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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지 않는 잡채 만드는 법! 생각보다 더 쉬워요.~*
레시피 소개
시금치 데치고
고기 볶고
버섯도 볶고
당면도 불려서 볶아내고요.
마구마구 섞어 만들어 낸 잡채.
주말엔 잡채를 만들어봤답니다.
오랜만에 만든 잡채라 그런지
더 맛이 좋더라고요.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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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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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1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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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1 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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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600 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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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4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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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넉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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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1/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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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금치15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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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용유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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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간장5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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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표고버섯2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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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고기15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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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면20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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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강1 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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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 파프리카7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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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 파프리카7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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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 목이버섯20 g
조리 순서
목이 버섯과 표고버섯은 물에 담가 불려두고요. 당면도 물에 담가 불리고요. 양파, 파프리카, 준비하고 시금치는 끓는 물에 소금 넣고 데쳐서 찬물에 헹군 후 물기 꼭 짜서 준비해뒀어요.
돼지고기와 불린 표고버섯은 채 썬 후 간장 2작은술과 설탕 1작은술, 마늘 1작은술, 생강 조금, 참기름 1작은술 넣고 양념을 하고요. 후추도 뿌리고요.
파프리카와 양파는 채 썰어 두고요.
목이 버섯은 잘게 잘라두고요.
시금치는 소금 1작은술과 참기름 1작은술을 넣고 버무려뒀어요.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에 소금 1꼬집 넣어 먼저 볶고요.
당근에도 소금 1꼬집 넣고 볶은 후 파프리카도 넣어 소금 간하고볶아냈어요.
양념해둔 표고버섯과 돼지고기. 목이 버섯도 넣고 진간장 조금 더 넣어서 볶아냈어요.
잡채에 들어갈 재료가 모두 준비되었고요.
팬에 물 600ml를 붓고 식용유 1큰술과 진간장 5큰술을 넣고 끓여주고요.
당면 불린 것을 넣고 끓여줍니다. 첨부터 센 불로 시작해서
양념 국물이 어느 정도 줄어들면
설탕 4 큰 술을 넣고 당면을 볶아주고
바닥이 눌어붙지 않게 잘 저어가면서 당면을 볶아줬어요.
바닥에 양념이 남지 않을 정도로 당면을 볶은 후
참기름 1 큰 술을 둘러 휘릭 섞어줍니다.
이렇게 볶아내면 당면이 서로 달라붙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글구 참기름을 둘러서 면이 더 탱글 거리고요.
시금치를 제외한 준비한 재료를 모두 넣고 후추도 넉넉하게 뿌리고요. 당면을 잘 섞어 잡채를 만들어주고요.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어 휘릭 섞어내고 통깨도 솔솔.
맛있은 잡채가 완성. 이렇게 만들면 잡채가 시간이 지나도 탱글탱글 거리고 맛도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