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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덮밥 간장소스로 초간단 한 그릇 요리
레시피 소개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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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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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10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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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1/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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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고추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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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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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소스1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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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고당3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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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간장4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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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쫑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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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문어통족4 개
필요한 조리도구
조리 순서
문어 다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저는 가문어를 사용했습니다. 이도마켓의 가문어통족인데 냉동실에 쟁여두고 "오늘 뭐 먹지????" 할 때 주저 없이 꺼내 먹고 있습니다.
가문어통족 4개 중에서 2개는 야채와 함께 볶아줄 생각이고 나머지 두 개는 통으로 올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두 개씩 다른 방법으로 손질했습니다.
가문어통족 두 개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나머지 두 개는 옆에 칼집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양파 반 개는 슬라이스로 썰고 마늘도 슬라이스로 썰어줍니다. 마늘쫑은 처음에 좀 길게 하려다가 작은 크기로 변경했습니다.
웍을 달구고 기름을 둘러준 후에 양파를 먼저 볶아줍니다.
양파엔 후추와 소금은 살짝 쳐서 볶아줍니다.
그런 다음 슬라이스로 썰어둔 마늘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동글동글 썰었던 문어를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작게 썰어둔 문어는 야채와 함께 볶아주고 통다리는 양념을 만든 후에 양념과 함께 졸이면서 간을 주고 문어 덮밥 위에 올려서 장식할 계획입니다.
양파가 푹 익어서 캐러멜라이징? 되도록 하여 양파의 단맛을 극대화합니다.
이 정도 색감이 나오면 이제 양념을 만들어줍니다.
재료를 한쪽으로 몰라주고 진간장을 부어서 끓여줍니다.
굴소스 한 숟가락을 넣습니다. 굴소스가 없다면 생략해도 되며 올리고당 대신 설탕을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재료와 양념이 잘 어울리도록 볶아줍니다.
그리고 생수를 조금 부어주고
통문어다리를 넣어줍니다.
이제 양념을 졸여가며 가문어통족에 양념이 스며들도록 합니다.
마늘쫑과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서 준비했습니다. 가문어통족을 그대로 소스에 넣어서 양념이 스며들도록 하기 위해서 물을 부어서 소스를 묽게 그리고 많이 했는데 소스를 졸여갈 겁니다. 간을 보시고 부족한 간을 추가하시면 됩니다.
대충 이런 모양입니다.
이제 여기에 썰어두었던 마늘쫑과 청양고추를 넣어줍니다.
소스 재료와 잘 섞어서 졸이며 볶아줍니다.
소스가 어느 정도 졸여지면 불을 끄고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소스와 야채를 먼저 올려줍니다.
그런 후에 가문어통족을 올려 장식하면 누가 봐도 문어 덮밥임을 알 수 있는 문어 덮밥이 완성됩니다~^^
사실 문어 덮밥은 진간장과 설탕으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굴소스를 추가해서 깊은 맛과 향을 낼 수 있었고 요기에 마요네즈를 살짝 얹어서 먹으면 학창 시절 즐겨먹던 치킨마요 느낌이 납니다~^^