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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보나라
레시피 소개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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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1 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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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1/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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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500 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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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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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다치즈1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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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컨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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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컬리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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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마늘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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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란노른자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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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실리면적당량
조리 순서
집에 마침 브로컬리와 베이컨이 있어서 넣어주었어요. 요 세가지 재료는 정말 같이 넣어줘야 까르보나라가 제대로 완성되는것 같아요. 특히나 베이컨과 양파는 필수에요~~
다진마늘을 쓸까 편마늘을 쓸까 하다가 다진마늘은 지저분해질것 같기도 해서 이번에는 편마늘을 이용해봤어요.
달군팬에 기름을 두르고 편마늘을 달다 볶아서 마늘향을 먼저 내주세요. 편마늘이 익으면 달달한게 그냥 먹어도 매운맛 없이 너무 맛나요.
마늘이 살짝 익었으면 채썬 양파와 베이컨을 넣어 주세요. 베이컨이 딱 붙어 있어서 잘라서 하나 하나 떼어서 넣어 주었어요.
달달 볶아주다가 양파와 베이컨이 살짝 익었을때쯤
우유를 넣어주시구요. 데친 브로컬리를 넣어주세요. 브로컬리도 먹기 좋게 썰어서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그리고 체다치즈도 한장~ 꼬소한 맛이 두배가 되겠죠~
후춧가루도 살짝 톡톡 넣어주세요
까르보나라에는 계란 노른자만 사용할꺼랍니다.
소스를 만들면서 면도 삶아 주어야 해요. 스파게티면은 오래 삶아야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요. 전 일반 스파게티 면보다 더 두꺼운 푸실리를 사용했 는데요~~ 끓는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푸실리를 넣어 7~8분 삶아 주세요~
냄비가 달궈지면 거품을 일으키며 물이 넘치려고 해요.
그럴때 재빨리 찬물을 부어주시면 요렇게 가라 앉는답니다....
탱글탱글 맛나게 삶긴 푸실리 그냥 집어 먹어도 맛나요..
삶아진 면을 소스에 넣어주고
뒤적뒤적 거리면서 졸여주세요.
준비된 계란 노른자도 넣어주시구요 계란 노른자를 넣자마자 젓가락으로 휘리릭~ 저어 주셔야 해요 아님 라면에 넣는 계란처럼 익어버려요..ㅋㅋ 재빨리 풀어주세요^^
노란빛을 띠는 까르보나라가 완성되어 가고 있네요~
이제 접시에 예쁘게 담으면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