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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삼색 볶음나물~취나물,도라지나물,고사리나물
레시피 소개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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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1/2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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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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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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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간장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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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1 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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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깨1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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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용유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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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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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조간장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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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라지1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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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사리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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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나물1 근
조리 순서
냄비에 물과 소금 한꼬집을 넣고 팔팔 끓이다
지저분한 잎과 검게 변한 줄기를 조금 잘라내서 손질해준 취나물을 넣고 삶아 줍니다
취나물이 숨이 죽어 부드러워지면 건져서 찬물에 여러번 헹궈 주세요 취나물을 살짝 씹어봐서 너무 쌉쌀 하다면 찬물에 담궈 쓴맛을 우려 주세요
취나물을 꼭짜서 간장과 파마늘 양념을 하고 조물조물 무쳐 밑간을 해주세요 달군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로 달달~볶아 주세요
불을 약불로 조절하고 볶은후 간을 본후 싱거우면 소금간을 조금 더 하시고 취나물이 너무 쌉쌀하다 싶을땐 설탕을 아주 조금(한꼬집-엄지와 검지로 집어낸 최소용량)을 넣어 주세요 불끄기전에 참기름을 넣고 휘리릭~볶아준후 접시에 담아 주세요
집집마다 제사풍습이 달라서 제사음식에 마늘, 파, 후추등 향신 양념을 넣지않는 댁도 있지만 저희 시댁과 친정은 다행히도 조상님들께서 자손들이 맛있게 먹는걸 좋아하셔서 향신채를 넣어 조리하고 있어요~새댁인 경우엔 꼭 시어른께 여쭈어 보세요
껍질을 제거한 도라지는
칼로 딱딱한 윗부분을 잘라내고 너무 두껍지 않게 칼집을 내주고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줍니다
굵은소금을 뿌려 바락바락 주물러 주고 물에 헹궈서 매운맛을 우려내고 한나절 정도 물에 담궈 준비해 둡니다
소금을 조금 넣어 팔팔 끓인물에 도라지를 넣고 부드럽게 삶아 줍니다
달군팬에 식용유를 뿌리고 마늘과 파를 넣고 향을 우려준후 도라지를 넣고 소금을 뿌려 볶아 주세요
마지막에 통깨와 참기름을 뿌려 재빨리 볶아준후 접시에 담아 주세요 도라지나물 역시 쌉사름 하기때문에 설탕을 한꼬집(아주 조금)을 넣어 매운맛을 조금 중화 시켜주었어요
고사리나물역시 간장과 국간장으로 양념해서 취나물과 레시피가 같아요 부드럽게 불려준 고사리를 깨끗하게 손질해서 먹기좋은 크기로 잘나낸후 소금을 넣은 물에 살짝 삶아 물기를 꼭짜서 준비해 주세요 먼저 간장과 파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주물러서 밑간을 해주세요 고사리 손질법 레시피
달군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밑간한 고사리를 넣고 볶다가 참기름 통깨를 넣고 중불로 볶아줍니다
볶다보면 이렇게 수분이나오는데 이때 뚜껑을 덮어준후 약불로 뭉근히 졸여 줍니다 억센 고사리가 약불에서 뭉근히 졸여주면 통통하게 부드러운 고사리나물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