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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껍질볶음 명태껍질튀김 명태껍질조림 밑반찬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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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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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고추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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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춧가루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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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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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1/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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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깨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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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고당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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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용유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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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강청1/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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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태 껍질80 g
필요한 조리도구
조리 순서
명태껍질을 준비했어요
지느러미와 뼈, 가시를 제거해 줍니다.
손질한 명태 껍질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뼈와 가시, 지느러미는 버리지 말고 육수를 낼 때 한 번 씻어 넣어주면 국물이 구수하고 진해진답니다.
손질한 명태 껍질에 식용유 3 큰 술을 넣고요
골고루 버무려 줍니다. 기름 많이 넣고 튀기 듯하지 않고 식용유에 버무린 다음 에어프라이어에 돌려줄 겁니다. 그럼 기름 많이 쓰지 않고도 바삭한 명태 껍질을 만들 수가 있지요.
에어프라이어 바트에 종이 포일을 깔고 식용유에 버무려 놓은 명태 껍질을 반 정도만 넣고 깔아줍니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3분 돌려줍니다. 에어프라이어 사양에 따라 조금씩 다르니 한 번 확인해 보시고 시간 조절해 주세요.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3분을 돌리니 바삭하게 잘 튀겨졌어요. 부피도 1/3 정도로 줄었네요. 양이 많아서 두 번에 나눠서 구웠답니다.
청양고추 4개를 어슷 썰어 준비했어요. 매운 것을 잘 못 드시면 청양고추는 생략하셔도 되고 풋고추로 대체하셔도 됩니다.
볶을 팬에 마늘 1큰술, 생강청(생략 가능) 1/2큰술, 설탕 1/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올리고당 2큰술을 넣고 한 번 끓여 줍니다
한 번 끓여 준 양념은 살짝 식혀 줍니다. 뜨거울 때 버무리면 눅눅해질 수가 있고 올리고당이 들어가면 식은 다음에 버무려줘야 서로 엉겨 붙지 않는답니다.
살짝 식힌 양념에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명태 껍질과 썰어놓은 청양고추와 참기름 1 큰 술을 넣고요
두 손으로 골고루 버무려 줍니다. 양념이 적은 듯해도 골고루 섞어 주면 간도 양념도 딱 알맞답니다.
통깨 1 큰 술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명태껍질 볶음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