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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짜지않고 달지않은 ~ 서리태콩장 - 딸에게#
레시피 ID: 1568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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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
조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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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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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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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한식
레시피 소개
서리태콩장 짜지않고~ 달지않은~ 예전에~ 도시락 반찬으로 많이 먹던 콩장~ 콩장하면~ 짜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예전엔~ 짜게 해서 먹었어요~ . 먹을 게 귀해서 였는지 모르겠지만~ 점점~ 사람들의 입맛이 아니~ 건강상~ 짜지않게 먹을려고 하지요~ . 짜지도~ 달지도~ 않는 콩장을 만들어보자구요~ 콩중에서 서리태를 좋아해요~ . 콩중에 단맛이 많다고 해야하나요~ 고소한 맛도 더하구요~ 반을 자르면 속이 파래요~ 아니 초록빛이예요~ . 우리는 신호등도 초록불을 파란불이라고 하지요~ 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는데~ 딸내민~ 왜 초록인데~ 파란불이라고해? 그러고 보니 그렇네~ 왜 그랬을 까? . 어디선가 들은얘기론~ 우리나라 말의 색의 표현이 붉다, 누르다, 푸르다, 검다, 희다 이렇게 5가지 표현 에서 나왔다나요~ . 그래서~ 푸르스름하다, 시퍼러둥둥하다,퍼렇다 등등이~ 콩은 ~ 벌레 먹은 것을 골라내고~ 깨끗이 씻어서 채에 받친후~ 콩 500g에 물2컵~ 콩이 잠길정도~을 붓고 원하는 만큼~ 불려요 콩장이 딱딱한 걸 원하면 조금만~ 30분~ 1시간정도 콩장이 무른 걸 원하면 조금 더~ 3시간 정도 . 시간이 지나면~ 콩의 물이 없어져요~ 콩을 담구었던 물과 함께~ 쿠커에 넣고 익을 때 까지 삶아요~ 양념:간장 5T,흑설탕3T, 올리고당2T을 넣고 졸여요~ 뒤적이며~ 뚜껑열고~ 졸여요~ . 윤기가 나고~ 바닥의 양념이 조금 남았을 때~ 불을 꺼요~ 짜지도 않고~ 달지도 않고~ 수저로 푹 퍼서 먹으면~ 고소~ 고소~ 어떻게든~ 단백질이 많은 콩을 많이 먹을려고 ~ 끼니마다~ 열심히~ 콩을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