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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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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1/2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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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4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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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1/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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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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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술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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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깨1/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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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도씨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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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첩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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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설탕1/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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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강 파프리카1/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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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 파프리카1/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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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그릴 볼비엔나 소시지1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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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운맛소스작은술
조리 순서
재료는 비엔나 소시지와 야채 등을 준비하시면 되구요. 꼭 여기에 있는 야채가 아니더라도 양배추를 넣어도 되고 냉장고를 털어서 만드시면 되지요.~~
미리 칼집을 내주면 모양도 예쁘고 소시지가 터지지 않으며, 양념도 잘 배여서 여러모로 좋지요.
요런 햄이나 소시지 제품들은 인공 첨가물이 들어가 있고,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인데, 끓는 물을 부어서 살짝 데쳐주면 훨씬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브로콜리도 한입에 먹기 좋게 자른 뒤에 깨끗이 세척하고 끓는 물 600ml 에 소금 1큰술을 넣고 2분 정도 데쳐줍니다. 소금을 넣으면 파란 채소들은 색감이 더욱 파랗게 되지요. 한번 더 볶아주기 때문에 오래 익힐 필요가 없답니다. 찬물에 두번 정도 헹궈서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양념장은 케첩 3큰술, 황설탕 반큰술, 매운맛소스 작은술, 맛술 1큰술, 소금 반작은술, 후추 약간을 넣어줍니다. 매운맛을 좋아하기에 매운맛 소스를 이용했는데, 없으시면 고추가루를 넣어주셔도 됩니다.
양념은 재료가 잘 섞이고 특히 설탕이 잘 녹도록 저어줍니다.
팬을 먼저 달군 다음 포도씨유 1큰술을 두르고 ( 그래야 기름이 타지 않아요. ) 편썬 마늘을 약불에서 익혀 향을 내줍니다. 마늘이 타지 않게 약불을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구요. 마늘이 익으면 양파, 파프리카를 볶아주다가 브로콜리를 넣어줍니다. 살짝 볶아주세요.~~
비엔나 소시지를 넣어준 다음 칼집이 예쁘게 더 벌어지면 양념장을 넣고 졸이듯이 볶아줍니다. 통깨를 뿌려줍니다.~~
케첩의 달콤새콤함과 매운맛 소스의 매콤함이 잘 어우려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