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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황금레시피 차돌박이를 넣어보자!
레시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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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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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8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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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50 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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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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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3 T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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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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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림60 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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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배추1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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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1/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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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돌박이30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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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볶이 떡28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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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소금1/2 t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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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면사리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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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묵1/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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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엿400 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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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고기다시다2 t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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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채7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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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운 고춧가루75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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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원1/4 tsp
조리 순서
야채 즙을 만들어 떡볶이 소스를 만들어주면 더욱 깊은 맛이 나고 감칠맛을 확 끌어올릴 수 있다. 떡볶이 야채 즙에 들어갈 사과 껍질을 벗기고 믹서기에 갈아주자.
양파도 작은 크기로 갈릴수 있도록 썰어주자. 마늘 80g도 같이 넣어주자.
미림 1/3컵도 넣어서 같이 갈아주자. 떡볶이에 더욱 깔끔한 맛이 나게 해준다.
떡볶이 황금레시피의 즙을 끓여주는 과정이다. 냄비에 갈아둔 즙 80ml를 넣어주자.
양파와 마늘의 알싸한 향이 날아가면 불을 끄고 물엿 400ml를 넣어주자. 떡볶이 소스에 달달한 맛이 난다
이어서 맛소금 5티스푼 반, 미원 1/4티스푼을 넣어주어 떡볶이에 간을 맞춰주고 감칠맛을 더해주자.
재료들이 잘 녹을 수 있게 저어주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자.
고운 고춧가루를 3/4컵 준비해서, 덩어리 지지 않게 채에 걸러서 내려주자.
이렇게 채에 걸려주어야 양념장을 만들었을 때 덩어리가 지지 않는다.
설탕 3큰술과 다시다 2티스푼을 넣어주어 떡볶이 양념장에 감칠맛과 달달한 맛을 끌어올려주자.
어묵은 반장, 좋아한다면 한장 반까지도 좋다. 어묵과 양배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 썰어주자. 떡볶이를 먹을 때 달달한 양배추와 맛있는 어묵이 빠지면 안된다.
양파와 당근은 많이 들어가지 않는다. 다른 재료들에 집중해도 충분히 맛있는 떡복이를 맛볼 수 있다. 대파를 돌돌 말아서 파채를 잘 썰어서 준비해준다. 은은한 파향이 떡볶이 소스와 차돌박이와 만나서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오늘 특별한 떡볶이 황금레시피의 포인트, 차돌박이를 볶아주자. 기름 없이 차돌박이나 우삼겹을 준비해서 익혀주자.
이렇게 토치로 불맛을 익혀주어도 정말 좋다. 차돌박이가 다 익고 나면 고기에 후추를 적당히 뿌려 떡볶이의 퀄리티를 확 높혀주자.
본격적으로 떡볶이 황금레시피를 살펴볼 차례이다. 여기까지 왔다면 거의다 끝났다고 봐도 무방하다. 넓은 냄비 또는 후라이팬에 물 750ml를 넣어준다.
만들어둔 소스 4/3컵을 부어준다. (한컵 반 가까이) 그리고 바로 떡을 넣어준다. 떡볶이 떡은 밀떡과 쌀떡 중 취향대로 고르자. 이렇게 얇은 밀떡을 좋아한다면 얇게 뽑은 밀떡을 넣어주면 된다.
가느다란 국수 같은 밀떡도 가끔 먹어보면 정말 특이하고 맛있다.
라면사리도 있으면 반개를 넣어주자. 좋아한다면 한개를 다 넣어줘도 좋다.
냉장고에 메추리알도 2알정도 넣어주자.
떡볶이가 가늘어서 금방 간이 배이고 익는다.
이렇게 라면과 떡볶이가 불어나서 탱탱해지면 오늘 떡볶이 황금레시피의 포인트인 차돌박이를 넣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