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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채볶음(무침):절대 딱딱하지 않게, 마지막까지 맛있게 먹으려면?
레시피 소개
냉장고 들락날락하면서도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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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춧가루1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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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마늘1/2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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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1/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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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술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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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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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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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용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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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간장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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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기름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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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청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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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청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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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징어채(진미채)28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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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럽/물엿/조청2 큰술
조리 순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 두어번 헹군 후 물기를 꽉 짜고 너무 길거나 두터운 것등은 손으로 뜯고 자른다: 위의 방법은 냉동실에 오래두었던 거라 특단의 조치를 취한 것: 보통의 오징어채나 진미채라면 가볍게 찬물에 헹궈(이것도 맛이 빠진다고 싫어하는 사람있으므로 본인의 선택)비닐에 넣어 마구 비벼주는 것만으로도 먹기 좋은 상태가 된다. 찜기에 살짝 찌는 방법도 있다.
양파청2큰술과 고추청1큰술(이건 생략가능)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서 2,30부 정도 둔다: 오징어채를 딱딱하지 않고 더 맛있게 하는 나만의 방법: 주로 양파를 갈아서 무쳐두는 방법을 사용하는데 이번엔 오징어채를 뜨거운 물에 빠락빠락 빨아놓아 단맛이 빠졋을 것 같아서(심야에 양파갈기 귀찮기도 했고-) 간양파 대신 양파청으로 대신했다.
팬에 식용유와 고춧가루+다진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타지않게 빠르게 볶아 즉석기름을 만든다: 고추기름이 있다면 고추기름을 두 세큰술 둘러주면 된다
고추기름이 완성되면 고추장+고춧가루+맛간장+맛술+양파청+다진마늘+설탕 등을 넣고 양념장을 끓인다 고추기름3큰술+고추장3큰술+고춧가루1큰술+맛간장2큰술+맛술2큰술+양파청1큰술+설탕1/2큰술+다진마늘1작은술
전처리한 오징어채를 넣어 불을 끈 상태에서 양념장에 무친다 그래야 냉장고 들락날락해도 딱딱해지지 않는 것 같다 오징어채를 불이 있는 상태로 볶지 말고 불을 끄고 볶거나 무치면 딱딱해지지 않는다
시럽이나 물엿,조청 등을 뿌려 단맛과 윤기를 더한 다음, 통깨를 넉넉히 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