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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볶음 만들기 쭈꾸미양념레시피 쭈꾸미손질 주꾸미요리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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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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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고추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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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춧가루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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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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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치액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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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마늘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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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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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술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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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깨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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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1.5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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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춧가루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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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고추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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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파3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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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조간장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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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강술0.8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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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기름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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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가루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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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쭈꾸미50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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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즙또는 식초2 큰술
필요한 조리도구
조리 순서
#쭈꾸미손질법 쭈꾸미를 뒤집어 보면 눈알이 보이는데 눈알은 가위로 중심을 조금 잘라준 다음 쏙 눌러주면 빼는 게 쉬워요 주꾸미 손질을 할 때 미리 세척한 다음 내장을 제거해도 되는데 저는 미리 손질한 다음 세척을 했어요 주꾸미 손질법 레시피
작년에 만들어 먹을 때 제철에 구매했는데 알이 꽉 차 있어서 알은 터지지 않게 따로 떼어냈어요 알과 내장을 떼어낸 후 알은 숙회 만들 때 넣거나 볶음에 넣어주고 내장은 버리면 됩니다
손질이 끝나면 밀가루 2 큰 술을 넣고 빨판 부위를 중심으로 바락바락 주물러주면 거품이 생깁니다 이물질을 흡착해 주는 성질이 있는 밀가루로 먼저 세척해 줍니다
그리고 굵은소금을 넣고 빨판을 훑어가며 손질한 다음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3~4번 세척한 다음 물기를 빼줍니다
물이 팔팔 끓으면 레몬즙을 2 큰 술 넣고 손질한 주꾸미를 넣고 다리가 동그랗게 말리기 시작하면 바로 꺼냅니다 레몬즙이나 식초를 넣고 데치면 비린내도 잡아주고 주꾸미살이 탱글탱글 해집니다 주꾸미 숙회로 조금 먹고 나머지는 주꾸미볶음을 만들었어요 볶음은 할 주꾸미는 넣었다 빼는 식으로 잠깐만 데쳐주면 됩니다 레몬 손질법 레시피
살짝 데친 쭈꾸미를 준비하고 마늘은 편 썰어주고 냉동실에 있던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어슷 썰고 쪽파도 3~4cm로 썰어주었어요 쪽파 대신 대파도 큼직하게 썰어주어도 됩니다
#주꾸미볶음양념장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3 큰 술 설탕 1 큰 술 양조간장 2 큰 술을 넣는다
참치액 1큰술, 생강술 0.8큰술, 맛술 2큰술을 넣는다
다진 마늘 1큰술과 고추장 1.5큰술을 넣고 양념을 잘 섞어줍니다
둥근 팬에 고추기름을 넣고 쭈꾸미를 넣은 다음 미리 만들어 놓은 양념을 넣고 볶아줍니다
쭈꾸미는 오래 볶으면 수분이 빠져 질겨질 수 있기에 중불에서 3~5분 정도 빠르게 볶은 다음 썰어놓은 야채들을 넣고 참기름을 넣어줍니다
마지막에 통깨를 넣고 마무리해 주면 칼칼하고 맛있는 쭈꾸미볶음 완성입니다 쭈꾸미 볶을 때 채소로 양배추나 콩나물을 같이 넣어 만들어도 아삭하고 맛있는데 이때 재료가 없어서 그냥 볶았어요
완성 접시에 담은 후 통깨 솔솔 뿌려줍니다 매콤하고 칼칼하면서 감칠맛 나는 맛있는 쭈꾸미볶음 스트레스 쌓일 때는 무조건 매콤한 것을 먹어야겠지요 ㅎㅎ
쫄깃쫄깃하면서 부드럽고 맛있는 쭈꾸미볶음을 보니 작년에 만들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조금 있으면 제철 주꾸미가 많이 나오겠지요 올해도 제철 음식으로 맛있게 만들어 먹고 싶네요
쭈꾸미는 데쳐서 볶으면 물이 생기지 않기에 데쳐서 볶지만 생으로 볶아도 국물이 자작하게 생기고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