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레시피를 공유하세요
다양한 레시피를 발견하고, 당신만의 요리를 세상과 나누세요
비엔나소시지볶음 만들기 소세지야채볶음 쏘야볶음 양념 레시피
레시피 소개
소시지뿐 아니라 각종 야채와 버섯을 추가해 함께 볶아 야채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고요. 그래서 생각보다 근사한 메인메뉴로 완성되곤 해요.
두세 명이 한 끼 먹을 양으로 소세지 300g 준비하고요. 기름기나 가공육의 첨가물을 덜어내기 위해 살짝 먼저 데쳐줍니다. 데친 후엔 야채와 함께 바로 분량의 양념소스 넣고 휘리릭 볶아주면 완성!
매콤한 맛 풍기는 고추장 베이스로도 만들어 보았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재료인지라 다양하게 조합하여 볶아 만들어 본 결과 아이들 입맛이 가장 맞고 좋아하는 양념맛으로 공유합니다.
통마늘도 썰어 주고 색감 살려 알록달록 파프리카, 당근, 양파 그리고 쫄깃한 표고버섯 썰어주었는데요. 취향에 맞는
재료
주재료
-
🍽️ 표고버섯2
-
🍽️ 양파1/3 개
-
🍽️ 참기름1 큰술
-
🍽️ 다진마늘1 큰술
-
🍽️ 당근1/4 개
-
🍽️ 굴소스1 큰술
-
🍽️ 올리고당2 큰술
-
🍽️ 식용유2 큰술
-
🍽️ 통마늘7
-
🍽️ 비엔나소시지300 g
-
🍽️ 깨적당량
-
🍽️ 케첩1.5 큰술
-
🍽️ 노랑파프리카1/3 개
-
🍽️ 빨강파프리카1/3 개
-
🍽️ 돈까스소스 또는 스테이크소스2 큰술
조리 순서
이번 준비한 야채는 통마늘, 당근, 양파, 파프리카, 표고버섯 입니다. 그때그때 조금씩 준비상황에 따라 다르게 넣어주곤 하는데요. 무엇보다 색감을 살리면 보기에도 더 좋기 때문에 파프리카 이럴 때 꼭 넣어주고 있어요. ^^ 야채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인지라 다양하게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 함께 집어먹기 쉬운 사이즈로 네모 썰기 해줍니다.
소세지에 칼집을 내주면 안까지 양념이 잘 배도록 하는 동시에 볶았을 때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내주는 효과가 있어요.
끓는 물에 칼집 낸 소시지를 넣고 30초 가량 짧게 데쳐줍니다. 다음 물에 가볍게 헹구어줍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30초 정도 기름 코팅 될 정도로 볶아줍니다.
다음 썬 야채도 모두 넣어주세요. 센 불에서 1분가량 야채까지 한 번 더 볶아주도록 해요.
돈까스소스 또는 스테이크소스 2큰술 올리고당 2큰술 케첩 1.5큰술 굴소스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위 분량의 소스재료를 넣고 약간 센 불에서 볶아줍니다. 오랜 시간 볶지 않아도 대략 2분 정도면 야채와 칼집 낸 부분 안까지 맛이 깊이 쏙 뱁니다.
맛을 보고 입맛에 따라 부족한 간은 소금 소량 넣고 맞추셔도 좋아요. 불을 끄고 마무리로 참기름 1큰술과 깨 넉넉하게 뿌려 고소하게 마무리합니다. 그냥 굽기만 해도 맛있는 식재료라서 조금의 양념만 가미해도 근사한 맛으로 밥 한 공기 뚝딱하는 요리가 되었어요. 이렇게 만들면 밑반찬은 물론 도시락 반찬으로도 좋은지라 집에 있는 보편적인 소스 재료로 빠르게 만들 수 있기에 적극 추천합니다. 비엔나뿐 아니라 푸짐하게 넣은 야채까지 깊은 맛 쏙 배도록 볶아내는 방법으로 윤기 가득 살려 맛깔스럽게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