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레시피를 공유하세요
다양한 레시피를 발견하고, 당신만의 요리를 세상과 나누세요
냉장고 자투리채소와 굴소스로 간단하게 만든 소야볶음 ~!~
레시피 소개
1월의 마지막 주말 토요일 이네요~!~
날씨가 많이 풀린 것 같지요~!~
그런데 전 밤새 기침을 하면서 잠을 이루지 못했답니다~!~
기침을 너무하다 보니 목이 붓고 완전 탈진 상태랍니다~!~
그래도 블로그가 뭔지 또 이렇게 책상 앞에 앉았네요~!~
중독 아닌 중독인 것 같아요~!~
어제저녁 기침을 조금 덜할 때 냉장고에 남은 야채 자투리를 꺼내서
있는 소시지 꺼내서 소야 볶음을 해보았아요~!~
아이들 밥반찬으로도 남편들 맥주 안주로 도 좋은 소야 볶음
굴 소스 2 큰 술로 간단하게 볶았지만 맛만큼은 괜찮았지요~!~
냉장고 속에 남아있는 야채들이 조금씩 있으면
잊어버리고 지나가고 조금 있다 보면 물러져서
음식물 쓰레기만 늘어간다지요~!~
태그
재료
주재료
-
🍽️ 다진마늘1 큰술
-
🍽️ 올리브유1 큰술
-
🍽️ 후추조금
-
🍽️ 통깨1 작은술
-
🍽️ 굴소스2 큰술
-
🍽️ 비엔나소시지300 g
-
🍽️ 자투리채소250 g
조리 순서
냉장고 속에 남아있는 야채들은 사방 2cm 정도 크기로 썰어 놓았어요~!@~~ 자투리채소 (삼색 파프리카, 새송이버섯, 당근)
소시지는 칼집을 넣은 뒤에 끓는 물에 데쳐서 불순물을 제거해 주었어요~!~ 어묵이나 소시지 같은 재료들을 뜨거운 물에 데치면 깨끗한 재료로 요리를 할 수 있지요~!~ 뜨거운 물에 데쳐서 볶으면 조금 더 단백한 소시지를 맛볼 수 있지요~!~
팬이 달구어지면 편 썰은 마늘을 볶아주면 아주 좋지만 귀차니즘 발생 마늘까지 싫어서 다진 마늘을 이용했지요~!~ 올리브유 1큰술 둘러준 다음 다진 마늘을 볶아주다가 딱딱한 순서로 당근을 먼저 볶은 다음 모든 야채를 넣고 볶아주었어요~!~
칼집 넣어서 데쳐낸 소시지를 넣고 살짝 볶아 주었어요~!~
볶은 야채와 소시지에 굴소스2큰술을 넣고 다시 한번 휘리릭 볶아주었지요~!@~
굴 소스 넣어서 볶아주던 야채 소시지에 후추 톡톡 통깨 조금 뿌려서 마무리해주면 됩니다~!@~
굴 소스 1가지 넣었어도 아주 맛있는 소야 볶음이 완성되었지요~!~ 밥반찬으로도 괜찮고 남편들 술안주로도 너무 괜찮은 소야 볶음입니다~!~!
간단하게 만들고 냉장고 자투리 채소 청소도 하고 일거양득인 간단한 소야 볶음 생각보다 한 끼 반찬으로도 너무 괜찮은 간단식입니다~!~~ 가끔은 요런 반찬들이 먹고 싶기도 하답니다~!~
오랜만에 소시지 요리를 했더니 계속 입에 당겨서 자꾸만 손이 갔답니다~!~ 어제 저녁은 소야 볶음으로 간단한 저녁식사를 하고 감기로 인해 몸이 안 좋아 일찍 잠자리에 들었지만 밤새 기침한다고 잠을 못 잤어요~!~ 할 일은 많은데 감기가 너무 심하다 보니 맛도 잘 모르겠고 의욕이 없어 뭔가 할 일은 많은데 움직이기가 싫어서 자꾸만 몸이 쳐지고 눕게 되네요~!~
어제저녁 만들어서 한 끼 맛있게 먹은 소야 볶음 가끔은 된장찌개도 김치찌개도 좋아하는 나물도 모두 포기하고 요렇게 간단한 가공식품으로 만들어 먹는 맛도 괜찮은 것 같네요~!~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https://story.kakao.com/_8DS2I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