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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쫑볶음, 간장조림으로 간이 쏙배고 맛있는 최애반찬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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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60 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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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깨1/2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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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 마늘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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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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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설탕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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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미유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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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쫑1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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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청4 T
조리 순서
마늘쫑에 이물질이 묻어있을 수 있으니, 줄기 사이사이를 펼쳐가면서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그리고 먹기 좋게 대략 5~6cm 길이로 적당히 썰어주면 된답니다.
이때 주의할 걸 한 가지 말씀드리면. 마늘종 줄기를 살펴보면, 요렇게 동그란 꽃 부분이 있잖아요.
요건 들어가 봤자 맛도 없으니. 썰어내 버려주는 게 좋답니다. 이렇게 하면 400g정도 나오더라고요. 이제 맛있게 볶아보도록 할까요!
예열된 팬에 현미유를 두른 다음, 다진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30초 정도 가볍게 볶아 아린 맛을 날리고, 마늘 향을 내주면 된답니다.
그다음 마늘쫑을 넣고 2분만 가볍게 볶아줄게요. (아린 맛도 날려보낼 겸, 겉면에 식용유를 코팅시키기 위해서!)
2분 후, 꼭! 넣어야 할 게 바로 청주. 요게 들어가야 마늘쫑의 아린 맛은 잡아주고, 잡내를 없애주니 꼭 넣어주세요. 물기가 날아갈 때까지 2분 정도 볶으면 OK.
그다음 간장, 조청, 황설탕을 넣고 양념물이 졸아들 때까지 볶아주세요. (요게 좀 오래 걸린 듯? 불 세기에 따라 차이가 있을 텐데 대략 8~10분 정도.) 혹시 간 조절이 어려우면. 이때 양념 양을 조금 줄인 다음, 나중에 간을 보고 추가로 넣어도 OK.
이때 포인트를 하나 말씀드리자면. 계속 볶아주는 게 좋답니다. 왜냐하면 이게 가만히 놔두면, 순간 방심해서 타질 수가 있더라고요. 또 양념도 잘 배기 위해서는, 꼭 계속 젓어주는 걸 잊지 마셔요.
양념이 거의 다 졸아들었으면 통깨를 넣고 한 번만 섞어주면 끝. *완성되기 2~3분 전에. 한 번 맛을 보시고 간장과 설탕양 조절은 취향껏 해주시는 건 당연 필수겠죠ㅎㅎ
완성된 마늘쫑볶음 용기에 담아 차갑게 식혀준 다음 냉장고에 넣어 대략 일주일 동안 두고 드시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