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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내 없이 생오리로스구이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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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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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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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타리버섯1 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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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술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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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 마늘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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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춧가루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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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추1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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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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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500 g
필요한 조리도구
조리 순서
생오리고기 슬라이스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닦아주세요. 모든 고기는 핏물에서 잡내가 나기 때문에 이 과정을 꼭 해주시는게 좋아요.
먼저 양파 1/2개를 믹서에 갈아서 준비해 주세요. 양파를 갈아서 오리고기에 넣어주면 고기에 은은한 단맛도 배고 잡내도 잡아주면서 고기를 부드럽게 해주는 연육 작용을 해요.
볼에 핏물을 닦아낸 생오리 슬라이스를 넣고 면보에 간양파를 담고 손으로 꼭 짜서 양파즙을 넣어주세요.
여기에 다진 마늘 1스푼, 청주 1스푼, 맛술 1스푼, 소금, 후추를 넣어주세요. 후추는 조금 넉넉히 넣고 소금은 티스푼으로 평평하게 깎아서 1티스푼 정도 넣어주었어요.
위생장갑을 끼고 손에 힘을 줘서 오리고기에 양념이 잘 배도록 조물조물 섞어주세요.
랩을 씌워서 냉장실에서 1시간 이상 숙성시켜주세요. 바로 굽는 것보다 냉장실에 넣고 숙성을 한 뒤 구워야 오리고기가 훨씬 부드럽고 맛있어요.
부추는 약 5센티 정도의 길이로 썰어주고 양파 1/2개는 적당한 두께로 채 썰어 주세요.
느타리버섯 1팩은 지저분한 밑동을 칼로 잘라내고 손으로 가닥을 찢어주세요. 팽이버섯을 추가로 넣어주어도 좋아요.
뜨겁게 달군 프라이팬에 냉장실에서 숙성한 오리고기를 넣고 센불에 고기를 앞뒤로 구워줍니다.
오리고기를 센불에 완전히 익혀준 뒤 느타리버섯과 양파를 넣고 센불에 볶아주세요.
오리고기와 야채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수분을 날리듯이 센불에 볶아줍니다. 양파가 살짝 투명해질 정도로만 볶아주세요.
고기와 야채가 잘 볶아졌으면 불을 끄고 부추를 올려주세요.
잔열로 부추를 가볍게 섞어준 뒤 통깨를 솔솔 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