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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처 진미채볶음
레시피 소개
오늘은,, 휴가갈때 챙겨가야될
밑반찬 Best 3 중에 첫번째로
인기가 많은 반찬인 부드럽고
짭쪼름한 진미채볶음을 해볼꺼예요~
그럼 바로 요리 시작해볼께요~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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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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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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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마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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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고당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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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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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소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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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실액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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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요네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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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과류1 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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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미채100 g
조리 순서
진미채는 먼저 찜기에서 약 5분정도 쪄주시는데요,, 쪄주는 수분으로인해 진미채의 식감을 부드럽게 해줄뿐만아니라 사실 제겐 살균작용의 의미도있어 번거롭더래도 꼭 이렇게 쪄준담니다^^ (수분샤워한 진미채는 가위로 먹기좋게 잘라놔주세요~)
그리고 팬에 버터(3)를 넣고 버터가 쪄낸 진미채에 다 묻었다 싶었을 정도로만 약한불에서 간단히 볶아주세요~
이제 간장(0.5~1 // 기호대로 가감), 올리고당(2), 매실액(1), 참기름(1), 깨소금(1), 다진마늘(1)을 넣고 양념이 잘 섞이도록 무쳐주시고 다 볶아졌음 불은 꺼주세요,, 이미 찜기에서 쪘을때 진미채는 다 익은상태이니 구지 오래 볶으실 필요는 없어요~
다 볶아진 진미채는 한김 식힌후 더 부드러워지라고 마요네즈를 한스푼 넣고 섞어줄껀데요~ (꿀팁) 이때 마요네즈를 뜨거울때 넣게되면 원래 마요네즈의 성질인 기름으로 변하기때문에 처음 불에서 볶을때가아닌 꼭 한김식힌후에 마무리 단계에서 버무려주셔야 깔꼬롬하니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와도 떡이지질 않습니다^^
그리고 집에 땅콩이있음 대충 으깨서 (땅콩분태를 1스푼) 넣어주시면 일반 견과류보다는 더 고소해서 좋은데요, 전 집에 땅콩이없어서 뜯지않은 견과류를 봉지채 칼등으로쳐서 굵게 다져서 섞어주었어요~
짜잔잔,, 완전 부드럽고 짭쪼롬한 꿀처표 진미채볶음이 완성됐네요~ 간장베이스여서 맵지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무난하게 먹기도 좋구요,, 버터가 들어가서 풍미도 어마무지하니 꼭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