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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꽈리고추어묵볶음
레시피 ID: 6848065
•
2025.10.15
조리시간
10분 이내
인원
4인분
난이도
아무나
카테고리
한식
레시피 소개
밥반찬으로 좋은 어묵볶음 부산어묵에 꽈리고추와 양파 당근 등을 넣고 이번엔 간장양념으로 달짝지근한 맛을 내 보았어요. 꽈리고추를 넣을때는 고춧가루를 넣지 않아도 충분히 매콤해서 바로 볶아내면 그렇게 맛이 좋을 수가 없더라고요. 부산어묵 특유의 쫀득한 맛도 즐기면서 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재료
주재료
-
🍽️ 소금적당량
-
🍽️ 마늘적당량
-
🍽️ 간장2
-
🍽️ 대파적당량
-
🍽️ 양파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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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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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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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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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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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깨적당량
-
🍽️ 올리고당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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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름적당량
-
🍽️ 꽈리고추1 줌
-
🍽️ 부산어묵적당량
조리 순서
1
어묵은 먹고 싶은 크기로 썰고
2
꽈리고추는 반으로 썰고 다른 채소들은 위 모양처럼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 양파, 당근, 꽈리고추를 볶다가
4
어묵을 넣고 기름 코팅하듯 볶아줍니다.
5
간장, 올리고당, 소금, 설탕, 후추를 넣고 색이 나도록 볶다가
6
대파, 참기름을 마지막에 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7
어묵볶음이야 기본으로 다들 잘 만드시죠. 저만의 방법이라면 양념하기 전에 기름에 먼저 재료들을 볶아주는 건데요. 그러면 어묵이 양념에 푹 배이지 않아 쫄깃함을 살릴 수 있어 좋더라고요. 꽈리고추가 약간 맵기도 하고 양파와 당근은 달큰해서 야채만 먹어도 서로 잘 어울리는 맛이랍니다. 여기에 애호박 등을 추가하면 채소볶음으로 변신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