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레시피를 공유하세요
다양한 레시피를 발견하고, 당신만의 요리를 세상과 나누세요
견과류 멸치볶음 만들기 바삭한 멸치볶음 간식OK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
🍽️ 간장1/2 큰술
-
🍽️ 설탕1/2 큰술
-
🍽️ 통깨조금
-
🍽️ 올리고당1 큰술
-
🍽️ 견과류적당량
-
🍽️ 잔멸치1 줌
필요한 조리도구
조리 순서
냉동실에 있던 멸치와 견과류들은 냉장고의 잡냄새와 습기를 빨아들인 상태니 마른팬에 볶아서 냄새와 수분을 날려주어요. 멸치와 견과류를 따로 볶아주어도 좋은데, 저는 그냥 한번에 볶았어요. 강불로 해서 휘리릭 볶아주어요. 프라이팬 , 요리스푼
그런 다음 식용유를 넣고 볶아줍니다. 식용유로 살짝 코팅하듯 볶아주면서 노릇노릇 바삭하게 만들어요. 바삭함의 정도는 취향껏 맞추세요~^^
멸치가 짠맛이 있어서 간장을 생략하고 볶아도 되지만 간장없이 볶으니 멸치볶음 맛이 약간 허전해요. 그렇다고 간장을 많이 넣으면 짜게 되니 저는 간장 맛만 살짝 첨가하는 정도로 아주 조금만 넣어줍니다. 반큰술 정도 넣었어요.
설탕 반큰술 정도 흩뿌려주어 단맛을 추가합니다. 설탕이 들어가면 좀 더 바삭해져요:)
마지막에 불을 끄고 물엿이나 올리고당 1큰술 넣고 잘 섞어줍니다. 설탕과 올리고당도 취향껏 양을 조헐해서 넣어요. 통깨나 깨소금 솔솔 뿌려 섞으면 끝! 견과류 멸치볶음 완성이에요.
다른 넓은 그릇에 옮겨 담아 펼쳐서 식혀요. 저는 프라이팬 그대로 식힙니다ㅋ 식고 나면 딱딱하게 뭉쳐서 굳는데, 숟가락으로 살살 쳐주면 잘 떨어져요. 손으로 떼도 되구요~
반찬인듯 간식처럼 하나씩 집어먹기 좋아요. 멸치도 바삭하고, 견과류들은 또 얼마나 바삭한지요! 바삭하면서 고소하고, 살짝 단짠까지 가미되어 끝도 없이 들어갑니다:)
아이들 반찬이나 영양 간식으로 참 좋은 견과류 멸치볶음이에요. 바삭한 멸치볶음이라 아이들이 무척 좋아해요 완성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