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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요리 #돼지고기볶음만들기 #새우볶음만들기 #화이타만들기 #남은야채와고기활용요리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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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칵테일새우20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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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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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마늘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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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1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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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면스프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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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오일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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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고기 앞다리살50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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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리야끼소스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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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애플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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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채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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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프리카가루1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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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쯔란소스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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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엔페퍼1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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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소스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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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고기볶음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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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자소스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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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질 분말1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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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마리가루1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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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볶음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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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터난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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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워크림소스적당량
필요한 조리도구
조리 순서
돼지고기 앞다리살 찌개용을 구입해서 반은 김치찌개에 넣어 주고 반을 남겨 놓았습니다. 그 찌개용한돈앞다리살에 양파를 썰어서 넣어 줍니다. 미리 양념을 해 놓고 재워 놓으려고 합니다. 도마 , 조리용나이프
단맛이 돌면서 불향이 나기도 하는 데리야끼소스와 쯔란소스, 다진마늘, 불향이 나게 하는 훈연파프리카가루, 매콤한 케이엔페퍼에 잡내를 잡아 주면서 풍미를 올려 주는 바질분말, 로즈마리가루, 통후추를 갈아 넣어 줍니다. 믹싱볼
잘 조물조물 무쳐 준 후, 올리브오일을 살짝 뿌려서 한번더 섞어가면서 무쳐 줍니다. 그럼 양념을 다 한 것이고, 잠시 냉장고에 넣어서 재워 놓아 줍니다. 1~2시간 정도면 충분할 듯 싶어요. 빠르면 30분에 꺼내셔도 무관하기는 합니다.
이번엔 자숙새우인데 양념을 해서 한번 살짝만 구워 줄 예정입니다. 새우는 초간단하게 라면스프에 올리브오일 넣어서 섞어 주었습니다. 라면스프는 그냥 대량으로 파는 스프의 반큰술을 넣어 주었습니다. 밀폐용기 , 조리용스푼
달궈진 팬에 따로 기름은 두를 필요없이 새우를 초스피드로 볶듯이 구워 줍니다. 충분히 뜨겁게 달군 팬에 1분만 볶아 주시면 됩니다. 자숙된 상태이기 때문에 살짝만 다시한번 양념에 데워 준다라는 느낌이면 됩니다. 궁중팬
잘 구워진 새우구이입니다.
역시 뜨겁게 달궈진 팬에 양념된 돼지고기를 볶듯이 구워 줍니다. 잘 구워가면서 크기가 큰 고기는 잘라 주시면 됩니다.
데리야끼의 단맛과 짭쪼름한 향이 도는 돼지고기볶음도 완성시켜 놓았습니다.
화이타를 먹기 위해서는 또띠아가 필요한데 또띠아 대신으로 버터난을 준비했습니다. 이 버터난을 달궈진 팬에 30초만 데워 준다라는 느낌으로 구워 주시면 됩니다. 딱딱하거나 바삭한 느낌의 난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을 선호하신다면 전자렌지에 한장씩 데워 주셔도 될 듯 싶었습니다. ^^
소스는 샤워크림소스와 참소스에 겨자를 탄 소스, 그리고 땅콩소스입니다. 땅콩버터에 꿀과 참소스를 섞어서 만든 것입니다. 사실 샤워크림만 있어도 됩니다. 소스볼
화이타에 넣어서 먹을 야채들입니다. 양배추, 파프리카, 파인애플, 깻잎채들입니다. 월남쌈을 해서 먹고 남은 야채들이지요. 플레이팅접시
여기에 새우볶음, 그리고 돼지고기볶음을 옆에 올려 놓아 줍니다.
그리고 팬에 살짝 데운 갈릭버터난도 마지막으로 완성접시 한켠에 담아 주었습니다. 그냥 크게 놓아야 제맛이기도 하고 그것이 패밀리레스토랑 스타일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냥 한입크기로 잘라 주었습니다. 대신 하나는 반씩, 나머지는 1/4로 잘라 주었습니다. 돼지고기볶음과 새우볶음, 그리고 각종 야채와 함께 난에 싸서 먹는 화이타 완성입니다. 소스도 넣어서 싸서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소스는 취향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