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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새송이버섯볶음 간단한 밑반찬으로 좋아요.
레시피 소개
그만큼 만들기도 쉽고 간단해서 저 역시도 자주 만들어 먹곤 합니다.
버섯을 좋아하는데 새송이는 저렴한 편이기도 해서 좋아하는 반찬이에요.
간단하게 만드는! 아이들도 좋아하는 밑반찬!
미니새송이버섯볶음 만들어보겠습니다.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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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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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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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마늘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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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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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깨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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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소스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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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추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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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송이버섯1/2 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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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주1 T
조리 순서
새송이버섯을 준비해주었어요. 원래 버섯은 물로 씻으면 안 좋다고 하지만 제가 마트에서 사온 새송이버섯은 흙도 많이 묻어있고 물로 씻어야 이물질이 많이 떨어지기에 흐르는 물로 가볍게 세척해주었습니다. 저는 새송이버섯 한팩 중 반만 사용했어요. 새송이버섯 - 새송이버섯이 깨끗한 편이라면 그냥 키친타올로 묻은 이물질만 제거해주신 후 사용하셔도 됩니다.
새송이버섯이 약간 큰편이라 먹기 좋게 2등분으로 썰어주었어요.
집에 부추가 있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했어요. 부추가 없으시다면 쪽파로 대체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사진은 못 찍었지만 양파도 채썰어서 준비해줍니다. 부추, 양파
이제 본격적으로 만들어볼까요?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둘러준 후 다진마늘 1스푼을 넣고 볶아주세요. 너무 센불로 하면 다진마늘이 타므로 불이 너무 세지않도록 불조절을 해주셔요. 식용유, 다진마늘
마늘의 향이 솔솔 올라오면 미리 채썰어서 준비해둔 양파를 넣어줍니다. 양파
바로 부추와 새송이버섯도 넣어주셔요. 부추, 새송이버섯
그리고 굴소스 1스푼과 맛술 1스푼을 넣어줍니다. 맛술이 없는 저는 소주로 대체했어요. 양념이 잘 묻혀질 수 있도록 재료들을 잘 볶아주세요. 굴소스, 소주(맛술) - 저는 좀 싱겁게 먹는 편이라 평소에는 굴소스 0.5스푼을 넣는데 이날은 본집에 반찬을 가져다드리려고 만든것이라 1스푼을 넣었어요.(본집은 제 입맛보다는 간을 세게 드시는 편이거든요!) 양념은 조금씩 넣으며 입맛에 맞게 추가해주시는게 제일 좋아요.
잘 볶아주시다가 양파가 익은 듯 싶다면 간을 보고 입맛에 맞게 부족한 간을 추가해주세요. 좀 싱겁다 싶으시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저는 입맛에 맞아 따로 추가하지는 않았어요. 입맛에 맞게 간이 맞춰졌다면 참기름 1스푼, 통깨 탈탈, 후춧가루 톡톡 넣어 한번 더 잘 섞일 수 있도록 골고루 볶아주세요. 그러면 새송이버섯볶음 완성입니다. 참기름, 통깨, 후추
새송이버섯볶음(미니새송이버섯볶음) 완성입니다! 비쥬얼도 정말 먹음직스러워보이죠? 제가 버섯을 정말 좋아하는데 버섯의 부드러움과 식감 모두 살아있고 버섯의 향이 참 좋더라구요.
간을 좀 심심하게 하신다면 새송이버섯다이어트로도 좋을듯한 메뉴예요. 하지만 저는 밥과 함께 먹는게 제일 맛있어요! 이렇게 새송이버섯볶음을 밥에 넣고 비벼먹어도 간이 딱 좋아서 맛있더라구요. 매콤한 맛을 좋아하신다면 여기에 청양고추를 추가해 볶아드셔도 맛있습니다.
마늘의 향과 굴소스의 향이 잘 어우러져서 고급요리같은 맛도 납니다. 간단하게 만드는 밑반찬인데 요리같아서 다들 어떻게 만든거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정말 쉽~게 만들었는데 말이죠! 밥과 함께 먹으면 맛있는 밥도둑 새송이버섯볶음! 간단하게 만드는 레시피로 한번 만들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