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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두고 먹을 수 있는 초간단 건강 밑반찬'견과류멸치볶음'
레시피 소개
저희 조카도 밥을 먹기 시작한 10몇개월부터 일반 멸치볶음말고 저희 엄마가 해주는 멸치볶음이 있으면 그것만 먹는답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좋아할만한 건강한 초간단 밑반찬 '견과류 멸치 볶음'을 보여드릴게요!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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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치1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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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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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2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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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용유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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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간장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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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땡초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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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소금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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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엿2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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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몬드1 주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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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잣1 주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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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박씨1 주먹
조리 순서
달구어진 팬에 아무것도 두르지 않고 마른 멸치(햇반 한 그릇 정도의 양)를 넣어 볶아 줍니다. 멸치 후라이팬 강불에서 중불 *양 조절: 멸치를 햇반 한 그릇 정도의 양으로 하면 손만한 반찬통에 가득 들어가고도 남아서 냉장고에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요. *수분 :처음에는 수분을 날리고자 강불에서 재빠르게 볶아주셔야 해요. 그러고 어느정도 멸치가 따듯하게 바짝 말라진 것 같으면 중불로 낮추어 주세요.
식용유 2큰술을 넣어 같이 볶아주세요. 멸치볶음도 약간의 윤기와 노릇하고 맛있게 볶아지려면 식용유가 중간에 들어가 주어야 해요.^^ 식용유 중불 약불로 볶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넣어보시고 탈 것 같다하시면 조금 더 넣어주셔도 되요.^^
호박씨, 아몬드, 잣을 1주먹 크기만큼 넣어주세요. 그러면 3가지 견과류가 모여 아주 큰 접시에 다 담길만큼의 양이 된답니다. 견과류가 많을수록 더 맛있어요! 저희 엄마는 멸치양만큼은 넣으시는 것 같아요. 견과류는 몸에 좋으니! 각종 견과류 중불 견과류는 원하시는 견과류 아무거나 넣어주셔도 됩니다! 견과류가 한 종류밖에 없다면 그 한종류를 많이 넣어주시면 되는 거니 여기에 사용된 견과류 모두가 필요한 건 아니에요.^^
진간장 2큰술을 넣고 볶아 줍니다. 진간장 중불
물엿 2스푼을 넣어주세요. 물엿 및 올리고당 중불
설탕 2스푼을 넣어 볶아 줍니다. 이때 불은 아주 약한 불 혹은 꺼주세요! 설탕 아주 약불 설탕을 넣기때문에 금방 거뭇거뭇한 탄 부분들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약한불 혹은 끄고 설탕을 넣어 볶아주세요. 만약 너무 윤기가 없어 보이고 금방 타버릴 것 같으시다면 이때 식용유를 1스푼 정도 더 넣어주셔도 되요.
깨소금을 넣어 볶아주세요. (매운 걸 먹지 못하는 아이를 위한 것이라면 여기서 레시피 종료하시면 됩니다.^^ 이 다음 step부터는 매운 땡초가 들어가요!) 깨소금 약불
땡초 2개를 썰어 보아줍니다. 이때 타지 않게 물을 1큰술정도 조금 넣어 볶아줍니다. 땡초, 물 약-중불 탈 수 있기 때문에 물을 조금 넣어주는데 넣어주고 나서는 약-중불로 재빠르게 수분을 날려주고 마무리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