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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맛 제대로나는 매콤한 닭갈비만들기!! 불맛나는 레시피!!!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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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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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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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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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춧가루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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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마늘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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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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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파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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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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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술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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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깨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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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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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송이버섯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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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레가루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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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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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다리살50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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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1 소주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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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강가루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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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자치즈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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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쥐똥고추취향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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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파나부추적당량
조리 순서
닭다리살은 미리 청주, 생강가루, 후추, 소금에 재워 둔다.
닭갈비에 같이 들어갈 재료들을 손질해주시고 우선 버섯, 양파, 양배추, 부추를 떡크기나 닭갈비 크기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올리브쇼 김호윤셰프의 양념장을 준비하는데 고춧가루, 후추, 다진마늘, 파, 쥐똥고추를 일단 넣고 저는 천연조미료도 넣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간장, 맛술이나 청주, 카레가루를 넣어 주고 잘 섞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간을 보면서 설탕을 넣어 줍니다.
이제 오늘뭐먹지에서 권우중셰프가 보여준 불맛을 내는 방법 첫번째를 해야하겠지요. 각종 야채들과 재워둔 고기를 준비대기시켜줍니다.
그리고는 연기가 날 정도로 팬을 달궈 줍니다. 기름을 전혀 두르지 않습니다. 절대로 기름을 두르지 않고 그냥 팬 자체로 달궈줍니다. 연기가 날때까지
이 팬은 닭을 구워줄 팬이고 위의 팬은 야채를 볶아 줄 팬입니다. 둘다 기름없이 열심히 달궈지고 있습니다.
충분히 달궈지고 팬에서 연기가 나게 되면 기름없이 야채를 넣고 볶아 줍니다. 일종에 태워준다고 하는 것이 맞겠죠. 여기에서 바로 불맛을 내어주는 것입니다.
다른 팬에 닭갈비는 껍질쪽부터 구워주기 시작합니다. 역시나 기름을 두르지 않았지요. 그렇지만 닭에서 나오는 기름이 있기 때문에 중간중간에 기름을 종이타월로 닦아 내면서 구워 줍니다.
각각의 야채들은 따로 따로 기름없이 팬에 볶아 줍니다. 그리고 다 볶아진 야채들은 따로 그릇에 담아서 준비대기 시켜주시구요.
껍질쪽이 노릇하게 완전히 익었다면 뒤집어 구워 줍니다.
이렇게 팬에 기름이 없이 볶아내면 정말 탄듯하게 불맛이 입혀지고 그을린 듯한 야채들이 됩니다. 우와~~~~~ 냄새에서부터 벌써 불맛이 나네요.
이제 나머지 야채들을 볶아 줍니다. 기름없이
그리고 특이하게 떡을 닭다리살을 구워주었던 팬에 구워줍니다. 바삭바삭하게~~~~~~~
이렇게 모든 재료들이 다 볶아 졌습니다. 불맛을 입고서는
그렇다면 이번에 오늘뭐먹지에서 소개한 불맛의 오삼불고기 권우중셰프의 최고의 불맛을 내는 방법을 할 차례가 왔습니다요~~ ㅋ 바로 뜨겁게 달궈진 팬에 역시나 아까처럼 연기가 날정도의 팬에 설탕을 쭈욱 두르고
거기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설탕이 끓어 오르고 마치 강정을 만들때 처럼 설탕을 태워 줍니다.
이제 설탕이 쫄려졌다면 불에 그을리듯이 볶아 주었던 각종 야채들과 닭다리살을 함께 넣고 잘 섞어주면서 볶아 줍니다.
마지막으로 양념장을 넣고 기름없이 볶아 줍니다. 기름은 전혀 넣지 않아요. 설탕을 볶을때에만 조금 넣어주었지요~~
이건 올리브쇼 김호윤셰프의 방법을 이용했지요. 바로 피자치즈를 위에 올려 주고 원래는 토치를 사용해서 구워주지만 토치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그대로 잘 섞어서 치즈맛이 나게 했지요.
이렇게 불맛나는 닭갈비가 모두 완성되었습니다요. 권우중셰프의 오삼불고기를 응용하고 올리브쇼의 김호윤셰프님의 양념으로 완성된 불맛나는 닭갈비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