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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 어묵볶음 [향긋한 꽈리고추와 부드러운 어묵의 조화! 간장양념 넣고 볶으니 밥반찬으로 딱이네요!]
레시피 소개
아이도 잘 먹고 어른도 잘 먹고
만만하게 요리하기 좋기도 하고요.
오늘은 꽈리고추와 어묵을
간장양념 넣고 볶아봤어요.
향긋한 꽈리고추와
부드럽게 익힌 어묵이
아주 잘 어울리네요.
간장양념 넣고
고소하게 볶아놓으면
자꾸만 젓가락이 가는
매력적인 밥반찬이에요.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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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파1/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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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1/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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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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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1/4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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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마늘1/2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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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1/2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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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술2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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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각어묵2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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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간장6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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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1/2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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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꽈리고추1 줌
조리 순서
사각어묵 2장을 준비해 주시고요. 길쭉하게 썰어주세요. 써는 모양은 자유지만, 꽈리고추가 길쭉하니까 비슷하게 잘라주는 게 먹기 좋아요.
꽈리고추 1줌을 준비해 주시고요. 꽈리고추는 꼭지를 따고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꽈리고추는 포크로 구멍을 뚫어주세요. 이렇게 하면 꽈리고추 속으로 양념이 잘 스며들어서 더 맛있어요.
대파 1/2개, 양파 1/2개를 채썰어주세요.
양념장을 만들어 볼게요. 진간장 6스푼, 맛술 2스푼, 설탕 1/2스푼 참기름 1스푼, 깨 1/2스푼 모두 넣고 골 고루 섞어주세요.
다진마늘 1/2스푼 넣고 어묵 먼저 볶아주세요. 어묵의 부드러움을 위해서 물 1/4컵을 넣어주시고요. 어묵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어묵이 부드러워지면 꽈리고추와 채소 넣어주시고요. 채소의 숨이 죽기 시작할 때까지 잠시만 볶아주세요.
꽈리고추와 채소의 숨이 죽기시작하면 양념을 넣어주세요. 골고루 섞어준 후 불을 약하게 줄이고 뚜껑을 덮어 익혀주세요. 잠시만 뚜껑 덮어 익히면 양념이 쏙쏙 배고 꽈리고추도 부드러워져요. 뚜껑 열고 잠시만 더 볶은 후 불을 끄면 돼요.
향긋한 꽈리고추와 부드러운 어묵을 간장양념에 볶은 꽈리고추 어묵볶음이 완성됐어요. 꽈리고추에 포크로 구멍을 송송 뚫었더니 양냠이 잘 배서 더 맛있네요. 기본적인 간장양념이라 어린 딸도 잘 먹고요. 꽈리고추의 향긋함과 어묵의 고소함이 제법 잘 어울려요. 밥반찬으로 만들어 놓으면 제법 인기 좋은 밥반찬이에요. 특별한 재료가 아니지만, 만들기 간단하고 맛도 좋으니 자주 만들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