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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조개관자요리 #브로콜린요리 #관자브로콜린버터볶음만들기 #바게트빵과 함께 먹는 관자브로콜린버터볶음
레시피 소개
구이가 아닌 버터볶음!!
바게트와 함께 먹는 관자브로콜린버터볶음!!!
보통 관자를 통째로 칼집을 내어서는 버터에 구워서 스테이크처럼 먹지요.
레스토랑에서 그렇게 만들어져서 먹기도 하는데
저는 볶음으로 만들어서 좀더 편하게 그리고 와인안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바게트 위에 올려서 먹으면 브런치로도 좋은 메뉴이기도 합니다.
브런치는 아점이겠죠. ㅎㅎㅎ
거기에 파마산치즈가루와 트러플오일까지 뿌려서 조금더 고급진 맛을 내어 주었습니다.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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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1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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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터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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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슬리가루1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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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오일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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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콜리1/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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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마늘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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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마산치즈가루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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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러플오일1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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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질가루1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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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조개관자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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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동해물16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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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소금1 큰술
조리 순서
키조개관자가 상당히 큽니다. 추석선물로 받은 것인데요. 앞뒤로 일단 칼집을 내어 주고는 편으로 2등분을 해 줍니다. 너무 크기 때문에 익는데에도 시간이 걸릴 듯 싶어서 2등분을 해 주었습니다.
키조개관자와 냉동해물을 준비했습니다. 키조개만 넣으면 약간 해물의 맛이 덜 날 것 같아서 한끼로 포장된 해물모둠을 2팩 준비해 놓았습니다.
달궈진 팬에 올리브오일 넉넉하게 둘러 주고는 편마늘을 볶아 줍니다. 마늘기름을 내기 위해서 입니다. 마늘향이 충분히 날때까지 볶아 주세요.
그런 다음에 브로콜린을 넣어서 같이 볶아 줍니다. 브로콜린은 익는데에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요.
브로콜린이 중간정도 익었다면 이제 냉동해물과 관자를 넣어서 같이 볶아 줍니다. 센불에서 빠르게 볶아 주세요.
그리고 버터를 넣어 줍니다. 버터가 잘 녹으면서 촉촉해 질때까지 볶아 줍니다. 여기에서 화이트와인이 있으시면 넣어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저는 화이트와인도 청주도 없어서 그냥 이대로 볶아 주었습니다.
간은 마늘소금과 후추, 바질가루, 파슬리로 해 줍니다. 향과 함께 해산물의 비린맛도 잡아 주기 때문이지요. 나머지 간은 파마산치즈가루로 해주시면 됩니다.
관자만 다 익으면 완성입니다. 관자가 다 익었다면 간을 보시고 부족하면 파마산치즈가루를 넣어서 맞춰 주시면 됩니다.
완성접시에 담아서는 트러플오일을 뿌리고 파마산치즈가루를 뿌려서 마무리 합니다.
바게트와 함께 관자브로콜린버터볶음을 함께 놓았습니다. 관자브로콜린버터볶음 완성입니다. 트러플오일의 향긋한 향과 더불어서 관자가 큼지막하게 올려져 있어서 진짜 바게트 위에 올려서 먹으니 이탈리아나 스페인요리를 먹는 기분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