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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를 넣어 고소하고 바삭한 멸치볶음 만들기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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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4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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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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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술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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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깨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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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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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일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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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고당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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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과류15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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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설탕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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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볶음용 멸치150 g
필요한 조리도구
조리 순서
멸치는 볶음용 멸치를 준비해 주세요.
견과류는 아몬드와 브라질너트 150g 준비했어요. 집에 있는 견과류 종류는 다 좋아요. 좋아하시는 견과류를 넣어 주시면 됩니다. 예) 땅콩, 아몬드 등
도마에 종이 포일이나 키친타월을 깔고 그 위에 견과류를 올려주세요. 견과류는 칼을 이용해서 조금 다져주세요.
씹히는 식감을 주기 위해서는 너무 잘게 다지지 마시고 콩알 크기로 다져주세요. 일회용 봉투에 견과류를 넣고 칼등으로 다져주는 방법도 있어요. 편한 방법으로 도전해 보세요.
청고추와 홍고추를 썰어주세요. 고추대신 대파 1/4대 송송썰어 넣어주시면 대파의 향이 끝내줍니다.
멸치볶음 양념장 만들기 작은볼에 간장 4 큰 술을 넣어주세요.
올리고당도 3 큰 술 넣어주세요.
맛술 2 큰 술을 넣어주세요.
흑설탕 1 큰 술 넣어주세요. 흑설탕이 잘 녹도록 잘 섞어주세요.
멸치 볶음에 들어갈 재료가 모두 준비되었습니다.
견과류 멸치볶음 만들기 프라이팬은 센 불에 달궈주세요. 멸치의 비린내를 잡기 위해서 기름 없이 멸치를 살짝 볶아주겠습니다. 센불 1~2분
달군 프라이팬에 1 ~2분간 볶아주세요. 멸치의 수분이 날아가고 적당히 볶아지면 바스락 바스락 소리가 납니다. 기름 없이 달군 팬에 멸치를 볶아주면 멸치의 비린 향도 잡을 수 있지만 멸치의 식감이 더욱 바삭해집니다.
다져놓은 견과류를 넣어주세요. 눅눅해진 견과류 사용방법 >>견과류를 냉장고에 오래 보관을 하게 되면 약간의 냄새도 나고 눅눅해집니다. 접시에 키친타월을 깔고 견과류를 담은 뒤 전자레인지에 2~3 정도 돌려준 후 식혀주세요.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 없이 2~3분 볶아 주셔도 됩니다.
오일 3 큰 술을 넣어주세요. 중불
멸치와 견과류에 오일 코팅이 되도록 골고루 섞어주세요.
만들어 놓은 멸치 볶음 양념장을 부어주세요.
모든 재료에 양념장이 잘 베이도록 섞어주세요. 멸치볶음 양념장이 팬에 남지 않을 정도로 볶아주세요. 양념이 잘 어우러졌다면 불은 꺼주세요. 잔열로 볶아 주겠습니다.
썰어 놓은 고추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멸치와 견과류를 먹어보고 기호에 맞게 간장과 올리고 당을 이용해서 마지막 간을 맞춰주세요.
마지막으로 설탕 1 작은 술을 넣어서 섞어주세요. 설탕을 넣어주면 멸치의 바삭함도 살릴 수 있고 냉장고에 넣어두고 드실 때에도 멸치가 눅눅해지지 않아요.
참기를 2 큰 술을 넣어주세요.
통깨 1 큰 술을 넣고 마무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