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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멸치볶음 만들기 / 중멸치볶음 여름밑반찬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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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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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마늘0.5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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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파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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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소스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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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고당1.5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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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간장1.5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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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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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멸치8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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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데칠용0.5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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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꽈리고추손질후150 g
필요한 조리도구
조리 순서
먼저 세척해 줍니다. 식초 2큰술 가량 넣고 물에 담가 잠시 둔 뒤 흔들흔들 세척해 주면 살균 세척할 수 있어요. 볼
물기를 가볍게 제거하고요. 채반
꼭지를 잘라 손질합니다. 한입 쏙쏙 먹을 수 있는 작은 크기일 경우엔 통으로 그냥 사용하여도 좋아요. 그땐 안까지 양념이 쏙쏙 잘 배기 위해 포크로 두세 차례 콕콕 찔러 주도록 합니다. 도마 , 조리용나이프
좀 큰 크기였기에 저는 절반을 기준으로 잘라주었어요.
양념장에 함께 넣어줄 파를 송송 썰어 3큰술 가량 준비합니다. 대파 손질법
물 700~800ml 정도 넣어 끓인 뒤 소금 반 큰술을 넣어줍니다. 소금을 넣어주면 초록 빛깔의 선명한 색으로 먹음직스럽게 만들어 준답니다. 냄비 , 계량컵 , 계량스푼
소금과 함께 고추도 넣어주어 1분 정도만 살짝 데쳐 부드러운 상태로 만들어 줍니다.
짧은 시간 데친 후엔 바로 찬물로 헹구어 남아있는 여열을 제거해 줍니다. 채반
다진파 3큰술 진간장 1.5큰술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 1.5큰술 다진마늘 0.5큰술 위 분량의 양념 재료를 넣고 고루 섞어 줍니다. 볼
마른 팬에 먼저 멸치를 볶아 수분과 비릿한 맛을 날려줍니다. 중불에서 살짝 노릇해질 정도만 볶아주고요. 잠시 덜어낸 뒤 부스러기가 많다면 채망에서 털어 사용합니다. 중멸치 이상으로 크다면 검은 마른 내장 부분도 제거해 주는 것을 추천해요. 볶음팬 , 요리스푼
볶은 멸치에 데친 고추도 모두 넣어주세요.
준비한 간장 양념장도 모두 부어줍니다. 세지 않은 중불에서 양념이 고루 섞일 정도로 2분가량만 고루 볶아주도록 해요.
이때 보다 부드럽고 윤기나게 만들기 위해 식용유 한두 큰술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 2바퀴가량 둘러주고 깨도 적당량 뿌려 고소하게 마무리합니다.
바로 먹어도 좋고 냉장고에 두고 먹어도 좋은 여름별미반찬 완성입니다.윤기 가득하여 푸릇한 채소와 짭조름한 멸치의 조화로 맛있게 완성했습니다. 잔멸치 볶음 메뉴로 아이들을 위해 자주 하지만 이렇게 씹히는 맛 극대화하여 고소하게 섭취할 수 있는 중멸치 볶음엔 이렇게 고추와 함께하면 참 별미에요.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채소인 꽈리 반찬으로 보관이 어렵지 않고 두고 먹어도 좋은 든든한 밑반찬 메뉴로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