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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산 성게알 요리 파스타 레시피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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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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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5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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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유2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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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후추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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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타면3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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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염버터3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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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페론치노또는 베트남 고추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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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파 흰부분 1대또는 풋마늘 파란 부분5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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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게알15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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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젓또는 앤쵸비 1T /2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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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유 엑스트라 버진1 t
필요한 조리도구
조리 순서
급랭 된 성게는 4시간 정도 냉장해동해서 준비하였습니다. 저는 100g을 두 팩 사서 한팩은 반정도 생으로 신선한 맛에 먹었어요. 그래서 150g을 사용하였는데 취향것 쓰시면 됩니다.
통마늘은 깨끗이 씻어 편을 썰어줍니다. 풋마늘 잎이나 대파는 아주 얇게 슬라이스해주세요.
면은 소금 1T를 넣은 끓는 물에 5분 정도 삶았습니다.
올리브유를 두른 팬이 달궈지면 마늘과 페페론치노(베트남고추)를 부셔서 볶아줍니다. 맵싹하니 향긋한 향미가 올라오면 면을 넣어주세요.
저는 엔초비가 떨어져서 3인분 기준 액젓1T로 간을 하였는데 엔쵸비가 있으신분들은 활용하시면 됩니다. 마늘과 고추를 볶던 팬에 면을 넣고 면수를 2국자 넣으며 잘 익혀주다 버터 30g을 넣었습니다. 엔쵸비 넣으신다면 잘게 으깨시고 볶으면서 화이트 와인 약간 둘러주세요.
그리고 성게알 100g을 투하 ! 상대적으로 무른 애들을 익혀주고 테두리가 살아있는 싱싱한 애들은 생으로 위에 얹기로 했어요. 익혀진 감칠맛과 생생하니 녹진하니 짙은 향의 매력을 동시에 즐기려구요. 면수도 2국자 더 추가했습니다. 나눠가며 넣어서 총 4국자 넣었어요.
요렇게 일부러 알들을 으깨가며 소스에 고루 녹아들게 하였습니다. 살짝이 끓어올랐을 때 불을 끄고 여열로 섞어줍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으시다면 갈아서 준비하는 것도 더욱 진한 소스의 요리팁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저는 그래도 약간의 알맹이가 식감있게 씹히는 것이 땡기더라구요.
마무리로는 잘게 다져준 대파고명 혹은 저처럼 풋마늘대 초록부분을 섞어주심 됩니다. 플레이팅할 때 면 위에 데코처럼 얹어주셔도 되요. 오목한 파스타볼을 따끈하게 데워주고 1인분씩 먹음직스럽게 담았습니다. 위에 도톰한 생 우니를 몇점 살포시 얹어주고 풋마늘잎 썬것을 올려 완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