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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맛있게 먹는 새송이버섯 제육볶음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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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가루2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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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8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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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6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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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간장6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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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파6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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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가루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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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마늘4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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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목살1.2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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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들기름2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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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송이버섯약700g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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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600g1.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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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미림4 T
조리 순서
불고기용 돼지목살은 늘 패밀리팩으로 사옵니다. 평소엔 한꺼번에 재운 후, 한 번 먹을만큼씩 소분해 놓고 얼려두었다가 급할 때 꺼내 먹는데 오늘은 한번에 다 먹을거에요.
먼저 고기재움용 양념재료를 큰 보울에 다 섞어주세요. 집집마다 입맛이 조금 다르니 다 섞은 양념을 살짝 찍어서 맛 보시고 맛이 좀 세다 싶어야 합니다. 그냥 딱 알맞게 느껴지신다면 소금을 조금 추가해주셔도 되지만 가능하면 나중에 고기 볶은 후에 간을 맞추는 것이 안전하겠죠? 혹시 설탕을 안 드시는 경우에 설탕대체품을 동량으로 넣으셔도 좋지만 stevia는 사용하지 마세요. 음식맛 다 버려요. 저는 에리스리톨(erythritol)사용했는데 monkfruit sweetener나 알룰로스 등도 좋습니다.
2번에 준비된 양념에 1번의 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은 후 넣어 잘 주물럭거리면서 버무려준 다음 냉장고에 1시간 이상 간이 배도록 숙성시켜 주세요. 고기 잴 때 부재료들을 미리 함께 섞으시면 안돼요. 밀프렙을 하시던 당일날 바로 볶아 드실 예정이던간에 간은 고기에다 하고 나머지 재료들은 고기 볶을 때 넣도록 합니다.
고기가 숙성되는 동안 다른 재료들도 준비합니다. 저는 새송이버섯이 워낙 커서 5개만 했는데도 700g이 좀 넘더라구요. 보통크기 새송이버섯 기준으로 1인당 1개정도 잡으시면 되구요, 양파도 1인당 100g정도, 파도 1인당 1대정도 잡으시고, 모든 재료들은 먹기 좋은 크기로 맘대로 채썰어주세요. 고기양이 적은데 먹을 사람이 많아서 걱정이시라면 고기 간을 좀 더 강하게 하시고 나중에 볶을 때 넣을 채소의 양을 늘려주시면 됩니다. 양배추, 파프리카, 부추, 콩나물 등 냉장고에 있는 채소들을 잘 이용해보세요. ^^ 전 주로 양배추나 양파를 대량으로 때려넣곤 합니다.
저처럼 한 번에 다 드실거라면 집에 갖고 계시는 팬 중에 제일 큰 걸로 준비하셔야 될 거에요. 웍도 좋구요. 양념된 고기를 팬 위에 골고루 펼치고 센불에 볶아주세요. 강불
고기가 익으면서 나오는 육수가 흥건하게 고여있으면 안되구요, 고기가 익었어도 수분이 거의 다 날아갈 때까지 계속 볶아줍니다. 강불
고기가 다 익고 고인 수분도 거의 날아갔다 싶으면 썰어둔 새송이버섯만 먼저 넣고 함께 볶아요. 새송이버섯이 들어가면 또 물이 생기기 시작할텐데 그것도 다 없어질 때까지 볶아주셔야 해요. 강불
사진이 잘 보이지는 않지만 계속 볶아주어 수분은 거의 날린 상태입니다. 강불
8번에 양파와 파를 넣고 재빨리 볶아주고
양파랑 파가 숨만 죽으면 바로 후추가루와 참기름(혹은 들기름)을 넣고
빨리 잘 뒤섞은 후에 불을 꺼주세요. 양파랑 파는 너무 오래 익히면 풀 죽어서 맛 없어보여요. 불 끄자마자 간을 보시고 조금 싱거운 것 같으면 소금으로 간 맞춰주시면 됩니다. 들어간 버섯이나 채소의 양이 조금씩 다르면 간이 싱거워질 수도 있으니 마지막에 꼭 확인해주세요.
콜레스테롤 제거에 으뜸인 버섯과 함께 먹는 제육볶음이니 맛은 물론이고 건강에도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