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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주물럭으로 원기회복하세요~^^
레시피 소개
제육볶음은 많이들 해먹는데 오리주물럭은 잘 안해먹는 요리잖아요.
오리고기가 몸에도 좋고 기름까지도 건강해서 한번씩 이렇게 볶아먹고
거기다 밥까지 볶으면 정말 부러울게 없어요.
오리로스로 구입해서 건강한 한끼 도전해 보세요^^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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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24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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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파1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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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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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고추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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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가루3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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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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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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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술2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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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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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소스3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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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6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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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추1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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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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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마늘10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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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레가루7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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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10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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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마늘3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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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실청6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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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생강1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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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고기700 g
조리 순서
먼저 양념장을 분량대로 넣고 섞어주세요.
꼭 빼먹지 말아야할 재료는 카레가루입니다. 카레가루를 약간만 넣으면 오리의 잡내를 잡아주고 풍미를 올려줘요^^
간장하고 고추장으로 간이 좀 모자라서 굴소를 넣고 맞췄는데 액젓이 있다면 멸치액젓을 대신 넣어도 감칠맛이 나요^^
오리로스는 먹기좋게 잘라서 양념장에 넣고 섞어주세요.
사진처럼 양념이 과다하게 많아야 나중에 야채나 떡을 넣을때 맞아요.
통마늘하고 청양고추는 얇게 슬라이스 해서 주물럭에 같이 넣고 섞어두면 맛이 더 좋아요.
바로 볶아도 상관없지만 고기먼저 이렇게 잘 양념장에 재워두고 간이좀 베인다음 볶으면 더 맛이 좋아요. 저는 냉장고에 하루전에 양념해서 넣어뒀습니다.
떡은 넣고싶은만큼 물에 불렸다 사용하시고
대파는 길이로 반을 가르고 5Cm정도로 큼지막하게 잘라주세요.
당근도 넓게 채썰거나 반달모양으로 자르고, 감자도 반달모양으로 잘라주세요.
양파도 굵게~~~ 채썰어주세요. 야채를 처음부터 양념해서 볶는거라 너무 얇게 채썰면 야채가 흐물거려요.
이제 준비한 야채와 미리양념한 오기고기를 모두 넣고 주물주물 섞어주세요.
오리는 볶으면서 기름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따로 기름같은건 넣지 말고 바로 볶아주세요. 너무 센불에 볶으면 겉만타요. 중불로 야채랑 고기에서 수분이 나올때까지 볶다가 센불로 올려주세요.
이렇게 기름이 나오면 감자가 익을때까지 볶고 마지막에 부추를 넣고 살짝 만 볶아주면 완성입니다.
기호에 따라 더맵게 먹고싶으면 매운고추가루를 조금 더 넣어서 볶아주면 끝! 이때 간이 안맞으면 소금으로 간을 추가하세요~
다먹고 난뒤 볶음밥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