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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볶음밥-해외
레시피 ID: 6866903
•
2025.10.14
조리시간
15분 이내
인원
2인분
난이도
아무나
카테고리
한식
레시피 소개
안녕하세요. 해를 품은 땅 스페인의 큰바라기 입니다.
햇살 짱짱한 오늘은 작은바라기가 저희 집에 놀러 왔습니다.
그래서 지난 김밥을 만들고 남은 햄으로 맛있는 볶음밥을 만들었습니다.
햇살 짱짱한 오늘은 작은바라기가 저희 집에 놀러 왔습니다.
그래서 지난 김밥을 만들고 남은 햄으로 맛있는 볶음밥을 만들었습니다.
재료
주재료
-
🍽️ 소금적당량
-
🍽️ 양파적당량
-
🍽️ 참기름적당량
-
🍽️ 올리브유적당량
-
🍽️ 후추적당량
-
🍽️ 밥적당량
-
🍽️ 당근적당량
-
🍽️ 파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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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적당량
-
🍽️ 햄적당량
조리 순서
1
한번에 볶을 것이므로 재료를 미리 아래와 같이 잘게 썰어 놓는다. (당근과 파는 항상 혼자 먹기엔 많은 양을 구매하게 되므로 미리 썰어 냉동해 두었다가 익혀 먹는 요리에 사용한다.)
2
재료가 준비 되었다면 팬에 올리브유을 두르고 약한불에 파를 먼저 볶는다. 나는 기름이 필요한 모든 요리에 올리브유를 사용한다. 여긴 스페인 이니까~
3
파향이 올라오면 당근, 양파를 넣고 볶는다.
4
소금과 후추를 넣는다. 나는 볶음밥을 할때 야채에 양념을 넣는다. 그럼 간 조절하기가 쉽고 야채의 풍미가 더 좋아지는 느낌이다.
5
야채가 볶아지면 햄을 넣는다. 햄을 나중에 넣는 이유는 이미 짜므로~
6
밥을 넣고 섞는다. 건강한 잡곡밥이다.
7
나의 소중한 밑반찬 젓갈없이 만든 오이김치, 단무지 무침, 무말랭이, 멸치볶음과 함께 맛있게 먹는다. 작은바라기는 반찬 중 멸치볶음이 가장 맛있다고 지금 옆에서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