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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소개
그것과 버섯을 넣고.......왠지 아쉬워서는
유부를 넣고 오리불고기를 만들었습니다.
고기느타리버섯의 풍부한 식감과 맛에 더불어서
남은 재료들을 활용해서 만들어 준 오리불고기입니다.
단순하게 간을 해 주고는,
후토마끼와 부리또를 만들어서 도시락으로 싸 주었습니다.
밥이 들어간 것은 후토마끼인데, 뭐 오리불고기김밥이지요.
그리고 밥없이 만든 것이 부리또입니다.
유산지에 싸서 먹기 좋게 만들었네요. ^^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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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1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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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마늘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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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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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1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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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2/3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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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술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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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생강1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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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깨1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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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조간장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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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부8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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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썬파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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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느타리버섯20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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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밥용김1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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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쌈채소8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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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란지단6 젓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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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 대패겹살7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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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숯불향고기맛소스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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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느타리버섯오리불고기3 젓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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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자단무지5 개
조리 순서
유부는 채썰어 주고 오리대패겹살, 그리고 고기느타리버섯을 넣어 줍니다.
양념을 시작하는데, 다진마늘, 다진생강에, 양조간장, 후추, 설탕을 넣어 줍니다.
썬파도 넣어서 조물조물 무친 후에 팬에 불을 올리고 구워 줍니다. 즉석에서 양념을 해서 바로 볶듯이 구워서 먹는 고기느타리오리불고기이지요.
간을 보고 마지막 간으로, 불향을 주는 숯불향고기소스를 넣어 줍니다.
오리고기와 버섯만 익으면 다 된 것입니다.
골고루 잘 익은 고기느타리오리불고기입니다. 확실히 유부에 양념이 가장 잘 베이네요. 불을 끄고는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서 잘 섞어서 마무리합니다.
오리불고기에 이미 간이 충분히 들어간 상태라서 밥에는 따로 간을 해 주지 않았습니다. 후토마끼의 밥에는 단촛물도 김밥용밥양념도 안해 준 그냥 맨밥입니다. 참기름만 살짝 둘러 주셔도 됩니다.
김밥용김에 밥을 쭈욱 펴면서 깔아 주고, 앞쪽 자리에 쌈채소를 올려 줍니다. 이번에는 깻잎을 올려 주었습니다.
지단을 펴서 깔아 주고는 그 위에 고기느타리오리불고기와 단무지를 올려 줍니다. 단무지는 꼬들꼬들한 단무지를 사용했습니다.
김밥 말듯이 돌돌 말아서 썰어 줍니다. 단면을 볼까요. 오리불고기, 지단, 쌈채의 색과 더불어서 밥의 흰색!!! 김의 검정색이 눈이 들어오는 고기느타리오리불고기 후토마끼입니다.
이번에는 재료는 동일한데, 밥이 없이 마는 부리또를 해주려고 합니다. 대신 쌈채소를 듬뿍 넣어 주려고 합니다. 간이 없으니까요. 김밥용김을 깔아 주고, 쌈채소를 여러장 올려 줍니다.
역시 지단 듬뿍 올리고, 고기느타리오리불고기를 듬뿍 올려 주고
단무지도 올려서 돌돌 말아 줍니다. 밥이 없어서 끝이 잘 붙지 않는다고 하시면 물을 살짝 뭍혀 주시면 잘 붙게 됩니다.
마치 김밥과도 같습니다. 김밥용김이 아닌 또띠아를 활용하셔도 좋고요. 식빵을 밀대로 펴서는 재료 넣고 말아 주셔도 됩니다.
유산지에 넣어 돌돌 말아서 스티커를 붙여 주고는 반으로 썰어 주었습니다. 딱 이 비주얼이 부리또이지요. ^^* 고기느타리버섯을 이용한 고기느타리오리불고기 부리또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