은 자제해 주세요. :-)

한식
잡채와 애호박전을 담은 소박한 설상차림
초급

잡채와 애호박전을 담은 소박한 설상차림

잡채 만드는법 당면 500g, 양파 1개, 당근 조금, 시금치,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기름, 소금, 후추 양념 : 간장 6 큰술, 설탕 1~2 큰 술, 소금 조금, 후추, 참기름, 통깨, 기름 애호박전 부치는법 애호박 1개, 달걀 1개, 밀가루 조금, 소금, 기름, 홍고추  ​ ​ ​ ​ ​ ​ ​ ​ ​ ​ ​ ​며칠 전 친구들이 와서 음식을 몇 가지 준비했는데 다가오는 설도 있고 해서 떡국도 끓이고 갈비찜도 있겠다 잡채와 전도 부쳐서 간단하게 상차림을 차려봤답니다 사실은 여러명이 왔는데 우선은 2인 기준으로 사진 찍기 좋게 세팅해 봤는데요 ​ 설에는 다들 바빠서 못만나는 친구들이라 미리 소소하게 차렸는데 명절때는 전도 여러가지 부쳐야 하고 나물이나 고기류도 더 늘어나겠죠 이렇게 간소하게 차리면 참 좋으련만~~!!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즐거운 식사시간이었어요^^ ​ ​ ​ ​  ​ ​ ​ ​ ​ 여러가지 음식들 중 잡채와 애호박전 만들기를 해 보았어요 갈비는 지난 포스팅에 올렸으니 오늘은 두 가지를 소개해 드릴께요~ ​ ​ ​ ​ 잡채 만드는법 당면 500g, 양파 1개, 당근 조금, 시금치,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기름, 소금, 후추 양념 : 간장 6 큰술, 설탕 1~2 큰 술, 소금 조금, 후추, 참기름, 통깨, 기름 ​ ​ 1) 당면은 끓는 물에 삶아 적당한 길이로 잘라주세요 2) 양파, 당근, 피망을 소금, 후추를 뿌려 살짝 볶아 주세요 3) 삶아놓은 당면은 달군 팬에 위의 양념을 넣고 간이 잘 배이도록 볶아주세요~4) 당면과 야채를 고루 섞어주면 완성이에요 ​ ​ ​ 애호박전 부치는법 애호박 1개, 달걀 1개, 밀가루 조금, 소금, 기름, 홍고추 1) 애호박을 썰어 소금 간을 한 후 밀가루를 앞뒤로 묻혀주세요 2) 기름을 두른 팬에 달걀옷을 입혀 담고 홍고추를 얹어 앞뒤로 부쳐주세요 ​ ​ ​ ​ ​ ​ ​ ​ ​ ​ ​ ​ ​ ​짜잔! 상차림이 완성되었어요 ​ 바로 부친 애호박전과 꼬들꼬들한 잡채 미리 만들어 두었던 갈비찜, 떡국과 밥, 무채 김치와, 시금치, 과일까지~ ​ 이정도면 든든한 한 끼 먹을 수 있는 한상차림이 아닌가 싶네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잡채는 고기 없이 버섯과 야채만 넣었는데 좋아하는 여러가지 버섯을 더 추가해도 맛있답니다 애호박전에는 홍고추를 얹어 포인트를 주었는데 살짝 매콤한 맛이 감도는 애호박전은 바로 부쳐 먹으면 더 맛지요~ 너덜거리지 않게 달걀물을 털어서 부쳐 접시에 돌려담았더니 보기 좋으네요 ​ ​ ​ ​ ​ ​ ​ ​ ​ 모두들 좋아하는 갈비찜과 과일들~ 달콤 상큼한 딸기와 키위는 후식으로 조금 담았어요 ​ ​ ​ ​ ​ ​ ​​ ​ ​ ​ ​ ​ ​ ​ ​ ​ ​ ​ ​ ​ ​ ​ ​ 음식을 다 먹고 나서 마시는 따뜻한 차 한 잔이 소화도 시켜주고 속이 편안하네요~ ​ 달콤한 과일차 한잔 마시면서 상차림하느라 살짝 정신없었는데 마무리까지 잘 했답니다 ​ 친구들도 그릇이 예쁘다며 어찌나 부러워하던지​ 기분좋은 시간이었어요^^ ​ ​ ​ ​ ​ ​ ​ 오늘도 날이 많이 춥지않아 외출하기도 좋고 집에서는 햇살이 들어와 창문 한번 열고 환기도 시키고 빨래도 잘 마를 것 같아요 ​ 이웃님들도 활기차고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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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순 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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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순 지지미

죽순 지지미 cafe.daum.net/templecooking재료: 통조림죽순100g, 감자1개, 홍고추1개, 우리밀 밀가루1컵, 식용유, 쌀뜨물3컵 양념장: 와사비약간, 설탕1/2큰술, 식초1큰술, 간장2큰술, 레몬약간 만드는 법: 1. 죽순은 뜨거운 쌀뜨물에 데쳐낸 후 얼음 냉수에 담구어 주었다가 믹서에 갈아 준다 (이때 믹서에 갈아줄때 남은 쌀뜨물 1컵을 넣고 함께 갈아준다 2. 감자는 곱게 채썰어준다 3. 홍고추는 가로로 채 썰어 물에 담구어 준다 4. 믹서에 갈은 죽순과 감자와 함께 반죽해 한입크기로 부쳐주고 홍고추로 고명을 만들어 전을 완성한다 5. 와사비를 넣은 양념간장을 만들어 함께 셋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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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조미료 천연담아 황태덕장 황태로 만든 북어가루, 천연조미료로 감칠맛은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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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조미료 천연담아 황태덕장 황태로 만든 북어가루, 천연조미료로 감칠맛은 올리고~♬

버섯, 야채  천연조미료 천연담아 황태덕장 황태로 만든 북어가루, 천연조미료로 감칠맛은 올리고~♬ ​ ​요리는 취미생활인지라 내킬 때만 음식하는 불량주부 반지루. ㅋㅋㅋ 그래도 결혼 초기에는 밑반찬도 만들고 했는데 임신하고 입덧 시작하면서 시작된 엄마 찬스가 끝나질 않고 있다. 인공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소금도 많이 쓰지 않는 엄마 반찬은 건강에도 좋고 맛도 괜찮지만 조미료 특유의 감칠맛이 아쉬운 것이 사실! 엄마가 만든 육수를 조미료 대신 사용해서 감칠맛을 내고 있지만 매번 육수내고 하는 게 여간 귀찮은 것이 아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들고간 천연조미료 천연담아 북어가루! 원재료 표시를 보니 그냥 북어 100%이다. 뭐 든 게 없음. ㅋㅋㅋㅋ 러시아산 북어를 황태덕장에서 1차로 말려 만든 황태를 갈아서 만든 것이 바로 천연담아 북어가루이다. 재료 그대로를 잘 갈아서 담은 것이기 때문에 이유식에 사용해도 좋다고 한다. 오호! ​ ​ ​ 뚜껑도 양 조절하기 쉽게 되어있고 천연담아를 다 쓰고 나서 다른 용기로 재활용하기도 좋다. 잘 보니 안에 한번 더 실링이 되어 있어서 한번 열고 실링을 뜯은 후에 뿌려주면 된다. ​ ​ ​ ​ ​ ​지난번에 받은 반찬도 다 떨어지고 심심하기도 해서 급 친정행 나들이! 가방에는 천연담아 북어가루과 다 먹은 반찬 빈통을 당당하게 들고, 반찬을 받으러 갔다. 이 당당함은 뭐냐는 엄마의 반응~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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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철 준비하면 좋은 추천반찬3가지와 밑반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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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철 준비하면 좋은 추천반찬3가지와 밑반찬 모음

아이들 방학에 .. 장마철도 어느정도 끝나가고.. 이제 남은것은.. 휴가인가요? ㅎㅎ 울 님들은 휴가 계획은 잡으셨는지요. 올해는..안가시는 분들도 꽤 많으시더만. 휴가를 떠나시는 분들은 거의 .. 7월 말을 전후로 8월 10일경에 다녀 오신다는 분들이 대부분이네요. 맛짱네도.. 별 계획은 없고.. 고저 .. 여러가지 생각만 있네요.ㅎㅎ 그래서.. 휴가철 쯔음하여..도움이 되는 밑반찬 요리를 올려 봅니다. 휴가를 가도 고물가에 다 사 먹을 수도 없고.. 요즘은 취사 시설이 잘 되어 있으니..한두끼쯤은.. 만들어 먹는것이 좋을 듯해요..ㅎㅎ 하여..ㅋ 작년에 이어(♬ 휴가철 준비하면 좋은 추천 밑반찬 6가지 ) 휴가철을 맞이하여 준비하면 좋은 밑반찬 3가지를 소개하여 드립니다. 앞으로도 휴가철에 준비하면 유용한 여러가지 음식과 요리팁을 올려 보려고 해요. 기대여 주셔도 좋습니다..^^▲ 잔멸치볶음 ▲ 오이지볶음 ▲ 김짱아치(김 간장양념무침)아무쪼록.. 즐거운 휴가 잘 다녀오시고, 더운여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휴가철 준비하면 좋은 추천반찬3가지와 밑반찬 모음 ◈★ 영양만점 잔멸치간장조림 [재 료] 멸치 2컵, 미강유,청홍고추, 깨소금 [조림장]간장 1숟가락반, 맛술2숟가락, 미강유 1숟가락, 프락토 올리고당 1숟가락반tip: 비린내가 나는 멸치는 식초를 약간 넣어서 볶아줍니다. 잔멸치는 팬에 약한 불에서 은근히 볶아줍니다. 바삭하게 만드려면 아주 소량의 기름을 두루고 은근히, 조금은 졸깃하게 드시려면 기름을 좀 더 넣은 뒤에 약한불에서 갈색이 나도록 볶아서 따로 담아두고, 조림장을 만들어 줍니다. 조림장이 끓으면 잘 저어주고, 팔팔 끓으면 불을 끝뒤에 한 김이 나가도록 하였다가, 볶아놓은 잔멸치를 넣고, 정홍고추, 깨를 넣어 섞어줍니다.가끔 멸치 볶음을 하여 두면 .. 한 덩어리가 되어 먹기가 힘들다고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위에 과정대로 조림장을 끓여서 .. 한 김이 나간뒤에 볶은 멸치와 섞어주면 멸치가 한덩어리가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답니다. 요로코럼 맛깔스럽게.. 멸치 볶음은 영양만점,맛도 짱! 밑반찬의 기본이예요.★ 짭쪼롬, 꼬돌꼬돌한 '오이지 양념무침' [재료] 오이지 3개 고추가루 3분의2숟가락, 다진마늘, 파, 물엿 1숟가락,참기름,깨tip: 많이 짠 오이지는 소금물에 담구어 짠물(삼투압작용)을 빼 줍니다. 오이지는 동그랗게 잘라 물에 담구어 짠 맛을 빼고, 보자기들에 싸서 물기를 짜준다. 그리고...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ㅎㅎ 찬밥을 물말아 오이지와 함게 먹어도 맛잇고, 드신밥과 함께 먹어도 좋아요. 요즘처럼 입 맛이 없는 계절에.. 아주 좋은 반찬이랍니다. 오이지무침은 꼬돌꼬돌.. 아작아작 씹히는 맛이 그만이잔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물기를 잘 짜 주는것이 중요해요..^^ 꼬돌한 맛이 보이지요? 마무리는 참기름과 깨로 마무리하세요.^^ 다른 반찬없이 오이지 한가지에 ..찬 밥에 물만 말아 먹어도 맛있는 반찬이랍니다.★ 입 맛나는, 짭쪼롬한 김짱아치 요즘처럼 우기에 자칫하면 김이 눅눅하여지어 그냥 머기에 껄끄름.. 맛도 덜하지요. 그럴대 안성 마춤인 김짱아치예요. 김짱아치라고 적지만..바로 무쳐 먹으면 더 맛잇는 짭쪼롬한 밑반찬이랍니다. [재 료] 김14장,홍고추,청고추 [무침장] 간장 5~6숟가락, 맛술 4~5숟가락, 프락토올리고당 1숟가락반~2숟가락tip: 물이 들어가면 김짱아치가 금세 변하니 물은 넣치않고 조림장은 만들어 줍니다. 팬에 조림장을 만들어 팔팔끓으면 불을끄고 식혀줍니다. 조림장이 식는동안 김을 두장씩 구워주고, 위생봉지에 넣어 비벼가며 잘게 부숴줍니다. 조림장이 식으면 .. 부순 김을 넣고 수저로 눌러가며 무쳐주고, 동그랗게 저며 썰은 고추와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그럼 완성~! 만들기도 쉬워 누구든지 만들수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가 만들어도 맛있는 김짱차치랍니다. 정말로 짭쪼롬하여 ..휴가철 준비하면 더 좋은 밑반찬! 밥 맛이 절로나는 그런 반찬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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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남은 오징어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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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남은 오징어다리 ~~~~

오징어다리 간장조림 요리재료 오징어다리 불린것5개 청,홍고추각1개씩 다진마늘1큰술,대파1대,생강약간,올리고당2큰술,맛술약간,간장1컵,통깨 상황 밑반찬 재료 어패류 방법 조림 요리팁 간장은 간장게장을 먹고 남은것을 활용했답니다 겨울밤 심심풀이로 마른오징어 많이들 드시지요 ~~~ 울남편은 마른오징어를 좋아하면서 질기다는 이유로 다리는 늘 천덕꾸러기랍니다 저도 다리가 너무 질기고 이가 아파서 안먹게 되고 ㅎ 마른오징어를 먹다보면 늘 다리부분만 남아서 굴러다니죠~~~ 가끔은 불려서 튀김도 하고 김치국도 끓일때도 있는데 늙었나봐요 ...... 질겨서 싫다네요 ㅋ 그래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밑반찬으로 만들어봤어요 하루종일 담궜어요 팅팅불어난 오징어다리는 도마위에놓고 칼로 다리부분의 오돌토돌한 것을 긁어내고 떼어낼것들은 떼어내고 다리 끝부분도 잘라내고 길쭉~~하게 잘라놨어요 냄비에 오징어다리를 넣고 맛술,생강즙,올리브유를 넣고 볶다가 아래와같은 순서로 조려줍니다 ㅎ~~ 윤기 ~좌르르~~~ 먹음직스럽죠~~~ 진짜로 먹을만합니다 ㅎ 많이불리고 약불에서 오래오래 조리면 더 부드럽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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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5월~ 웰빙! 건강한 밥상 차리기!! (묵은지 고등어조림, 오리엔탈 드레싱 연두부 샐러드, 마테차 현미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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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5월~ 웰빙! 건강한 밥상 차리기!! (묵은지 고등어조림, 오리엔탈 드레싱 연두부 샐러드, 마테차 현미밥,

. . 날이 덥다가도... 다시 쌀쌀하다가도... (오락가락) 오늘은 따스한 5월을 위해.. 웰빙 "건강한 밥상" 차리기를 제안 해드릴게요^_^ 소박하지만... 막상 차려놓고 보면.. 근사할 수 있는 한국식 밥상이라 말씀 드리고 싶네요..ㅎㅎ 특별한 밥상이 아닌.. 소박한 한국인의 밥상이랍니다~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는 밥상이니... 한번 차려보시는건 어떨가요?~ . . . . 재료(4인분) 마테차 현미밥 백미(4컵), 찹쌀현미(2컵), 물(5컵) 마테티백(4개) + 뜨거운물(1컵) 묵은지 고등어조림 고등어小(2마리), 묵은지(1/2포기), 나박썬 무(1줌), 양파(1/2개), 청양고추(1개), 다시마물(2컵) 양념 - 꽃소금(0.5), 다진마늘(0.5), 다진생강(0.5) 양념장 - 고춧가루(2)+ 진간장(2)+ 설탕(0.5)+ 김칫국물(5)+ 다진마늘(0.3)+ 소금, 후춧가루(약간) 북어 달걀국 황태채(1.5줌), 달걀(2개), 양파(1/3개), 대파(1/3뿌리) 양념 - 다진마늘(0.5), 국간장(1.5) 소금, 후춧가루(약간) 멸치 다시마 육수 - 국물용 멸치(8마리), 다시마(10x5 1장), 물(7컵) 갈릭 오리엔탈 드레싱 연두부 샐러드 연두부(2모), 새싹(2줌) 드레싱 - 올리브오일(4)+ 간장(2)+ 화이트와인 식초(1)+ 다진마늘(0.5)+ 참기름(0.3)+ 후춧가루(약간) ※ 계량은 밥 숟가락과 종이컵으로 합니다. 먼저 백미(4컵), 찹쌀현미(2컵)은 깨끗이 쌀을 씻어준 뒤 물을 잠길정도로 부어 약 30분간 불려요. 여기에 갖가지 잡곡을 넣어주셔도 됩니다^_^ . . . . 마테차 티백(4개)는 뜨거운물(1컵)을 부어 5분이상 진하게 우려내고, 롯데헬스원에서 나온 마테차 티백이에요^_^ 대형마트에서 쉽게 구입하실 수 있어요. . . 저번에 한번 소개해드린적이 있는데... 커피, 녹차와 함께 세계 3대차인게 바로 마테라고 해요~ 아르헨티나 전통차라고 하는데~ 건강에도 좋고 소화도 도와주고 칼로리가 낮다고 해요.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쇠고기를 많이 먹음에도 불구하고.. 콜레스테롤로 인한 질병을 앓는 사람들은 없다고 하네요. 그 이유가 마테를 마시기 때문이라고 해요~ 마테는 콜레스테롤도 낮추고.. 많은 양의 미네랄과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대요! 그래서인지 아르헨티나인 사람들이 늘씬 늘씬하고.. 열정이 넘치고 건강한가봐요~ 열정이 넘치려면.. 건강도 정말 최고의 컨디션이여야 열정도 넘치지 않을까해요~ 이번에 밥을 지으면서 맹물 대신 마테차를 우려 넣어주었더니.. 더 밥맛도 좋고~ 건강한 밥상이 되겠죠?^_^ . . . . 그리고 불린 쌀은 물을 버리고 생수(5컵)을 부어준 뒤 마지막으로 우려낸 마테차 물을 다 부어줍니다 그리고 뚜껑을 덮고 센불에 올려 부글부글 끓으면 약한불로 줄여 약 10분간 더 끓여준 뒤 불을 끄고 10분이상 뜸을 들여주면 냄비밥 짓기 완성! . . . . 현미밥이 넘 찰지게 잘 되었어요^_^ 이 상태로 그냥 밥만 먹어도 꿀맛!!ㅋㅋ 마테차로 밥을 지었더니 약간 녹차맛도 나는게... 더 건강한 느낌이 물씬 들더라구요~ . . . . 이제 연두부 샐러드를 만들건데요. 새싹(2줌)은 깨끗이 씻어 찬물에 약 10분간 담가놓고 물기를 빼줍니다 . . . . 올리브오일(4)+ 간장(2)+ 화이트와인 식초(1)+ 다진마늘(0.5)+ 참기름(0.3)+ 후춧가루(약간) 위 재료를 섞어 갈릭 오리엔탈 드레싱을 만들고~ . . . . 그릇에 새싹을 담고 그 위로 연두부를 올리고... 드레싱을 껴 얹어준 뒤 남은 새싹을 살짝 올려 마무리 . . . . 묵은지 고등어 조림(왼쪽) 만들기 손질된 고등어에 꽃소금(0.5), 다진마늘(0.5), 다진생강(0.5)을 고루 발라 10~20분정도 재워둡니다. 나박하게 썰은 무(1줌)와 양파(1/2개)는 채썰고.. 청양고추(1개)는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이제 냄비에 무를 깔고.. 다시마물(2컵)을 부어 물이 끓기 시작해서 1~2분정도 더 끓여줍니다. 그리고 묵은지→ 고등어→ 양파→ 양념장 순대로 올려준 뒤, 센불로 올립니다. 그리고 끓기 시작하면 센불에 1~2분정도 더 끓인 뒤.. 뚜껑을 덮고 약한불에서 20~30분간 조려주면 됩니다. 이렇게 어느정도 묵은지가 푹~ 익으면... 청양고추를 넣어 살짝 끓인 뒤 마무리하면 됩니다. 북어 달걀국(오른쪽) 만들기 먼저 북어채(1.5줌)는 먹기좋게 손으로 뜯고, 양파(1/3개)는 채썰고, 대파(1/3뿌리)는 총총 썰기. 달걀(2개)은 소금, 후춧가루(약간)로 간해 풀어놓고.. 물(7컵)에 국물용 멸치(8마리), 다시마(10x5 1장)를 넣고 끓으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5분정도 더 끓인 뒤 멸치도 건져 멸치 다시마 육수를 만들고, 육수가 끓으면 황태채, 양파를 넣고 2분정도 끓이고.. 풀어놓은 달걀을 원을 그리듯이 부어준 뒤.. 그대로 10초정도 두어 끓이고, 달걀이 익으면.. 다진마늘(0.5), 국간장(1.5)을 넣어 간하고..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살짝 끓여 마무리. 자세한 사진 및 만들기 참조 고등어 조림 - http://blog.naver.com/ymgs1888/30036873595 달걀국 - http://blog.naver.com/ymgs1888/30042792969 . . . . . . . . . . 그리고 물은 그냥 물보다... 마테차를 우려 얼음 동동 띄워낸 시원한 마테차 물도~ 함께 준비하여 즐기면... 소화도 도와줄뿐 아니라 더 건강한 식사가 되겠죠?~ . . . . 이렇게 건강한 밥상을 차려 가정의 달 5월에~ 그리 화려하진 않지만.. 한국인은 밥!!을 먹어야 힘이 나잖아요~ 오손도손 가족들과 건강한 식사를 즐겨보세요^_^!! Profile Name: 김영미(Young mi Kim) Birth:1988년11월2일생(女) Occupation: 푸드칼럼니스트 사진촬영, 스타일링, 요리연구를 좋아하는 김영미.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튀기 좋아하는 김영미. 김영미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다면? Click 오픈캐스트구독하기 담아가실땐 짧게나마 덧글을 남겨주시고, 출처는 꼭! 밝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늘 행복하세요.^^ Food columnist,Kim Young-Mi

양식
비타민의 보고 껍질콩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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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의 보고 껍질콩 요리~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음식이다..비타민도 무척 풍부하고, 아삭아삭한것이 맛도 좋다 재료: 껍질콩, 올리브유, 굴소스, 설탕, 통깨 1.껍질콩은 앞과뒤를 잘 다듬어서 손질한다, 2. 올리브유에 껍질콩을 조금 볶다가 굴소스와 설탕을 넣고 조려준다. 3. 마무리로 통깨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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