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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만 맛있는 오무라이스
마땅한 찬거리가 없을때 후딱 만들어 먹는 밀키식 오무라이스 입니다 남들은 찬밥이 남으면 만들어 먹는 오무라이스를 저희집은 밥을 일부러 한솥을 해서 만들어 먹는답니다 오무라이스를 하면 밥을 얼마나 많이 먹는지 남은 밥으론 감당하기가 어렵기 때문 이라지요~^^* 별다른 재료가 들어가지도 않지만 진짜 부들부들하고 촉촉한 오물렛을 스파게티 소스로 맛을낸 밥에 올려서 먹음 밥이 언제 없어졌는지 모르게 꿀떡꿀떡~내밥 다 어디 갔어?~ㅎㅎ
백종원식 돼지간장불고기
백종윈식 불백변형
말린가지나물볶음 만드는 법 건가지나물볶음 레시피 정월대보름음
정월대보름 전날 내일모레가 오곡밥과 나물 먹는 날이네요 예전에는 묵나물로 여러 가지 나물 만들기 했었는데 건가지볶음은 작년에 만들어 놓은 레시피 정리하고 있네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가지나물볶음 건가지나물볶음 꼬들꼬들하고 쫄깃하니 맛있게 만드는 법 지금부터 시작해 보실까요
파인애플의 달콤함이 느껴지는 오삼불고기
쫄깃한 오징어와 부드러운 삼겹살 상큼한 파인애플이 들어가 더욱 풍성한 오삼불고기입니다.
토마토 달걀 볶음, 토달볶(치즈)
토달볶은 간편하게 뚝딱 만들 수 있고 노력 대비 맛도 좋고 한 접시 요리지만 영양도 풍부해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무나물 만들기
소화 흡수에 좋은 무로 간단하게 맛있게 만드는 무나물 만들기를 본격적으로 파고 들어갑니다~~
어묵 소세지 야채볶음
저희집에서 자주해먹는 밑반찬이예요
냉파, 남은 수육으로 만든 돼지고기수육조림
아이 둘 떠나고 둘 뿐인 우리 부부 많이 먹질 않으니 한 번 먹고 남으면 냉동실에 넣어두곤 하는데 남은 수육을 꺼내 졸여보았습니다.
닭가슴살 파프 사과볶음밥/캠핑요리
연일 푹푹찌는 더위로 몸도 쳐지고 지쳐있을 가족과 물가나 바닷가에 가서도 간편하게 해드실수 있으며 통조림 닭가슴살과 파프리카 사과로 단맛을 검정콩을 넣어 지은밥으로 굴소스와 브로콜리 로 영양만점 닭가슴살 파프 사과 볶음밥 레시피 입니다 마늘을 한통 넣었더니 힘이 불끈 날것 같습니다 캠핑요리 레시피 쉽고.간편하고.파이토케미컬 색이 모두 들어있어서 영양만점 한끼식사 가 되네요. 즐거운 피서철 되시길요♡♡♡♡
진미채볶음 마른반찬만들기!
아침엔 마른반찬 진미채볶음을 만들었답니다. 일주일을 든든하게 보내려면 아무래도 마른반찬을 쟁여놓아야겠더라고요. 일주일 밑반찬 진미채볶음. 고추장을 넣어 매콤하고 마요네즈로 고소한 맛과 동시에 진미채를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요리당으로 윤기 좔좔 ~
#진미채요리 #홍진미채볶음만들기 #진미채볶음만들기 #밑반찬 #카라멜소스
참소라골뱅이무침에 들어간 오징어채... 붉은빛을 내어서 홍진미채라고 하는데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무침용으로도 좋았는데, 이번에는 남은 것 중에 절반만 사용해서 밑반찬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고추장양념이 전혀 아닌 연두와 설탕, 그리고 카라멜소스를 넣어서 달짝지근하면서도 땅콩기름의 고소함을 더한 밑반찬인 진미채볶음입니다. 고추장양념으로 볶으면 질리기도 하고요. 또 고추장양념으로 한 무말랭이무침도 있으니 두가지 다 고추장일 필요는 없죠. 하나는 무난하고 고소하고 단맛이 도는 것이 좋겠죠. ^^
멸치고추장볶음:주먹밥,김밥재료로 좋아요
늘 견과류와 올리고당만 넣고 볶던 것에서 조금 변화를 주어 고추장볶음을 했더니 조금 짜게 느껴져서 주먹밥이나 김밥재료로 넣어주니 딱 좋더군요. 물론 그냥 밥반찬으로도 좋아요.
소고기 넣은 콩나물 볶음밥
소고기 고추장 볶음을 흰밥에 쓱쓱 비벼 먹어도 맛있지만 아삭한 콩나물과 어우러진 볶음밥은 더 맛있답니다.^^
등심야채볶음
간단하면서 요리다운 음식!
간단하게 만드는 깻잎 참치 김치 볶음밥
한번 먹어보면 헤어나올수 없는 깻잎참치김치볶음밥 소개해드립니다.
베이컨 볶음밥 만드는 법 에그베이컨 바질페스토요리
바질페스토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아이들도 좋아하면 좋겠다 싶어서 준비해 보았어요 걱정하는 것 보다 아이들이 좋아해주어서 너무 다행이에요^^
스팸 돈부리 쯔유 없이 덮밥 완성!
이번에는 스팸도돈부리를 만들어 보았어요 덮밥류이기 때문에 다른 반찬은 필요없이 이렇게만 먹어도 든든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요 한번 만들어 볼게요!
간단한 대하요리 (손님초대 요리)
소금구이 해 먹고 남은 대하가 약간 남아서 찹스테이크 소스를 만들어 후다닥 볶아 만들어 냈는데 식구들 손이 멈추지를 않는다. 무화과가 제 철이 지나서, 귤을 이용하여 그릇에 담아 내면 손님상으로 아주 좋을 것 같다.
멸치보다 칼슘이 2배 영양 저장소 마른새우 고추청 볶음
멸치보다 칼슘이 2배 영양 저장소 마른새우 고추청 볶음
진짜 리조또 만들기 핵심은 생쌀과 육수에
맛있는 레시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