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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흔히 사다놓는 건강 식재료로 뚝딱 한그릇 음식, 청경채 양송이 부추 덮밥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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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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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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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1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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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소스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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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분가루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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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송이버섯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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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마늘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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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소)1/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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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경채(소)2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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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추 썰어서2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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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운고추선택재료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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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선택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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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선택적당량
조리 순서
단시간에 빠르게 후다닥 볶아야 하니 재료를 모두 손질하여 준비해 놓아야 해요. 양파는 채썰고 청경채는 잎을 하나하나 떼어 씻은 뒤 먹기 좋게 한입 크기로 자르고 양송이버섯은 얇게 저미고 부추는 손가락 길이로 썰어요.
녹말물도 미리 만들어 둡니다. 물 한컵(계량컵이니 240ml입니다)에 녹말가루(감자가루나 고구마, 옥수수가루 등) 1T를 넣고 저어주세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또는 식용유) 2T정도 두르고 팬이 달구어지면 간마늘과 채썬 양파를 넣어 볶아줍니다. 오래 볶으면 안되고 15초에서 20초가량 숨 죽을 정도만 볶아요. 단맛을 위해 양파를 넣었는데 양파가 없으시면 5번에서 굴소스와 간장 넣을 때 설탕이나 꿀을 1t만 넣어주세요. 중불
양파 숨이 죽으면 바로 청경채 들어갑니다. 청경채도 마찬가지로 너무 오래 볶으면 안되고 역시 15초에서 20초가량만 뒤적거려주세요.
바로 양송이 버섯 썬 것을 넣고 굴소스 1T와 간장 1T를 넣은 뒤 함께 볶아줍니다. 역시 너무 오래 볶으면 안 되어요.
녹말물이 그 새 좀 굳었을거에요. 숟가락으로 가라앉은 녹말을 저어서 다시 풀어준 다음에 바로 팬에 부어서 다른 재료들과 잘 섞어줍니다.
모든 재료들이 소스와 함께 잘 어우러지면 "불을 끄고" 썰어둔 부추와 참기름 약간 넣고 취향에 따라 매운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썰어둔 고추를 함께 넣어 뒤적거려주세요.
여열만으로도 부추는 충분히 숨이 죽고 먹기 좋게 익습니다. 간을 보시고 좀 싱겁다 싶으시면 소금 후추를 뿌려 간을 맞춰주세요.
뜨끈한 밥에 갓 만든 청경채 양송이 부추 볶음을 끼얹어주시면 건강하고 맛난 덮밥 완성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