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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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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5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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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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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찹4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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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떡17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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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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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요네즈6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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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사비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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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은계란9.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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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허브소금1 큰술
필요한 조리도구
조리 순서
삶은계란 9개에 반개는 비빔국수에 써서 9개반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상할 듯 싶어서 샐러드로 변신시키려고 했습니다.
마구마구 가위로 잘라 주었습니다. 칼보다는 가위가 더 낫더라구요. 칼로 했다가 노른자가 잘 붙어서 가위로 변경했습니다. 그리고 생와사비를 넣어 줍니다. 볼 , 주방가위
마요네즈를 듬뿍 넣어 줍니다.
그리고 간을 해 줍니다. 후추를 갈아서 넣어 주고, 마늘허브소금과 꿀을 넣어서는 잘 섞어 줍니다. 조금 새콤한 맛을 원하시면 레몬즙을... 알싸한 매콤함을 추가하고자 하시면 와사비를 넣으시면 됩니다. 스푼
잘 섞어 준 후 차갑게 해서 드시면 맛있는 고추냉이계란마요샐러드가 됩니다. 여기에 추가로 삶은감자를 넣으셔도 되고, 오이를 종종 썰어서 넣어서 드셔도 아주 맛있습니다. 바로 해서 드실려면 양파를 넣어서 드셔도 좋습니다.
떡꼬치 양념을 만들어 줍니다. 고추장, 케찹, 물엿이나 꿀을 넣어서 잘 섞어 줍니다. 스텐볼
잘 섞어서는 하루 정도 숙성시키면 조금더 묽어지면서 제대로된 맛을 내게 됩니다. 전 그냥 바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밀폐용기
팬에 기름을 아주 넉넉하게 두른 후에 밀떡을 하나하나 붙지 않게 굽듯이 튀겨 줍니다. 볶음팬
밀떡이 터지면서 제대로 잘 구워지고 있습니다. 이건 그냥 먹어도 맛있습니다. 간장에 찍어서 먹으면 가래떡만큼 맛있죠... 아니면 조미김에 싸서 먹어도 맛있다라는 점이죠. ^^ 나무주걱
만들어 놓았던 양념에 바로 튀기듯이 구워낸 떡볶이떡을 넣어서 잘 무쳐 줍니다.
골고루 잘 무쳐낸 꼬치없는 떡꼬치입니다. 이것을 꼬치에 끼우면 떡꼬치가 되겠죠. 꿀이 아니라 물엿이라면 광택이 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완성접시에 하나하나를 담아 주고는 통깨를 솔솔 뿌려서 마무리 합니다. 꼬치없는 떡꼬치 완성입니다. 접시
계란와사비마요샐러드도 작은 종지에 담아 주었습니다. 취향에 따라 후추를 뿌려서 드셔도 좋고, 전 파슬리가루를 뿌려서 마무리했습니다. 계란와사비마요샐러드도 완성입니다.
떡꼬치의 매콤함을 계란와사비마요샐러드가 잡아 주기도 하지만, 그냥 둘의 조합이 좋았습니다. 말캉말캉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의 떡도 좋았고요. 출출할때에 간식으로 요기하기에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