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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두부요리 #찰옥수수밥요리 #찰옥수수두부볶음밥만들기 #찰옥수수볶음밥 #두부볶음누룽지
레시피 ID: 6986363
•
2025.10.15
조리시간
30분 이내
인원
2인분
난이도
아무나
카테고리
한식
레시피 소개
#두부요리 #찰옥수수밥요리 #찰옥수수두부볶음밥만들기
#찰옥수수볶음밥 #두부볶음밥누룽지
#누룽지밥 #두부볶음밥누룽지 #볶음밥 #찰옥수수볶음밥누룽지
팔보채덮밥과 함께 먹을 볶음밥을 하려고 하는데,
딱 찰옥수수밥이 1공기 밖에는 안되는 것 같아서...아,,,그렇다고
지금에서 다시금 찰옥수수밥을 할 수는 없지 않은가,,시간도 부족하고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두부였습니다.
어디서 본 것도 같은데 딱히 이거다라고 생각은 안나지만,
두부를 넣고 만드는 두부볶음밥도 나름 영양면에서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만든 것이 찰옥수수밥을 이용한 두부볶음밥입니다.
일명 찰옥수수두부볶음밥!!
두부의 수분을 날리기 위해서 마치 누룽지처럼 만들어낸
찰옥수수두부볶음밥이지요. 이 누룽지를 더 심하게 누르게 하면 누룽지탕과 어울리고,
적당하게 누른밥에는 팔보채덮밥으로 어울리겠죠. ^^
#찰옥수수볶음밥 #두부볶음밥누룽지
#누룽지밥 #두부볶음밥누룽지 #볶음밥 #찰옥수수볶음밥누룽지
팔보채덮밥과 함께 먹을 볶음밥을 하려고 하는데,
딱 찰옥수수밥이 1공기 밖에는 안되는 것 같아서...아,,,그렇다고
지금에서 다시금 찰옥수수밥을 할 수는 없지 않은가,,시간도 부족하고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두부였습니다.
어디서 본 것도 같은데 딱히 이거다라고 생각은 안나지만,
두부를 넣고 만드는 두부볶음밥도 나름 영양면에서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만든 것이 찰옥수수밥을 이용한 두부볶음밥입니다.
일명 찰옥수수두부볶음밥!!
두부의 수분을 날리기 위해서 마치 누룽지처럼 만들어낸
찰옥수수두부볶음밥이지요. 이 누룽지를 더 심하게 누르게 하면 누룽지탕과 어울리고,
적당하게 누른밥에는 팔보채덮밥으로 어울리겠죠. ^^
태그
#두부요리
#찰옥수수밥요리
#찰옥수수두부볶음밥만들기
#찰옥수수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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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밥
재료
주재료
-
🍽️ 소금1 작은술
-
🍽️ 계란1 개
-
🍽️ 식용유적당량
-
🍽️ 두부340 g
-
🍽️ 썬파3 큰술
-
🍽️ 찰옥수수밥1 공기
조리 순서
1
찰옥수수밥에는 계란을 풀어서 잘 섞어 준 후 밥이 모질라서 두부를 투하합니다. 투하하기전에 두부의 물기를 면보에 짜서 넣어 주시면 더 좋습니다. 두부 한모를 투하. 그래도 찰진 수분없는 볶음밥 만들 수 있습니다. 두부를 으깨듯이 풀어서 밥과 함께 비벼 줍니다.
2
달궈진 팬에 기름 넉넉하게 두르고, 썬파 듬뿍 넣어서 파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3
계란옷을 입힌 찰옥수수두부밥을 넣어 줍니다. 뭉쳐지지 않도록 눌러가면서 파기름에 볶아 줍니다.
4
어느 정도 파기름에 밥이 코팅이 되었다면 이제 넓직하게 밥을 펴서는 누룽지를 만들어 줍니다. 밑면이 눌러지도록 잘 펴 주세요. 그리고는 중불에서 은은하게 구워 줍니다. 이렇게 하면 두부나 밥의 수분기가 사라지고 찰지면서도 무르지 않은 고슬고슬한 찰옥수수두부볶음밥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5
수분기가 사라지면서 찰지게 밥이 됩니다. 뒤집어서도 잘 펴서는 나머지 밑면도 다 눌러 주세요. 너무 태우지는 마시고 중약불에서 은근하게 수분을 날려 줍니다.
6
잘 눌러지고 볶아진 찰옥수수밥과 두부를 활용한 찰옥수수두부볶음밥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