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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밀키트 #공심채볶음만들기 #공심채볶음밀키트 #간단하게 만드는 모닝글로리볶음
레시피 ID: 6961159
•
2025.10.15
조리시간
5분 이내
인원
2인분
난이도
아무나
카테고리
한식
레시피 소개
태국이나 중국, 베트남을 가게 되면 늘상 나오는
야채볶음 중 가장 인기가 있는 것이
모닝글로리볶음이지요. 어찌 이렇게 아삭하면서도 감칠맛이 날까 생각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모닝글로리볶음도 먹어봤고 유채나물볶음도 먹어 보았는데,
둘다 맛은 비슷비슷했어요. 볶는 기술이 상당하다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나물을 볶을때에 빠르게 볶아야 식감이 살아 있으니까요.
그런데 공심채볶음을 만들었던 적도 있습니다.
직접 공심채를 사다가요. 유채순이자 초이삼이라고 불리우는 나물도 만들었지요.
멸치액젓 넣거나 피쉬소스를 넣었는데, 그때에는 건새우랑 같이 볶아 주었습니다.
이런 밀키트가 아닌 직접 공심채를 사서 만드실려면 레시피를 참고하시면 될 듯 싶어요.
https://blog.naver.com/kstencil/221045024756
야채볶음 중 가장 인기가 있는 것이
모닝글로리볶음이지요. 어찌 이렇게 아삭하면서도 감칠맛이 날까 생각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모닝글로리볶음도 먹어봤고 유채나물볶음도 먹어 보았는데,
둘다 맛은 비슷비슷했어요. 볶는 기술이 상당하다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나물을 볶을때에 빠르게 볶아야 식감이 살아 있으니까요.
그런데 공심채볶음을 만들었던 적도 있습니다.
직접 공심채를 사다가요. 유채순이자 초이삼이라고 불리우는 나물도 만들었지요.
멸치액젓 넣거나 피쉬소스를 넣었는데, 그때에는 건새우랑 같이 볶아 주었습니다.
이런 밀키트가 아닌 직접 공심채를 사서 만드실려면 레시피를 참고하시면 될 듯 싶어요.
https://blog.naver.com/kstencil/221045024756
태그
#밀키트
#공심채
#공심채볶음
#모닝글로리
#모닝글로리볶음
#베트남야채볶음
#동남아시아요리
#야채볶음
재료
주재료
-
🍽️ 고춧기름2 큰술
-
🍽️ 공심채 볶음 밀키트404 g
조리 순서
1
초간단이라고 써 있네요. 공심채볶음!! 또는 모닝글로리볶음이지요.
2
소스 2개, 공심채, 양파와 베트남건고추와 편마늘이 있습니다.
3
저는 팬에 고춧기름을 넣어 주고는 기본적인 양파, 편마늘, 건고추를 넣어서 볶아 줍니다.
4
점점 야채들이 고춧기름색을 띠게 될때까지 볶아 줍니다. 1-2분이면 충분합니다.
5
원래는 공심채를 2등분 정도로 썰어 주는데, 제 기억에는 모닝글리볶음은 상당히 길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냥 썰지 않고 통째로 넣어 주었습니다. 소스를 넣고는 재빠르게 볶아 줍니다. 약간의 공심채가 숨이 죽었다면 불을 끄시면 됩니다. 잔열로도 충분히 익기 때문입니다. 너무 익히게 되면 숨이 완전히 죽어서 씹는 식감이 사라지거든요.
6
붉은고추의 붉은색, 양파와 마늘의 흰색, 그리고 푸릇푸릇한 초록색인 공심채의 조화가 멋드러진 감칠맛이 폭발하는 공심채볶음이 완성되었습니다. 집에 있는 재료는 오직 고춧기름만 사용했네요. 초간단이 맞습니다. ㅎㅎㅎ 양파의 식감도 살아 있고 매콤하면서도 마구마구 땡기는 맛입니다. 피쉬소스로 인해서 쿰쿰한 향도 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