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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뭐먹지 이연복셰프의 오보채만들기 #쉽고 간단하게 뚝딱 훗딱 만드는 오보채!!
초급

#오늘뭐먹지 이연복셰프의 오보채만들기 #쉽고 간단하게 뚝딱 훗딱 만드는 오보채!!

레시피 ID: 6875695 2025.10.14
조리시간
30분 이내
인원
4인분
난이도
초급
카테고리
한식

레시피 소개

오늘뭐먹지에서 이연복셰프님이 훗딱 뚝딱 만들어낸 오보채!! 오보채는 5가지의 재료들이 들어간 중식 볶음요리인데 팔보채와 비슷하죠. 집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만들면 되겠죠!!!
무엇보다 채소와 해물을 살짝 데쳐서 볶기 때문에 양념도 훨씬 잘 베이게 되고 볶는 시간도 단축이 된다는 점이죠. 그래서 뚝딱 만들어지는 오보채입니다.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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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주재료

  • 🍽️ 간장
    2 큰술
  • 🍽️ 참기름
    2 바퀴
  • 🍽️ 다진마늘
    1 큰술
  • 🍽️ 설탕
    1 작은술
  • 🍽️ 후추
    조금
  • 🍽️ 다진생강
    1 작은술
  • 🍽️ 굴소스
    3 큰술
  • 🍽️ 파프리카
    1 개
  • 🍽️ 배추
    4 장
  • 🍽️ 생새우
    10 마리
  • 🍽️ 양송이버섯
    3 개
  • 🍽️ 청경채
    3 개
  • 🍽️ 브로콜리
    1 개
  • 🍽️ 청주
    1 큰술
  • 🍽️ 전분물
    적당량
  • 🍽️ 청피망
    1 개
  • 🍽️ 고춧기름
    3 큰술
  • 🍽️ 목이버섯
    2 컵
  • 🍽️ 대파흰부분
    1/2 컵
  • 🍽️ 냉동해물
    3 컵

조리 순서

1

배추부터 썰어 주는데 배추는 약간 굽어져 있기 때문에 칼등으로 툭툭 치면서 펴주세요.

조리 과정 1
2

그리고 칼을 비스듬이 뉘이고는 배추를 저며 줍니다.

조리 과정 2
3

각종 재료들을 준비했어요. 청경채도 배추와 비슷한 크기로 썰어서 준비하시고요. 역시나 비스듬히 저며서 썰어 줍니다. 그리고 청피망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 주시고요. 홍피망이 있으시면 홍피망을 사용하시면 되는데 홍피망이 없어서 파프리카를 썰어서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양송이버섯, 브로콜린도 준비해 놓고요. 그럼 청경채, 배추, 청피망, 파프리카, 양송이버섯, 브로콜린 총 6개가 되네요. 뭐 이중에 있는 재료들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조리 과정 3
4

중식에서 빠질 수 없는 목이버섯도 준비하고요. 말린 목이버섯은 물에 10분정도만 불려 주시면 이렇게 불려 집니다. 불린 목이버섯을 먹기 좋게 썰어 준비해 놓고요.

조리 과정 4
5

대파의 흰부분만 사용할 것인데요. 파기름으로 넣을 대파는 손가락크기만하게 썰어서 굵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중식은 재료만 준비하면 금방 만들어지지요.

조리 과정 5
6

냉동해물은 찬물에 해동시켜 주시고 생새우는 내장을 제거한 후에 껍질을 꼬리만 빼고 까주시면 됩니다. 이제 모든 재료들이 다 준비되었습니다.

7

빠르게 쉽게 뚝딱 할 수 있는 이연복셰프의 오보채 킥!!! 바로 끓는 물에 해물과 채소들을 살짝 데쳐 주는 것입니다. 채소 먼저 넣고 데쳐 주시고요.

8

그리고 해물도 넣어서 데쳐 줍니다. 다 같이 넣고 데쳐주셔도 되고요. 그리고 데친 후의 이 데친물은 버리지 마세요!!! 육수로 사용할 예정이니까요~~

9

데친 채소들과 해물을 건져내어 줍니다.

10

그리고 데친 물은 따로 담아 놓아 주세요. 이 양 모두를 사용할 것은 아니고요~~~ ㅋ 채소와 해물의 양에 따라서 육수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냥 채소와 해물을 건져내고는 그대로 남겨 놓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남겨진 것은 버리면 되니까요.

11

팬에 고춧기름을 넣어 주시고 썰어 놓았던 대파의 흰부분을 넣어 주세요. 그리고 다진마늘과 다진생강을 넣어 줍니다. 중식에서 파기름도 중요하지만 다진생강이 들어가게 되면 훨씬더 중식의 향이 살아나지요.

12

또 한가지 포인트!!! 파기름을 내면서 간장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같이 볶아주세요. 그럼 불향도 나면서 간장이 간의 역할을 하게 되지요. 다른 중식스타일의 음식을 하실때에 이렇게 파기름을 낸 다음에 간장을 살짝 넣고 같이 볶아 주시면 훨씬더 불향이 강하게 나면서 중식풍의 음식을 만드실 수 있어요.

13

데쳐놓았던 해물과 채소들을 넣어서 볶아 줍니다. 볶는다기보다는 파기름과 간장향 및 간을 입혀 주는 것이지요.

14

그리고 잡내를 잡아 주기 위해서 청주를 살짝 넣어 주시고 후추도 살짝만 뿌려 주세요.

15

전체적으로 파기름의 향과 고춧기름, 간장의 색을 나도록 잘 섞어 가면서 볶아 주세요. 여기까지 볶는 시간은 1~2분정도 걸였어요.

16

이제 남겨 놓았던 육수를 넣어 줍니다. 아시죠~~ 육수는 해물과 채소를 데친 물이라는 것이죠~~~~ 국물이 많지 않은 오보채를 드시고 싶다면 육수를 조금만 넣어 주시고 좀더 국물이 많은 스타일의 오보채를 드시고 싶으시다면 육수를 재료들이 잠길듯 말듯하게 넣어 주시면 됩니다. 취향에 따라 육수의 양은 조절하시면 됩니다.

17

이제 농도는 전분물로 맞춰 주시면 됩니다. 전분물을 조금씩 넣어서 저어가면서 농도를 맞춰 주세요. 한꺼번에 넣지 마시고요. 그리고 간을 보신 후에 만약 간이 약하다고 생각이 들면 굴소스를 넣어서 간을 맞춰 주세요. 농도가 걸쭉해졌다면 이제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두바퀴 정도 둘러서 마무리합니다. 국물이 많은 스타일의 오보채가 완성되는 것이죠.

18

술안주로도 좋고 밥과 함께 먹어도 좋은 또는 덮밥으로 즐기면 더욱 맛있는 오늘뭐먹지 이연복셰프의 오보채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