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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레스토랑 스타일의 간단하면서도 특별한 '머쉬룸샐러드'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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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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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고버섯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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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2 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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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오일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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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울토마토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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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송이버섯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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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마산치즈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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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잎1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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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사믹크림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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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사믹드레싱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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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샐러드 채소2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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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사믹 크림시판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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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트라버진 가니쉬선택약간
조리 순서
어린잎은 차가운 물에 10분정도 담구어 파릇파릇하게 살려요. 손가락을 이용해서 붙어있는 모래들을 떨어트리고,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한두방을 넣어주셔도 괜찮아요.
버섯은 큰것은 1/4로,작은것은 1/2로 썰어주세요. 새송이버섯 사용하셔도 되요~
방울토마토는 1/2로 썰어요,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중불로 버섯을 볶아줍니다.
버섯이 완전히 익을때까지 볶아주셔야 해요. 볶다보니 표고향이 정말 좋아요~ 열이 버섯까지 충분히 전달되야 감칠맛을 끌어낼수있어요.
버섯이 익으면 발사믹크림을 넣어서 불을 키워주세요. 물이 생기지 않게 빠르게 졸여진다는 느낌이예요 기호에따라 발사믹크림을 더 넣어주셔도 됩니다.
발사믹크림을 넣고 불을 끄고 방울토마토를 넣어주세요. 예열로 방울토마토에 열을 가해줍니다. 방울토마토에 일부 열을 가해 라이코펜이라는 영양소도 체내에 잘 흡수될수있도록 해줍니다.
불을 끈채로 버섯에 버터향을 입혀줍니다. 없으면 생략해도 좋지만 버터의 유무가 맛을 좀 좌우해요. 버섯볶는 작업이 끝났어요~ 버터를 넣는것은 몬테라는 마지막 조리순서인데요. 맛이 조화롭게 하고 하나로 통일감을 주기 위한 조리순서이예요.
접시에 샐러드와 볶은 버섯이 섞이지 않도록 담아줘요. 샐러드채소에는 발사믹 드레싱을 뿌려주고요.위에 어린잎을 올리고 파마산 치즈가루를 뿌려줘요. 파마산치즈가루는 피자배달에서 온 것 활용하시면 되고요~ 채소와 버섯이 섞이지 않도록 담아주는것이 보기좋아요. 버섯이 가진 열기가 채소를 빨리 숨죽게 해버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