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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초간단 쉬운 무 나물 볶음
레시피 ID: 6973401
•
2025.10.14
조리시간
15분 이내
인원
2인분
난이도
아무나
카테고리
한식
레시피 소개
갑자기 비빔밥이 먹고 싶었다.가진 재료도 없이 말이다.
쓸데없는 잡 생각이 많기로 유명한 나는 또 생각이 꼬리를 물다가 비빔밥이라는 아이에 대해 깊은 상념(?)에 빠지게 된다.
생각해 보면 이렇게 실용적인 음식이 자주 있을까 싶다.
자투리 재료들로도 나름 훌륭히 만들 수 있다. 어떤 재료를 넣어도 비빔밥이라는 이름에 걸맞다.
왠만한 재료로는 맛 없기가 쉽지가 않다.
나처럼 고기를 잘 먹지 않아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사람으로서는 계란 후라이 두개 부쳐 넣으면 그 날은 고기라도 먹은 양 뿌듯해진다.
한식이 입에 잘 맞지 않는 아들은 왠만한 한국 밑반찬이나 김치, 국, 찌개 등을 먹지 않지만
그 중에도 가장 싫어하는 음식을 꼽으라면 비빔밥과 김밥을 말한다.
일단은 차가워진 상태로 먹게 되기가 쉽고 근본 없이 많은 재료들이 뒤죽박죽 섞여 있다는 이유인데 참 개개인의 기호는 각양각색이 아닌가 말이다.
어찌 되었건 냉장고를 한참 들여다 보니 무와 콩나물이 있다.
무나물
쓸데없는 잡 생각이 많기로 유명한 나는 또 생각이 꼬리를 물다가 비빔밥이라는 아이에 대해 깊은 상념(?)에 빠지게 된다.
생각해 보면 이렇게 실용적인 음식이 자주 있을까 싶다.
자투리 재료들로도 나름 훌륭히 만들 수 있다. 어떤 재료를 넣어도 비빔밥이라는 이름에 걸맞다.
왠만한 재료로는 맛 없기가 쉽지가 않다.
나처럼 고기를 잘 먹지 않아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사람으로서는 계란 후라이 두개 부쳐 넣으면 그 날은 고기라도 먹은 양 뿌듯해진다.
한식이 입에 잘 맞지 않는 아들은 왠만한 한국 밑반찬이나 김치, 국, 찌개 등을 먹지 않지만
그 중에도 가장 싫어하는 음식을 꼽으라면 비빔밥과 김밥을 말한다.
일단은 차가워진 상태로 먹게 되기가 쉽고 근본 없이 많은 재료들이 뒤죽박죽 섞여 있다는 이유인데 참 개개인의 기호는 각양각색이 아닌가 말이다.
어찌 되었건 냉장고를 한참 들여다 보니 무와 콩나물이 있다.
무나물
태그
#무
#무나물
#무나물볶음
#자취생요리
#홈밥
#혼밥
#초간단
재료
주재료
-
🍽️ 무500 g
-
🍽️ 다진 마늘2/3 큰술
-
🍽️ 파1 대
-
🍽️ 맛소금2/3
-
🍽️ 깨1 큰술
조리 순서
1
무는 얇게 채 썰어 주고 파는 쫑쫑 썰어 준비해요.
2
달군 팬에 오일을 넣고 너무 세지 않은 불에서 볶다가 소금을 넣어 줘요.
3
다진 마늘을 넣고 볶다가
4
뚜껑을 덮어 2-3분 정도 중약불에서 익혀 줘요.
5
깨와 파를 넣고 마무리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