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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없이도 충분히 맛있는 쫄깃한 버섯 잡채 #비건(채식)레시피
레시피 소개
그리고 번거롭게 채소를 따로 볶고 면을 삶는 과정이 없이 팬 하나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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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1/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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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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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마늘1/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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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1.5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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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3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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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1/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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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깨1/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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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용유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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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추35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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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간장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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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린 당면10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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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송이 버섯1/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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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린 목이버섯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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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린 표고버섯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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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마3X5cm2 장
조리 순서
당면 100g은 미지근한 물에 담가서 1~2시간 정도 불려줍니다. 마른 당면을 삶아서 사용하는 것보다 물에 1~2시간 정도 불려서 사용하는 것이 훨씬 쫄깃하고 부드러운 맛이 납니다. 미리 불리지 못했을 경우에는 끓는 물에서 7~8분 정도 삶아서 사용합니다.
물 한컵 반(300ml)에 다시마 3X5cm 2조각을 넣고 중불에서 천천히 끓여줍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바로 불을 끄고 다시마를 건져서 다시마물을 만들어 줍니다. 다시마를 미리 물에 넣고 30분 정도 불린 후에 끓여주시면 더 진한 다시마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기둥을 자른 마른 표고버섯 2개와 목이버섯 3~4장은 물에 넣고 30분 정도 불려줍니다. 생 표고버섯을 사용하는 것보다 마른 표고버섯을 불려서 사용하는 것이 향이 진하고 식감도 더 좋습니다. 따뜻한 물에 불리시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부추 35g(15뿌리), 양파 1/4개, 새송이버섯 1/2개, 당근 1/4개를 준비합니다.
부추는 4cm길이로 썰고 양파와 당근은 잘게 채를 썰어주고, 새송이 버섯은 굵게 채를 썰어줍니다.
물에 부드럽게 불린 표고버섯과 목이 버섯은 물기를 짜준 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줍니다.
잘라놓은 표고버섯과 목이버섯은 간장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설탕 1/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가루는 한번 톡 해서 넣고 간이 배도록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오목한 팬에 다시마국물 1컵, 진간장 3큰술, 설탕 1큰술반, 식용유 2큰술, 다진마늘 1/2큰술, 후추가루는 3번 톡톡 해서 넣고 한소끔 끓여줍니다. 다시마 국물은 1컵 반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조금 남습니다. 혹시 당면을 볶을때 국물이 필요하면 보충하기 위해 남겨놓았습니다.
불려놓은 당면의 물기를 제거한 후 팬에 넣고, 간이 잘 배고 당면이 부드러워지도록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국물이 자작해질때까지 끓여주시면 됩니다. 국물이 완전히 졸아들지 않고 자작하게 남아있어야 합니다.
국물이 조금 남아있는 상태에서 잘라놓은 채소를 모두 넣고 볶아줍니다. 만일 국물이 너무 졸았을 경우에는 남겨놓은 다시마 국물을 추가해 주시면 됩니다.
야채가 골고루 익을때까지 잘 볶아준 후 참기름 1큰술과 통깨1/2큰술을 뿌려서 마무리 합니다. 야채에 아삭한 식감이 조금 남아있는 정도로 볶는 것이 좋습니다. 야채가 너무 물컹하게 숨이 죽어도 식감이 떨어지고 음식이 볼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